루이스 캐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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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쓴 작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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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면에서 볼 때 캐럴이 어린아이들의 순수성에 대해 찬미하였던 거지 성적으로 흠모했던 건 아닌 듯 하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캐럴이 어린아이들의 순수성에 대해 찬미하였던 거지 성적으로 흠모했던 건 아닌 듯 하다.
그러니 이사람은 모든 [[페도필리아]]소아성애자새끼들이 꼭 본받아야할사람이다.

2015년 9월 4일 (금) 19:49 판

이 문서는 성인(聖人)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인물을 묘사합니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쓴 작가.

가장 유명한 로리콘중 한명. 앨리스는 자기가 하앜하앜댄 여자아이를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라지만 정작 손은 안댔다고 한다.

더럽게 난해한 단어들로 말장난 하는걸 즐기는데 변태도로 따지면 로리콘으로서 변태보다 이쪽으로서의 변태가 더욱 심각하다.

오죽하면 이인간이 남긴 문학적 창작물들을 해석하는 학문까지 나왔을까?

어린아이 사진을 많이 찍었다... 당시 사진기는 매우 진기한 물건이였는데, 그걸 가져다가 어린아이들을 주야장천 찍어댔다.

어린아이들 나체사진도 엄청나게 찍었다. 근데 그렇게 찍은 사진들이 굉장히 자연스러웠고, 당대 사진가 중에서는 손꼽히는 사진가였다.

루이스 캐럴 쉴드를 조금 치자면 사생활이 엄청나게 더럽다고 애기 하기 힘든 게, 캐럴은 평생 동안 아이들에게 손 하나 까딱 대지 않았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캐럴이 어린아이들의 순수성에 대해 찬미하였던 거지 성적으로 흠모했던 건 아닌 듯 하다.

그러니 이사람은 모든 페도필리아소아성애자새끼들이 꼭 본받아야할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