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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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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서 불가리아 제국도 동로마 제국도 지리멸렬해지면서 힘의 공백이 생긴 루마니아 땅에서 자생적인 공국(Voivode)들이 등장하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서 불가리아 제국도 동로마 제국도 지리멸렬해지면서 힘의 공백이 생긴 루마니아 땅에서 자생적인 공국(Voivode)들이 등장하게 된다.  


:왈라키아 공국(Valahia, Țara Românească) : 지금의 루마니아 남부 지역(수도 부쿠레슈티 포함)에 있었던 공국으로 드라큘라 전설의 원조인 가시공 블라드 3세가 바로 이 나라의 군주였다. 오스만 제국에게 제일 많이 개겼다가 결국 종속되고 만다.
:*왈라키아 공국(Valahia, Țara Românească) : 지금의 루마니아 남부 지역(수도 부쿠레슈티 포함)에 있었던 공국으로 드라큘라 전설의 원조인 가시공 블라드 3세가 바로 이 나라의 군주였다. 오스만 제국에게 제일 많이 개겼다가 결국 종속되고 만다.
:몰다비아 공국(Moldova) : 지금의 루마니아 북동부와 몰도바를 포함한 지역. 폴란드와 터키 사이에서 간보다가 결국 얘네들도 오스만 제국에게 고개를 조아려야 했다. 이 나라의 군주들 중 대표적으로 꼽히는 사람이 슈테판 3세<ref>블라드 3세의 사촌이기도 했다</ref>. 이 양반은 루마니아에서 제일 많이 존경받아 대왕이라고 불린다.
 
:트란실바니아 공국(Ardeal, Transylvania) : 일찌감치 헝가리의 영향권에 들어왔고 이 나라의 수장이었던 후녀디 야노시와 그의 아들 마차시 1세는 헝가리 국왕이면서 동시에 루마니아인들의 존경의 대상이다. 헝가리가 오스트리아의 멀티가 되면서 동시에 이 지역도 오스트리아의 영향을 받게 된다.
:*몰다비아 공국(Moldova) : 지금의 루마니아 북동부와 몰도바를 포함한 지역. 폴란드와 터키 사이에서 간보다가 결국 얘네들도 오스만 제국에게 고개를 조아려야 했다. 이 나라의 군주들 중 대표적으로 꼽히는 사람이 슈테판 3세<ref>블라드 3세의 사촌이기도 했다</ref>. 이 양반은 루마니아에서 제일 많이 존경받아 대왕이라고 불린다.
 
:*트란실바니아 공국(Ardeal, Transylvania) : 일찌감치 헝가리의 영향권에 들어왔고 이 나라의 수장이었던 후녀디 야노시와 그의 아들 마차시 1세는 헝가리 국왕이면서 동시에 루마니아인들의 존경의 대상이다. 헝가리가 오스트리아의 멀티가 되면서 동시에 이 지역도 오스트리아의 영향을 받게 된다.
 
1593년부터 1601년까지 왈라키아의 미하이 2세(일명 용감한 미하이/Mihai Viteazul)가 일시적으로나마 위 3개의 공국을 하나로 통합한 바 있었다. 하지만 이건 오스만 제국과 신성로마제국 간의 분쟁을 틈타 이뤄진 것이라 오래가지 못했고 결국 신성로마제국에 의해 암살되고 만다. 오늘날 루마니아에서는 민족 영웅으로 추앙받는다.
 
몰다비아와 왈라키아는 18세기가 되면 완전히 오스만제국에게 종속된다. 주로 피나리오테스라는 그리스인과 그리스화 된 이민족들로 된 이들이 오스만 제국의 비호 아래 군주(Hospodar)직을 꿰차기 시작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민족주의 바람이 불어들면서 독립에 대한 요구가 커지게 된다.
 
===19세기===
오스만 제국이 DTD 코스를 타게 되면서 오스트리아와 러시아 제국에게 땅을 내주게 되는데 몰다비아는 오스트리아로부터 북서부 지역의 부코비나를, 러시아로부터 동쪽의 베사라비아를 뜯겼다.<ref>이렇게 뜯겨나간 땅이 [[몰도바]]가 된다. 정작 몰다비아의 중심지역 대부분은 루마니아 내에 있다는 게 함정</ref>
 
위기감을 느낀 몰다비아와 왈라키아는 서로 힘을 합쳐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어 1859년 몰다비아 왈라키아 연합공국이 형성되었고 알렉산드루 이오안 쿠자(Alexandru Ioan Cuza)를 양국의 공동군주로 추대했다.
 
[[파일:Alexandru Ioan Cuza.jpg]]
 
알렉산드루 이오안 쿠자는 당대 군주치곤 자유주의 성향을 지닌 양반으로 나라의 근대화를 위해 개혁을 실시했는데 농노해방과 토지개혁을 실시하려다 지주와 귀족들의 반발에 부딪혀 퇴위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막상 쫓아내고 나선 혼란에 빠지다가 결국 외국에서 대공을 수입해야 했다. 그렇게 모셔온 이는 호엔촐레른 가문<ref>그 프로이센, 독일제국의 통치자 가문이다. 다만 당사자는 그쪽과 먼 방계 출신</ref>의 카를.
 
1877년 러시아는 이전의 크림 전쟁에서의 뼈아픈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발칸 국가들을 꼬셔서 오스만 제국과 전쟁을 벌였고 여기에 참여한 몰다비아 왈라키아 연합공국은 승리를 거둬 마침내 완전한 독립을 이루게 되었다. 그 이전까지는 명목상으로, 법적으로 오스만 제국의 속국이었지만 이제 루마니아라는 이름으로 독립하게 된 것이다.
 
===루마니아 왕국===


==[[인구]] 순 [[도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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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2일 (일) 20:30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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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럽의 국가
북유럽 노르웨이 덴마크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스웨덴 아이슬란드 에스토니아 핀란드 -
서유럽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모나코 벨기에 아일랜드 영국 프랑스 -
중앙유럽 독일 리히텐슈타인 스위스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오스트리아 체코 폴란드 헝가리
동유럽 러시아 몰도바 루마니아 불가리아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남유럽 그리스 북마케도니아 몬테네그로 몰타 바티칸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산마리노 세르비아
스페인 안도라 알바니아 이탈리아 코소보 크로아티아 포르투갈 튀르키예 키프로스

드라큘라니콜라에 차우셰스쿠로 유명한 나라이다.

루마니아는 애미를 패고 돈을 뜯어 씹덕질을 하는게 취미인 루리웹의 패륜아 새끼가 애미한테서 골수까지 뽑아낸 후 이민가고 싶어하는 나라이다.

돈 안 들이고 출산율 올리려다가 패망한 나라로 헬조선의 높으신 분들이 꼭 참고해야할 나라

OECD 가입국들중 아동빈곤율이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는 나라이다...

ㄴ 뭔소리야 OECD 가입국 중에 루마니아 없음 ㅋㅋㅋㅋ

헬조선의 좆집 국가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5&aid=0004116095#

국가(國歌)가 웅장하고 멋있다 가사도 좋다.

그냥 대책없이 쑴풍 쑴풍 찍어낸 노예들이 자기를 만들어주신 차우세쿠스께 AK총알구멍을 쓩쓩 내드렸다.

과거에 체코와 더불어 축구강국이었다. 하지성님의 나라이다. 그러나 체코와 함께 2010년 폭망하였고 최근래 유망주들이 다수 발굴되고 있어 전망은 앿간 밝다. 아무리 망해도 헬조선보단 ㅈㄴ잘하니까 국뽕들 이긴다는 설레발 그만좀

ㄴ머한민국보다 잘하는건 맞지만 ㅈㄴ 잘한다 보기엔 좀.. 90년대 황금세대 은퇴한 뒤에는 다시 국제대회에 모습을 보이지 못하는 팀인데? 한국 축구 현재모습엔 그렇게 엄격하면서 다른 나라 축구팀 현재모습엔 왤케 관대함.. 물론 역사적으로 한국보다 축구 잘하는 팀은 분명하다만.

1차대전때 연합국으로 참전했다가 병신같이 털리고 항복했다 그래도 나중에 동맹국이 좆망하면서 영토는 얻었다

제2차 세계 대전때는 추축국편이 되서 싸웠고 나치 독일의 석유 셔틀이 되었다. 전쟁 초기에는 몰도바를 수복하는 등 독일과 함께 신나게 쳐바르고 다니다가 쿠데타가 일어나서 연합군 측에 붙었다. 후에는 쿠테타 일으킨 황태자가 공산주의자와 소련의 압력으로 인해 쫓겨냐고 루마니아는 공산주의 국가가 되고 만다. 소련 속국이었다가 지금은 반러 친서방 노선이다

병신들이 슬라브 새끼들만 가득한 동유럽이다 보니까 얘네도 슬라브가 주류인걸로 알수있는데 라틴계 나라다. 루마니아 이름부터가 로마인의 나라 라는 뜻이다. 슬라브계 좀 섞이긴했는데 주류는 라틴계이다.

이유는 로마제국이 유목민을 막기위해 변경인 다키아로 파견한 로마군단병사들의 후손이기 때문이다. 언어도 라틴어랑 이탈리아어랑 비슷.

ㄴ DNA는 라틴계랑 비슷도 하다는데 언어는 근대에 민좆주의 대두하면서 언어정환가 뭐시기 쓸데없는 짓 한거다. 당시에 루마니아 민좆주의자들이 좆랑스에서 문법, 어휘 들여왔지만 현재까지도 루마니아는 로망스어에서 외래 유입어가 많은 언어에 속한다.(슬라브, 튀르크, 마자르, 그리스 새끼들이랑 몇백년을 같이 놀았는데 외래 언어 유입이 안 되는 것이 이상한거다)

ㄴ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당시 동유럽 귀족새끼들은 라틴어 많이 썼으니 상류층 중심으로 라틴어도 어느정도 남아있긴 했겠네

부패 정치인 때문에 현재 존나 큰 시위가 일어났다. 루마니아 윗놈들이 비선실세인 놈을 위해 부패 정치인을 감싸는 행동을 해서 ㅎㄷㄷ한 폭력시위가 일어났다. 머한민국은 순시리가 감빵가고 ㄹ혜가 핵맞는데... 역시 헬보딸과 머한민국의 차이가 온몸으로 느껴진다.

ㄴ정확히는 정치인은 죄 지어도 감방안간다는 법안을 통과시킨 것으로, 이 법 통과되서 현재 수감 중인 정치인, 판검사등등이 죄다 풀려나서 헬게이트가 열렸다 물론 우리나라도 별반다를 것없이 머통령의 권한으로 해마다 광복절 사면이라는 범죄자 풀어주기를 하기 때문에 별 다를거 없다

ㄴㄴ헬조선 특사는 자기편 아니면 잘 안풀어준다. 뭔내용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여기 글만 보면 헬조선쪽이 그래도 좀 나아보이는뎅

역사

고대

원래 이 지역은 다키아라는 야만족이 살면서 왕국을 세웠던 땅이었으나 계속해서 로마의 심기를 건드리다가 결국 로마 황제 트라야누스의 두 차례의 원정(101~102, 105~106) 끝에 마지막 왕인 데케발루스가 전사하고 왕국은 망했다. 그리고 이 다키아 땅에 로마인들이 들어오고 남은 다키아 인들도 로마에 동화되어 살아갔다.

그러다가 로마 제국이 쇠퇴에 쇠퇴를 거듭하면서 결국 다키아를 포기하게 되는데 일부 로마인들은 떠났지만 상당수의 주민(로마에 동화된 다키아인들)은 원래 살고 있던 땅에 남았고 운 좋게 갈려나가는 건 면해서 지금까지도 자신들이 로마의 후예라고 내세울 수 있게 되었다.

중세

그러다가 투르크+슬라브 짬뽕인 불가르 족이 들어와서 지금의 루마니아와 불가리아 등을 다 포함한 영토에 두 차례에 걸쳐 불가리아 제국을 세운다. 중간에 동로마 제국이 불가리아 제국을 멸망시키고 다시 차지한 적도 있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불가리아 제국도 동로마 제국도 지리멸렬해지면서 힘의 공백이 생긴 루마니아 땅에서 자생적인 공국(Voivode)들이 등장하게 된다.

  • 왈라키아 공국(Valahia, Țara Românească) : 지금의 루마니아 남부 지역(수도 부쿠레슈티 포함)에 있었던 공국으로 드라큘라 전설의 원조인 가시공 블라드 3세가 바로 이 나라의 군주였다. 오스만 제국에게 제일 많이 개겼다가 결국 종속되고 만다.
  • 몰다비아 공국(Moldova) : 지금의 루마니아 북동부와 몰도바를 포함한 지역. 폴란드와 터키 사이에서 간보다가 결국 얘네들도 오스만 제국에게 고개를 조아려야 했다. 이 나라의 군주들 중 대표적으로 꼽히는 사람이 슈테판 3세[2]. 이 양반은 루마니아에서 제일 많이 존경받아 대왕이라고 불린다.
  • 트란실바니아 공국(Ardeal, Transylvania) : 일찌감치 헝가리의 영향권에 들어왔고 이 나라의 수장이었던 후녀디 야노시와 그의 아들 마차시 1세는 헝가리 국왕이면서 동시에 루마니아인들의 존경의 대상이다. 헝가리가 오스트리아의 멀티가 되면서 동시에 이 지역도 오스트리아의 영향을 받게 된다.

1593년부터 1601년까지 왈라키아의 미하이 2세(일명 용감한 미하이/Mihai Viteazul)가 일시적으로나마 위 3개의 공국을 하나로 통합한 바 있었다. 하지만 이건 오스만 제국과 신성로마제국 간의 분쟁을 틈타 이뤄진 것이라 오래가지 못했고 결국 신성로마제국에 의해 암살되고 만다. 오늘날 루마니아에서는 민족 영웅으로 추앙받는다.

몰다비아와 왈라키아는 18세기가 되면 완전히 오스만제국에게 종속된다. 주로 피나리오테스라는 그리스인과 그리스화 된 이민족들로 된 이들이 오스만 제국의 비호 아래 군주(Hospodar)직을 꿰차기 시작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민족주의 바람이 불어들면서 독립에 대한 요구가 커지게 된다.

19세기

오스만 제국이 DTD 코스를 타게 되면서 오스트리아와 러시아 제국에게 땅을 내주게 되는데 몰다비아는 오스트리아로부터 북서부 지역의 부코비나를, 러시아로부터 동쪽의 베사라비아를 뜯겼다.[3]

위기감을 느낀 몰다비아와 왈라키아는 서로 힘을 합쳐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어 1859년 몰다비아 왈라키아 연합공국이 형성되었고 알렉산드루 이오안 쿠자(Alexandru Ioan Cuza)를 양국의 공동군주로 추대했다.

알렉산드루 이오안 쿠자는 당대 군주치곤 자유주의 성향을 지닌 양반으로 나라의 근대화를 위해 개혁을 실시했는데 농노해방과 토지개혁을 실시하려다 지주와 귀족들의 반발에 부딪혀 퇴위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막상 쫓아내고 나선 혼란에 빠지다가 결국 외국에서 대공을 수입해야 했다. 그렇게 모셔온 이는 호엔촐레른 가문[4]의 카를.

1877년 러시아는 이전의 크림 전쟁에서의 뼈아픈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발칸 국가들을 꼬셔서 오스만 제국과 전쟁을 벌였고 여기에 참여한 몰다비아 왈라키아 연합공국은 승리를 거둬 마침내 완전한 독립을 이루게 되었다. 그 이전까지는 명목상으로, 법적으로 오스만 제국의 속국이었지만 이제 루마니아라는 이름으로 독립하게 된 것이다.

루마니아 왕국

인구도시 목록

1. 부카레스트: 수도

2. 클루지: IT 산업 발달

3. 티미쇼아라: 제조업과 상업 발달, 루마니아 최초의 자유도시(이유 : 1989년에 차우셰스쿠에 반대하는 시위가 여기서 처음 터짐)

4. 이아시: IT 산업 발달

5. 콘스탄차: 도나우강 하류 항구. 루마니아의 몇 없는 항구도시 중 하나다.

6. 크라이오바: 포드 공장 있음

7. 브라쇼프: 자동차 부품 산업 발달

8. 갈라치: 국내 최대 제철 공장 있음

9. 플로이에슈티: 석유 정제 산업 발달

10. 오라데아: 헝가리와의 경제적 교류 활발

11. 브러일라: 도나우강 하항

12. 아라드: 식품 가공, 직물, 가구 산업 발달

13. 피테슈티: 다치아 자동차 공장

14. 시비우: 자동차, 제조업 발달

  1. 루리웹의 모 앰창새끼가 그토록 가고싶어하는 나라이다.
  2. 블라드 3세의 사촌이기도 했다
  3. 이렇게 뜯겨나간 땅이 몰도바가 된다. 정작 몰다비아의 중심지역 대부분은 루마니아 내에 있다는 게 함정
  4. 그 프로이센, 독일제국의 통치자 가문이다. 다만 당사자는 그쪽과 먼 방계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