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FT-17: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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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0일 (월) 13:1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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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월망겜에서 너가 처음으로 타는거
1차 대전때부터 빵국의 르노에서 만든 경전차다.
서민(SM) 시리즈를 만드는 르노삼성의 르노 맞다.
세계 최초로 포탑 하나, 주무장 하나라는 구성을 도입하여 현재까지 이어져오게 한 일등 공신이다.
디립다 크고 못생겼던 영길리 물탱크를 보다가 포탑 하나로 새끈하게 잘 빠진 이 녀석을 보고는 유럽과 미국이 지려서 앞다투어 라이센스 생산을 해갔다. 그래서 월탱에서는 국가 트리마다 명칭이 다르다. 그리고 그 이후로 세상에 모든 전차들은 다 이 녀석을 닮게 되었다.
그리고 이때부터 프랑스 전차들의 특징이 나타난다.
1. 보병지원용
2. 포탑의 소형화
3. 커여움
전투력
이 새끼가 10대 있어도 독일 A7V 하나 못 이긴다. 그러나 1차대전 프랑스는 2차대전으로 치면 소련 포지션이였으므로, 그냥 빵국은 FT-17을 그냥 많이 만들라 해서 많이 만들었다. 고로 A7V가 아무리 FT-17을 많이 때려잡아도 그 다음날 '그대로 수가 원상복귀' 되있기가 일상 다반사였다. 심지어 1차대전때는 정말 구라 아니고 독일에 탱크가 '21'대 밖에 없었는데, 프랑스는 300대도 넘는 탱크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건 뭐 2차대전 시기, 티거와 T-34의 물량차이보다 더 심각한 것이다.
ㄴ보니까 이새끼가 A7V티거설 주장하고 장갑 다섯배로 뻥튀기해서 위키주작한새끼네.
ㄴ 시발 애미디진새끼야 선회력 병신에 험지기동성 병신에 내구 병신이라 비전투손실이 더 많은 A7V 씹새끼는 왜 빠냐? 이새끼 성능에 뜨악한 독일이 21대밖에 안 만들고 전차교리를 노획전차 기반으로 바꿔서 독일군 소속 마크 시리즈가 A7V보다 적었던 적은 단 1초도 없다. 그렇게 강하신 A7V가 왜 최초의 전차전부터 시작해서 전투마다 좆털리고 다니셨는지? 적어도 르놀트는 보병지원이라도 빵빵하게 해 주고 기동성 짱짱이라 참호 돌파 존나 맛깔나게 했는데 말이지?
라고 독뽕이 지랄하지만 2놈만 있어도 기동성으로 측면 잡고 털 수 있다. 이거 열대에 안칠 한대라는 걸 생각하면 존나 혁신적인 전차
졸라 비싸고 야지에서 퍼지고 시야는 불편하고 포각은 제한되어있는 병신 똥땅크(특히 독일제)랑 비교하면 정말 용됬다. 애초에 1머전 전차는 숫자도 적고 전차를 전차로 때려잡는 일도 별로 없었다. 좆 머저리새끼가 무슨 밤낮으로 독일이랑 프랑스가 1머전판 쿠르스크찍은 줄 아네.
이게 6톤이고 A7V는 33톤이다. 2차대전으로 치면 중장갑차랑 슈퍼헤비탱크의 무게차이랑 비슷하다. 이론상으로는 A7V가 훨씬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해야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제원
제식명:Automitrailleuse à chenilles Renault FT modèle 1917(르노 FT 1917년형 무한궤도식 경공격장갑차량), Renault FT
분류:경전차
설계:로돌프 아른-마세마이에(Rodolphe Ernst-Metzmaier)
제작:르노
생산량:3,694량
중량:6.5톤
전장:5미터
전폭:1.74미터
전고:2.14미터
장갑:6~22mm
속도:시속 7킬로미터
무장:퓌토 SA18(Puteaux SA18) 37mm포 1문/7.92mm 기관총 1정
승무원:2명 (전차장, 조종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