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FT-17: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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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독뽕이 지랄하지만 2놈만 있어도 기동성으로 측면 잡고 털 수 있다. 이거 열대에 안칠 한대라는 걸 생각하면 존나 혁신적인 전차
라고 독뽕이 지랄하지만 2놈만 있어도 기동성으로 측면 잡고 털 수 있다. 이거 열대에 안칠 한대라는 걸 생각하면 존나 혁신적인 전차
졸라 비싸고 야지에서 퍼지고 시야는 불편하고 포각은 제한되어있는 병신 똥땅크(특히 독일제)랑 비교하면 정말 용됬다. 애초에 1머전 전차는 숫자도 적고 전차를 전차로 때려잡는 일도 별로 없었다. 좆 머저리새끼가 무슨 밤낮으로 독일이랑 프랑스가 1머전판 쿠르스크찍은 줄 아네.


이게 6톤이고 A7V는 33톤이다. 2차대전으로 치면 중장갑차랑 슈퍼헤비탱크의 무게차이랑 비슷하다. 이론상으로는 A7V가 훨씬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해야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이게 6톤이고 A7V는 33톤이다. 2차대전으로 치면 중장갑차랑 슈퍼헤비탱크의 무게차이랑 비슷하다. 이론상으로는 A7V가 훨씬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해야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2016년 5월 16일 (월) 11:25 판

개요

월망겜에서 너가 처음으로 타는거

1차 대전때부터 빵국의 르노에서 만든 경전차다.

서민(SM) 시리즈를 만드는 르노삼성의 르노 맞다.

세계 최초로 포탑 하나, 주무장 하나라는 구성을 도입하여 현재까지 이어져오게 한 일등 공신이다.

디립다 크고 못생겼던 영길리 물탱크를 보다가 포탑 하나로 새끈하게 잘 빠진 이 녀석을 보고는 유럽과 미국이 지려서 앞다투어 라이센스 생산을 해갔다. 그래서 월탱에서는 국가 트리마다 명칭이 다르다. 그리고 그 이후로 세상에 모든 전차들은 다 이 녀석을 닮게 되었다.

그리고 이때부터 프랑스 전차들의 특징이 나타난다.

1. 보병지원용

2. 포탑의 소형화

3. 커여움

전투력

이 새끼가 10대 있어도 독일 A7V 하나 못 이긴다. 그러나 1차대전 프랑스는 2차대전으로 치면 소련 포지션이였으므로, 그냥 빵국은 FT-17을 그냥 많이 만들라 해서 많이 만들었다. 고로 A7V가 아무리 FT-17을 많이 때려잡아도 그 다음날 '그대로 수가 원상복귀' 되있기가 일상 다반사였다. 심지어 1차대전때는 정말 구라 아니고 독일에 탱크가 '21'대 밖에 없었는데, 프랑스는 300대도 넘는 탱크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건 뭐 2차대전 시기, 티거와 T-34의 물량차이보다 더 심각한 것이다.

ㄴ보니까 이새끼가 A7V티거설 주장하고 장갑 다섯배로 뻥튀기해서 위키주작한새끼네.

라고 독뽕이 지랄하지만 2놈만 있어도 기동성으로 측면 잡고 털 수 있다. 이거 열대에 안칠 한대라는 걸 생각하면 존나 혁신적인 전차

졸라 비싸고 야지에서 퍼지고 시야는 불편하고 포각은 제한되어있는 병신 똥땅크(특히 독일제)랑 비교하면 정말 용됬다. 애초에 1머전 전차는 숫자도 적고 전차를 전차로 때려잡는 일도 별로 없었다. 좆 머저리새끼가 무슨 밤낮으로 독일이랑 프랑스가 1머전판 쿠르스크찍은 줄 아네.

이게 6톤이고 A7V는 33톤이다. 2차대전으로 치면 중장갑차랑 슈퍼헤비탱크의 무게차이랑 비슷하다. 이론상으로는 A7V가 훨씬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해야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제원

제식명:Automitrailleuse à chenilles Renault FT modèle 1917(르노 FT 1917년형 무한궤도식 경공격장갑차량), Renault FT

분류:경전차

설계:로돌프 아른-마세마이에(Rodolphe Ernst-Metzmaier)

제작:르노

생산량:3,694량

중량:6.5톤

전장:5미터

전폭:1.74미터

전고:2.14미터

장갑:6~22mm

속도:시속 7킬로미터

무장:퓌토 SA18(Puteaux SA18) 37mm포 1문/7.92mm 기관총 1정

승무원:2명 (전차장, 조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