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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일 (금) 15:19 판

경고!! 이 문서는 나라 없는 민족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되는 민족은 나라가 없어 이 나라 저 나라 떠돌아다니는 민족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 앞에서 국까 드립은 치지 마세요. 나라라도 있는 우리들을 부러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류큐국
琉球國 / Ryukyu
기본 정보
수도 슈리성
국가 일본
대륙 아시아
인종 류큐인
추가 정보
언어 중세 류큐어
류큐의 역사
호쿠잔
추잔
난잔
류큐 일본 제국
(오키나와)

개요

류큐국이란 조그만 섬나라였다.일본 제국에 병합된 현재 오키나와라는 이름이다.

워낙 주인님은 청나라로 청나라의 관리대상 인접국가(번국) 3위다. 1위는 어디냐고? 당연히 조선이지 ^오^

근데 청나라가 서양 열강한테 휘둘리고 메이지 유신으로 힘좀 과시하고 싶은 왜국이 슬그머니 류큐에게 압력을 가하다가 일대 전환이 왔으니 대만사건이다.

류큐 일대 주민이 풍랑에 휘말려 대만으로 갔다가 원주민에게 머가리가 깨부셔지자 왜국이 으따 우리 '왜국'인이 죽었당께 디스를 걸고 대만을 침략하고 당시

서양 열강의 침입을 받았던 청나라는 종이 호랑이 신세라 결국 왜국에게 막대한 돈을 받는 대신 류큐의 종주권을 왜국에게 준다.

쪽바리 입장에서는 걸림돌이 사라졌으니 당연히 합병이지 ^오^

꼭 조선합병 예고편보는거 같지 않노? 하지만 국제정세보다 자신의 권력욕에 시뻘건 조정대신은 그런거 눈에 안들어왔다.

자유우우 자유를 달라

아직도 오키나와 원주민들은 왜국 정부에 반감을 갖는 사람이 많다. 미국군 부대가 항상 거주 중이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독립의견을 물었을떄 독립하자고 말한 퍼센트는 과반수에 한참 못 미치지만 자치권 확대엔 대다수(거의 90%대)가 동의하고 있다.

머한민국의 제주도를 벤치마킹해서 강렼한 자치권을 가진 동네로 만들어보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물론 그렇게 되면 도도부현제도를 뜯어고쳐야 된다. (근데 왜국 내에도 도도부현 제도를 뜯어고치자는 의견이 심심찮게 나온다. 위키백과 도주제 참고.)

이를 분석하면 분리를 원하지만 정치/경제적 이유로도 독립을 하기엔 불가능하다는 판단에서 답했다 보여진다.

게다가 2010년대부터 중국, 러시아의 세력이 확장되면서 독립하더라도 오키나와가 아닌 '류큐'라는 나라로 버텨야 되는데 그러기 쉽지도 않다.

중국인들은 분명히 독립을 하면 류큐는 대륙의 것이라는 개드립을 할 게 분명하다. 덤으로 대만도 찌질거릴 수 있다.

아무리 좆본이 개노답이라도 공산당 일당독재에 중화주의 썩은내 풀풀나는 지금의 중공한테 먹히는 건 진짜 헬게이트 가는 길.

결국 똥냄새나지만 류큐는 쪽바리 응딩이에 숨어 살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부라쿠민, 아이누(홋카이도 원주민)와 함께 일본에서 차별받는 일본인이다.

오키나와 주민의 독립의지에 대한 설문조사[1]

오키나와 민중의 독립 의지
오키나와 2005년 2006년 2007년
독립해야 한다 24.9% 23.9% 20.6%
독립해서는 안 된다 58.7% 65.4% 64.7%
주민들이 결정해야 한다 2.8% 1.7% 0.8%
그 외 13.6% 9.1% 13.0%

각주

  1. 린취안튱 류큐 대학 교수,〈沖縄住民のアイデンティティ調査(2005~2007)〉, 《政策科学・国際関係論集》 제9호, 2009년 3월, 105 ~ 147면.
    〈《辺境東アジア》: 躍動するアイデンティティー〉 설날특집호 (1)(2)(3)(4), 오키나와 타임즈, 2006년 1월 1일, 4~5, 9~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