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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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써 약점이라면 약점인데 얘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액션영화는 어째 긴장감이 없다. 아무리 1:다로 대치하고 있건 불리한 상황에 있건
배우로써 약점이라면 약점인데 얘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액션영화는 어째 긴장감이 없다. 아무리 1:다로 대치하고 있건 불리한 상황에 있건


그냥 다 떄려 눕히고 이길 것만 같다. 뭔가 몰입감이 떨어진다. ㅅㅂ 연기가 자연스럽긴 한데 뭔가 조금 아마추어스럽달까.
그냥 다 떄려 눕히고 이길 것만 같다. 뭔가 몰입감이 떨어진다. ㅅㅂ 연기가 자연스럽긴 한데 뭔가 조금 아마추어스럽다.


맞는 연기를 못한다. 하정우가 맛없게 먹는 연기를 못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까나.
맞는 연기를 못한다. 하정우가 맛없게 먹는 연기를 못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그야말로 조연의 자리에서 메인 주인공을 보조하는 역할이야말로 마동석의 능력을 온전히 살릴 수 있게 만든다.


{{youtube|pXmSLRvUh1E}}{{인용문|얘네 보이지? 전부 죽었어. 이거 하나 풀어주니까 싸-악! 뒤지더라고.}}
{{youtube|pXmSLRvUh1E}}{{인용문|얘네 보이지? 전부 죽었어. 이거 하나 풀어주니까 싸-악! 뒤지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