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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더(Marder)는 독일어로 담비라는 뜻이며 독일의 두 군용 장비의 이름에 쓰이기도 했다. | |||
==대전차 자주포== | |||
[[나치 독일]]새끼들이 노획한 전차나 2호 전차,38(t) 등의 전차의 포탑을 때어 [[소련군]]에게 노획한 76.2mm 포(나중에는 자국의 7.5cm 포를 끼얹음)를 끼얹은 물건이다. | |||
[[88mm 대공포]]도 있지만 기갑차량에 실리지 않아서 주로 이 방식을 1941년말 당시에 썼다. | |||
차체로 쓰인 전차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종류가 나눠진다. | |||
===종류=== | |||
*마르더 I - [[프랑스]]에서 노획한 땅크로 만든 것으로 주로 Lorraine 37 L,FCM 36의 차체에 철판으로 급조한 전투실을 얹어 만들어 졌다. 주포는 주로 75mm 대전차포외에 15cm 포와 10,5cm포가 쓰였다. | |||
*마르더 II - 2호 전차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주로 [[독소전쟁]]에 쓰였다. 월망겜에서는 독궈 구축전차 트리 3티어로 등장 이역시 75mm 대전차포를 장착. | |||
*마르더 III - 체코에서 만든 38(t)를 차체로 사용한 자주포로 [[T-34]]를 보고 오줌이 지린 독궈새끼들이 만든 급조형과 75mm 포를 장착한 H형,차체를 개량해 엔진을 전면으로 이동 시킨 M형 등의 종류가 있다. 월망겜에서는 초기형이 독궈 구축전차 트리 4티어로 등장한다 | |||
==IFV== | |||
'''der Schützenpanzer Marder.''' | |||
[[현대]]의 [[독일 연방군]]이 사용하는 [[IFV]]이다. | |||
1960년 부터 개발이 시작되 1969년 제식화 되어 1970년에 실전배치가 된 서방측 최초의 [[IFV]]이다. | |||
세계 최초의 IFV인 [[BMP-1]]보다 성능이 우세했으며 [[M113]]같은 [[APC]]의 하차전투 방식이 아닌 보병의 승차전투를 전환하는데 큰 영향을 준 장갑차이다. | |||
총 2,136대가 생산 되었으며 A1부터 A5까지의 개량형이 있다. 현재는 마르더 2가 시제차로 나왔으나 현재는 취소가 되었다. | |||
장갑은 차체 위에 상부 공격 대전차 미사일에 대비해 공간장갑을 도입함으로써 방어력을 향상시켰다. 특히 차체는 크롬/니켈/망간의 합금강을 용접해 제작했으며 차체 경사는 전면상부 14도, 차체측면 59도, 후면 70도 로 각 부분의 경사장갑이 적용 됨으로 균형이 잡혀있다. | |||
포탑은 오버헤드건식 포탑을 도입했으나 무거운 중량과 방어력 취약등의 단점이 있었다. 사격시 반동이 적은게 특징이며 분당 800 - 1,000발의 발사속도를 자랑한다. | |||
엔진은 2개의 터보를 가진 MTU社의 MB833Ea500 수냉 디젤 V형 6기통 엔진을 장착한다. 총 출력은 600마력이며 [[레오파르트]]1과 동일한 엔진이다. 현가장치는 토션바를 채용했고 트랜스미션은 전진4단, 후진4단이 적용되었다. | |||
그래서 몇몇 단점을 보완할려고 후계차량격인 [[푸마]] IFV를 개발했으나 결국 애매하기도 짝이 없는 개발컨셉, 추가장갑형의 좆나 무거운 중량과 큰 중량이 비해 적은 보병 탑승수(6명)와 30mm 기관포를 사용해 동급 대비 화력이 딸리는 등의 [[흑표]]에 비견되는 병크를 일으켜서 2013년 10월 25일에 도입이 잠정 중단되어 마르더는 당분간 더 굴러지게 생겼다. 물론 푸마는 2015년에 초도배치에 들어가서 [[예토전생]]을 했지만 [[흑표]]는.... | |||
===제원=== | |||
*전장/전폭/전고 : 6.88m/3.38m/3.02m | |||
*전투중량 : 28.5톤(1A1/2), 33.5톤(1A3/4), 37.4톤(1A5) | |||
*변속기 : 전진4단, 후진2단 | |||
*승무원 : 9 ~ 10명 (승무원 3, 탑승보병 6 ~ 7) | |||
*주무장 : Rheinmetall Rh 202 20mm기관포 1문(800발) | |||
*부무장 : MG3 7.62mm 기관총 1정(2,000발), 밀란 대전차미사일 | |||
*최고속도 : 65km/h | |||
*엔진출력 : MTU MB833 Ea-500 수냉디젤 600마력 | |||
*항속거리 : 500km | |||
*톤당출력 : 18hp/t | |||
[[분류:밀리터리]] | |||
[[분류:군용차]] | |||
2016년 2월 28일 (일) 13:55 판
마르더(Marder)는 독일어로 담비라는 뜻이며 독일의 두 군용 장비의 이름에 쓰이기도 했다.
대전차 자주포
나치 독일새끼들이 노획한 전차나 2호 전차,38(t) 등의 전차의 포탑을 때어 소련군에게 노획한 76.2mm 포(나중에는 자국의 7.5cm 포를 끼얹음)를 끼얹은 물건이다.
88mm 대공포도 있지만 기갑차량에 실리지 않아서 주로 이 방식을 1941년말 당시에 썼다.
차체로 쓰인 전차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종류가 나눠진다.
종류
- 마르더 I - 프랑스에서 노획한 땅크로 만든 것으로 주로 Lorraine 37 L,FCM 36의 차체에 철판으로 급조한 전투실을 얹어 만들어 졌다. 주포는 주로 75mm 대전차포외에 15cm 포와 10,5cm포가 쓰였다.
- 마르더 II - 2호 전차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주로 독소전쟁에 쓰였다. 월망겜에서는 독궈 구축전차 트리 3티어로 등장 이역시 75mm 대전차포를 장착.
- 마르더 III - 체코에서 만든 38(t)를 차체로 사용한 자주포로 T-34를 보고 오줌이 지린 독궈새끼들이 만든 급조형과 75mm 포를 장착한 H형,차체를 개량해 엔진을 전면으로 이동 시킨 M형 등의 종류가 있다. 월망겜에서는 초기형이 독궈 구축전차 트리 4티어로 등장한다
IFV
der Schützenpanzer Marder.
1960년 부터 개발이 시작되 1969년 제식화 되어 1970년에 실전배치가 된 서방측 최초의 IFV이다.
세계 최초의 IFV인 BMP-1보다 성능이 우세했으며 M113같은 APC의 하차전투 방식이 아닌 보병의 승차전투를 전환하는데 큰 영향을 준 장갑차이다.
총 2,136대가 생산 되었으며 A1부터 A5까지의 개량형이 있다. 현재는 마르더 2가 시제차로 나왔으나 현재는 취소가 되었다.
장갑은 차체 위에 상부 공격 대전차 미사일에 대비해 공간장갑을 도입함으로써 방어력을 향상시켰다. 특히 차체는 크롬/니켈/망간의 합금강을 용접해 제작했으며 차체 경사는 전면상부 14도, 차체측면 59도, 후면 70도 로 각 부분의 경사장갑이 적용 됨으로 균형이 잡혀있다.
포탑은 오버헤드건식 포탑을 도입했으나 무거운 중량과 방어력 취약등의 단점이 있었다. 사격시 반동이 적은게 특징이며 분당 800 - 1,000발의 발사속도를 자랑한다.
엔진은 2개의 터보를 가진 MTU社의 MB833Ea500 수냉 디젤 V형 6기통 엔진을 장착한다. 총 출력은 600마력이며 레오파르트1과 동일한 엔진이다. 현가장치는 토션바를 채용했고 트랜스미션은 전진4단, 후진4단이 적용되었다.
그래서 몇몇 단점을 보완할려고 후계차량격인 푸마 IFV를 개발했으나 결국 애매하기도 짝이 없는 개발컨셉, 추가장갑형의 좆나 무거운 중량과 큰 중량이 비해 적은 보병 탑승수(6명)와 30mm 기관포를 사용해 동급 대비 화력이 딸리는 등의 흑표에 비견되는 병크를 일으켜서 2013년 10월 25일에 도입이 잠정 중단되어 마르더는 당분간 더 굴러지게 생겼다. 물론 푸마는 2015년에 초도배치에 들어가서 예토전생을 했지만 흑표는....
제원
- 전장/전폭/전고 : 6.88m/3.38m/3.02m
- 전투중량 : 28.5톤(1A1/2), 33.5톤(1A3/4), 37.4톤(1A5)
- 변속기 : 전진4단, 후진2단
- 승무원 : 9 ~ 10명 (승무원 3, 탑승보병 6 ~ 7)
- 주무장 : Rheinmetall Rh 202 20mm기관포 1문(800발)
- 부무장 : MG3 7.62mm 기관총 1정(2,000발), 밀란 대전차미사일
- 최고속도 : 65km/h
- 엔진출력 : MTU MB833 Ea-500 수냉디젤 600마력
- 항속거리 : 500km
- 톤당출력 : 18h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