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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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에 많이있으니 돈주고 사는 어리석은 행위는 하지말자. | 4대강에 많이있으니 돈주고 사는 어리석은 행위는 하지말자. | ||
[[너|니]]가 안 씻기면 실지렁이가 나올수 있으므로 게으른 샛끼들은 퍼오지 마라. 어항이 될수있다. | |||
[[롤로노아 조로|어느 해적단에 들어가 잇다고 한다]] | [[롤로노아 조로|어느 해적단에 들어가 잇다고 한다]] | ||
2018년 5월 6일 (일) 17:58 판
쪽본에 있는 듣보잡 호수에 생긴 이끼덩어리
둥글둥글하게 뭉친 파래라고 생각하면 된다. 근디 이런 파래무침을 씻기고 광 쬐이고 그런다. 요즘 트렌드라나 뭐라나. 이렇게 푸닥거리한 마리모가 물 위로 뜨는데 마리모가 기분 좋아서 그런다고 홍보를 한다. 정말 븅신같다.
솔직히 니새끼가 이거 사가지고 물에 뜨는 거 보면서 박수칠 때 느개미는 골 부여잡고 탄식한다.
이게 물 위에 뜰 때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병신같은 말도 있다.
식물마다 염병할 꽃말 같은 거 애지게 처박아서 이 새끼를 행운의 풀 지랄하는 애들이 늘었다. 참고로 꽃말이 행운인 풀은 존나 많다. 당장 개운죽, 클로버만 해도 두 개다.
그 밖에 어항을 꾸미는데 가산을 탕진하려는 어항덕후들이 애용한다.
4대강에 많이있으니 돈주고 사는 어리석은 행위는 하지말자.
니가 안 씻기면 실지렁이가 나올수 있으므로 게으른 샛끼들은 퍼오지 마라. 어항이 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