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마리모: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3번째 줄: 3번째 줄:


둥글둥글하게 뭉친 파래라고 생각하면 된다.
둥글둥글하게 뭉친 파래라고 생각하면 된다.
근디 이런 파래무침을 씻기고 광 쬐이고 그런다. 요즘 트렌드라나 뭐라나.
이렇게 푸닥거리한 마리모가 물 위로 뜨는데 마리모가 기분 좋아서 그런다고 홍보를 한다.
솔직히 니새끼가 이거 사가지고 물에 뜨는 거 보면서 박수칠 때 느개미는 골 부여잡고 탄식한다.


이게 물에 넣고 광합성할때쯤 물위에 뜨는데, 그때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병신같은 말도 있다
이게 물 위에 뜰 때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병신같은 말도 있다.


그밖에 어항을 꾸미는데 가산을 탕진하려는 어항덕후들이 애용한다.
식물마다 염병할 꽃말 같은 거 애지게 처박아서 이 새끼를 행운의 풀 지랄하는 애들이 늘었다. 참고로 [[꽃말]]이 행운인 풀은 존나 많다. 당장 [[개운죽]], [[클로버]]만 해도 두 개다.
 
그 밖에 어항을 꾸미는데 가산을 탕진하려는 어항덕후들이 애용한다.


4대강에 많이있으니 돈주고 사는 어리석은 행위는 하지말자.
4대강에 많이있으니 돈주고 사는 어리석은 행위는 하지말자.


[[롤로노아 조로|어느 해적단에 들어가 잇다고 한다]]
[[롤로노아 조로|어느 해적단에 들어가 잇다고 한다]]

2018년 3월 21일 (수) 02:42 판

쪽본에 있는 듣보잡 호수에 생긴 이끼덩어리

둥글둥글하게 뭉친 파래라고 생각하면 된다. 근디 이런 파래무침을 씻기고 광 쬐이고 그런다. 요즘 트렌드라나 뭐라나. 이렇게 푸닥거리한 마리모가 물 위로 뜨는데 마리모가 기분 좋아서 그런다고 홍보를 한다. 솔직히 니새끼가 이거 사가지고 물에 뜨는 거 보면서 박수칠 때 느개미는 골 부여잡고 탄식한다.

이게 물 위에 뜰 때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병신같은 말도 있다.

식물마다 염병할 꽃말 같은 거 애지게 처박아서 이 새끼를 행운의 풀 지랄하는 애들이 늘었다. 참고로 꽃말이 행운인 풀은 존나 많다. 당장 개운죽, 클로버만 해도 두 개다.

그 밖에 어항을 꾸미는데 가산을 탕진하려는 어항덕후들이 애용한다.

4대강에 많이있으니 돈주고 사는 어리석은 행위는 하지말자.

어느 해적단에 들어가 잇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