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족: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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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빠들이 헛소리하고 다니지만 실상은 일본제국 저리가라할 최강의 쓰레기 민좆이다.
환빠들이 헛소리하고 다니지만 실상은 일본제국 저리가라할 최강의 쓰레기 민좆이다.
넓게 보면 몽골제국이 생긴 것도 이것들의 이간질 때문이다.


힘이 약할 때는 행님, 행님 거리고 다니다가 힘만 강해지면 지랄하는 좆목민의 종특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힘이 약할 때는 행님, 행님 거리고 다니다가 힘만 강해지면 지랄하는 좆목민의 종특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2020년 3월 16일 (월) 11:1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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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한국의 16강 진출을 두팔걷고 도와주신 한반두가 있습니다.

틀:헬중국

숙신계종족
숙신족
읍루족
물길족
말갈족
여진족
야인여진 건주여진 해서여진 시버족
에벤키족 네기달족 오로촌족 우데게족 나나이족 만주족

개요

환빠들이 헛소리하고 다니지만 실상은 일본제국 저리가라할 최강의 쓰레기 민좆이다.

힘이 약할 때는 행님, 행님 거리고 다니다가 힘만 강해지면 지랄하는 좆목민의 종특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힘이 강해지니까 조선에 이딴 내용이 담긴 편지나 보내서 지랄했다.

"너희 조선이 요,금,원 세 나라에 해마다 조공을 바치고 대대로 신하를 일컬었지 옛날부터 언제 남을 섬기지 않고 스스로 편안히 지냄을 얻은 일이 있느냐?"

좆주족 인성 클라쓰.


만주족 성님들 좆목민이라 그런지 삥도 아주 잘 뜯었음.

http://www.culturecontent.com/content/contentView.do?search_div=CP_THE&search_div_id=CP_THE001&cp_code=cp0301&index_id=cp03010473&content_id=cp030104730001

10배 이익 미췬


우리나라 군사가 지난해 동쪽 우량하를 칠 때,
너희 나라가 군사를 일으켜 요격을 한 뒤에 또 명나라와협조하여 우리나라를 해쳤다.
그러나 이웃나라끼리 사이좋게 지내기를 생각하여 끝내 개의하지 않았는데,
우리가 요동을 얻게 되자 너희는 다시 우리 백성을 불러다가 
명나라에 바쳤으므로, 짐이 노하여 정묘년에 군사를 일으켜
너희를 정벌하였던 것이다.
이것을 어찌 강함을 믿고 약한 자를 능멸하여
군사를 일으킨 것이라 할 것이냐?


그런데 무엇 때문에 그 후로 거듭 너희 변방 신하들을 타이르기를, 

-정묘년에는 부득이 잠시 기미를 허락한것이다.

이제 정의로 결단을 낼 때이니 경들은 각기
여러 고을을 타일러 충성스러운 사람들로 하여금 각기 책략을 본받게하고 
용감한 사람으로 하여금 자원해서 종군하게 하라.’ 등등의 말을 하느냐?


이제 짐이 친히 너희를 치러 대군을 거느리고 왔다. 
너는 어찌하여 지혜로운자가 책략을 본받고 용감한자가
종군하게 하지 않고서 몸소 일전을 담당하려 하느냐? 
짐이 강대함을 믿고 추호도 서로 범하지 않았는데, 


너희는 약소국으로 도리어 우리의 변경을 소란하게 하며, 
산삼을 캐는 자,사냥을 하는 자를 어찌하여 짐의 도망한 백성이라 하여 데려다가
명나라에 바치느냐? 

또 명나라의 공․경 두 장수가 투항하여 짐의 군사가 가서 
그를 응접하려 하는데, 너희 군사가 대포를 쏘아 방해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이것은 함부로 전쟁을 일으킬 실마리를 또다시 너희가 연 것이다.

짐의 아우와 조카 등 여러 왕이 너희에게 글을 보냈는데 
어찌하여 종래에 서로 글을 통한 예가 없다고 하였느냐?
정묘년(1627)에 너희를 정벌하러 오자, 너희는 섬 가운데로 달아나 
오직 사신을 보내 강화를 빌었는데, 그때 글이 오고간 상대는 여러 왕이 아니고
누구였는가? 짐의 아우나 조카가 어찌 너만 못하냐? 또 외번의 제왕이 글을 보냈으나 너는 끝내 거절하고 받지 않았다.
그들은 곧 원나라 황제의 후손인데 어찌 너만 못하냐?


원나라 때에는 너희 조선이 끊이지 않고 조공을 바쳤는데, 
이제 와서 어찌하여 하루아침에 이처럼 도도해졌느냐?
보낸 글을받지 않은 것은 너의 어리석고 교만함이 
이에 이르러 극에 달한 것이다.
너희 조선이 요,금,원 세 나라에 해마다 조공을 바치고 대대로 신하를 일컬었지
옛날부터 언제 남을 섬기지 않고
스스로 편안히 지냄을 얻은 일이 있느냐?

짐이 이미 너희 나라를 아우로 대접했는데 너는 더욱 더 배역하여 
스스로 원수를 만들어 백성을 도탄에 빠트리고,
도성을 포기하고 대궐을 버려 처자와 떨어져서 서로 돌아보지 못하게 만들었다. 
겨우 한 몸이 산성으로 달아나 비록 천년을 산들 무슨 얻을게 있겠느냐?
정묘년의 치욕을 씻는다고 눈앞의 평화를 깨뜨리고 화를 스스로 불러서 후세에 웃음거리를 남기려 하니,
이 치욕은 또 장차 어떻게 씻으려 하느냐?

이미 정묘년의 치욕을 씻으려 생각했으면, 
어찌하여 목을 움츠려 나오지 않고 여인의 처소에
들어앉아 있는 것을 달게 여기느냐?


네가 비록 이 성에 몸을 숨기고 있으면서도 생각은 욕되게 살기를 바라지만,
짐이 어찌 너를 놓아줄까 보냐?
짐의 여러 내외 왕과 신하들이 짐이 황제로 선포하길 권고하였음을
네가 듣고는, ‘이런 말을 우리나라의 군신이
어찌 차마 들을 수 있느냐’ 고 말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황제를 일컫는 것이 옳고 그름은 너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이 도우시면 필부라도 천자가 될 수 있고,
하늘이 화를 주시면 천자라도 외로운 필부가 될 것이다. 
산골구석 궁색한 기와 밑에 앉아있는 너 따위가 뭔데 감히 천하의 천자를 점지하느냐? 
뿐만 아니라 맹약을 배반하고 성을 쌓았으며, 
사신 대접하는 예가 갑자기 못해졌고, 
또 사신을 보내서 너희 재상을 만나보게 했더니 계교를 꾸며
쳐서 사로잡으려고 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명나라를 아비로 섬기고 우리를 해치려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이러한 것들은 특히 큰 죄 몇 가지를 든 것이고, 
그 나머지 소소한 혐의는 이루 다 들어 말하기가 어렵다.


이제 짐이 대군을 이끌고 너희 8도를 소탕할 것인데 
너희가 어버이로 섬기는
명나라가 어떻게 너희를 구원하는가 내 두고 보겠다 
자식이 위험에 처했는데 어찌 구원해 주지 않는 어버이가 있으랴
그렇지 않다면 이는 스스로 백성을 물불속에 빠트린것이니 
수많은 중생이 어찌 너에게 원한을 가지지 않겠느냐?
네가 할 말이 있거든 분명히 고하라, 막지 않을 것이다. 

여진족이 닉네임 변경권을 사용하여 확 달라진 민족

말갈 → 여진 만주족 순서다. 임란뒤에 지역명으로 불려지는 여진부족들이 통합해서 만주라는 말이 통일됨

옛날의 여진족이 만주족과 같다면, 뭐 야인여진족 계통은 비슷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만주족으로 통합한 건주여진, 해서여진과는 거의 관련없다.

ㄴ 사실 요동에 사는 한인, 몽골인도 많았다. 대충 문재인이가 경남에 사는 전라도인, 조선족을 다 합쳐서 남조선국을 세웠다고 보면 적절할지도 모른다.


외관상 한족이랑 차이가 나지 않는다.

만주족은 그냥 중국인처럼 생겼다.

한국사람 몇몇은 조상중에 만주족이 있다는 개소리를 지껄이는데,그건 함경도에 거주한 야인여진족이고,애초에 만주족은 조선인보다 몽골족과 가깝게 지낼려는 행동밖에 없었다.

ㄴ그런걸 떠나서 일단 만주족(여진족)과 한국인들이 유전적으로 그 어떤 외국 민족보다도 가장 가까운 민족인것은 맞다. 뭐, 어차피 2000년전쯤에 서로 갈라져 살아왔으니 유전적으로만 그렇지 이젠 생판 남이지만. ㄴ애초에 언어 분류군 자체가 다름. 한국어와 만주어는.

ㄴ유전적으로야 가장 가까울수밖에 없지. 고구려, 발해한테 지배당했고, ㄴ 그건 만주족이 아니라 말갈족이다. 직접적인 만주족과 연관은 고려나 조선으로 존나 이민오고, 병자호란때 조선인을 수십만이나 쳐잡아갔으니 안가까워지고 배겨?

ㄴ 여진이 말갈 계승한 것도 맞고 만주가 여진 계승한 것도 맞는데? 당연히 100% 계승한건 아니지만

ㄴㄴ ㅋㅋㅋㅋ 말갈이랑 여진은 한문 변형시켜쓰고 만주는 몽골문자 변형시켜서 써서 다른 놈들이라고? 그럼 니새끼가 말한건 뭐가 되냐? 향찰쓰던 신라의 후손인 조선새끼들은 (약 20세기 전반부터) 한글을 주로 쓰는데? ㅋㅋㅋㅋ 그리고 말갈, 금 이전의 여진족이 한문을 기반으로한 독자 문자 만들어썼다는 기록도 있었냐? ㅋㅋㅋㅋㅋㅋ


만력삼대정,임진왜란,이자성의난,이괄의난으로 개꿀빨꼬 빈집털어서 대륙에서 짱먹게됨.

ㄴ 이전부터 조금 쎄지긴햇다. 원래 명초에는 몽골 견제용으로 이새끼들을 지원해주면서도 아골타 전례를 생각해서 존나 잘게 나눠놨었는데 그러니까 이새끼들이 몽골한테 쳐발렸다. 그래서 덜 잘게 나눴더니 건주가 만주로 진화


사실 고구려인과 여진족은 공통 조상에서 갈려 나왔다는 개소리는 환빠들이 존나 하악하악거림.이새끼들은 청나라황제들이 여진족이라는 말자체를 증오하는거 모르나...

ㄴ 근데 왜 구만주당 같은 초기 사료에는 '여진'이란 말이 나오냐? ㅋㅋㅋㅋㅋㅋ


(언어적으로도 만주어가 여진어랑 존나 비슷한데 뭔 개소리야... 이딴식이면 현대 한국어도 고대, 중세 한국어랑 다른데

풍습

이름

여타 다른 민족들처럼 이들도 제대로된 성씨와 이름이 있다. 하지만 만주족들은 윗사람이 아랫사람들에게 이름의 첫글자에 존칭어로 불린다. 예시를 들어 설명해보며 다음과 같다.

아이신기오로 푸이는 본래 아이신기오로라는 멀쩡한 성이 있었고 신해혁명이후 중국식 성씨인 김씨(金氏)를 썼지만 주변사람들에겐 이름의 첫 글자인 '푸(溥)'자만 따와서 푸라오(溥老, Pǔ lǎo)라고 불렸다.

부족

중국으로 들어오기 전에는 '하라'(哈拉, ᠮᡠᡴᡡᠨ)라는 이름의 씨족 공동체를 이루며 살았으며 철저한 족외혼을 기반으로 혼인했다. 이 할라는 청나라이후 씨족단위 공동체가 와해되고 한족과 부대껴 살면서 성씨가 되었다. 그리고 동일한 하라를 가진 가족들의 공동체를 '무쿤(穆昆, ᠮᡠᡴᡡᠨ)'이라고 부르며 한개의 하라에 복수의 무쿤이 존재하기도 한다.

이 '하라'라고 불리는 것들중 유명한 하라를 열거해보면 다음과 같다.

  1. 나라(那拉) : 훌룬구룬이라고 개원을 필두로 하여 요하 상류, 북류 쑹화강 중류(現 길림시)지역을 차지했던 씨족연맹체를 세운 만주족에서 비롯된 씨족집단. 부족에 따라 예허나라(葉赫, ᠶᡝᡥᡝ)[1], 우라나라(烏拉, ᡠᠯᠠ)[2], 호이파나라(輝發, ᡥᠣᡳᡶᠠ)[3], 하다나라(哈達, ᡥᠠᡩᠠ)의 할라로 나뉜다.
  2. 퉁갸(佟佳, ᡨᡠᠩᡤᡳᠶᠠ) : 어원은 아무도 모른다. 강희제의 생모인 효강장황후, 3황후인 효의인황후, 도광제의 2황후 효신성황후가 이집안이다.
  3. 구왈갸(瓜爾佳) : 금나라 때 여진족의 성씨였던 가고씨(加古氏)에서 왔다고 하며 이 가고씨는 이 씨족이 살았던 가고부에서 아이디어를 따왔다고 한다. 어린시절 강희제를 가지고 놀려먹고 역관광당하는 권신 오보이가 이 집안이다.
  4. 슈무루(舒穆禄, ᡧᡠᠮᡠᡵᡠ) : 거란족내에 위구르계 성씨인 술률씨(述律氏)가 이들의 조상이라고 한다. 이들은 요나라야율아보기의 정책에 따라 소씨(蕭氏)가 되었다가 요나라 멸망이후 석말씨(石抹氏)로 불렸고 이들이 여진족에 편입되면서 지금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5. 허셔리(赫舍里, ᡥᡝᠰᡝᡵᡳ) : 금나라시기 여진의 일부였던 흘석렬씨(紇石烈氏)에서 따왔다고 한다.
  6. 교르차(覺爾察, ᡤᡳᡠᡵᡮᠠ) : 요령성 신빈만족자치현 영릉진(永陵鎭)지역에 살던 부족. 도성은 영릉진 서남쪽 산에 있는 교르차성이었다.
  7. 교로(覺羅, ᡤᡳᠣᡵᠣ) : 나나이족, 시버족에도 쓰이는 하라로, 그 유명한 아이신기오로 이 교로 하라에서 분리된 성씨라고 한다. 태종시기 조선에 붙었다가 발터맞고 사망한 동맹가첩목아가 이 집안, 것도 아이신기오로 집안이라고. 동맹가첩목아의 행보에서 알 수 있듯 본래 육진, 연변, 닝구타등 만주 동남부에서 살았지만 갓종머앟님이 복날 개 패듯이 두들겨패서 육진을 차지한 뒤론 조선에게 개털리다가 요동으로 빤쓰런했다.

하지만 신해혁명이후 한족에 의한 보복이 전국적으로 유행하자 모두 중국식 성씨로 갈아타버리고 말았다.

의식주

밥슥슥 비벼먹으면 ㄹㅇ 밥도둑 이러면서 댕댕이의 피를 먹었던 여진족과 달리 이들은 개를 먹지 않았다. 누르하치가 명군에게 추격당할 때 누런 개가 구해줬기 때문이라고. 뿐만 아니라 개가죽도 가공품으로 쓰지 않았다. 그러나 의 경우 '장어'라 부르면서 보양식으로 잡아먹었다고 한다.

사실 짱깨국 하면 떠오르는 패션 대부분이 얘네들 전통의상이다. 청나라 초기 때 이 오랑캐 새끼들이 짱깨 새끼들에게 착의를 강제했는데 지금에 이르니 워낙 짱깨 이미지가 강해 그냥 중공에서도 중화뽕 해외에 팔 때 쓰는듯.

여자의 경우 일반여성은 만두머리치파오를, 고위층 여성의 경우 정체모를 거대한 반달모양 피조물에 가발을 묶고 이를 장식한 것을 머리에 올린 다음 고오급 치파오를 입었다.

남자는 강시하면 떠오르는 그 복장을 생각하면 된다.

종교

토착신앙 뿐만 아니라 불교에도 매우 심취했다. 입관후 머륙을 정복한 뒤론 유교에 심취하게 되었다.

여담

여담으로 짱꼴라가 쓴다고 알려진 '~해'체의 주인공은 사실 짱깨가 아니고 만주족 새끼들이었다고한다. 얘네 말이 '~하이'로 끝나서 그런거라는듯(한국어로 치면 '~니다' 포지션)

솔직히 진짜 물리적으로 말살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왜냐면 한족 2중대인 회족 제외하고 소수민족(비한족) 중에 지들 언어를 잃은 민족이 거의 없는데(특히 규모가 어느 정도 이상이면), 지배계층이라 인구가 많았던 만주족만 없다. 한참 전에 동화썰도 있기는 하나(이거는 동북공정 극초반 짱깨들이 실제로 이런식으로 청나라 만들자마자 동화~ 이지랄 하면서 우기다가 네르친스크조약을 만주어와 러시아어로 작성한점 망하는때까지 간판등 만주어 한어 병기한점 등등 자료로 수없이 반박당함. 중궈는 문화대혁명때 한족 기준 수치스럽게 느껴질수있는 과거자료나 비한족 문화재 등등 싸그리 박살냈으므로 우기면장땡 하고 생각했을수도 있다) ㄴ뭐래 문화대혁명땐 한족왕조 문화재들도 다박살냈는데 신청사 등 요즘 새로 청나라 역사를 평가하는 것들을 보면 청 멸망 전까지 만주족이 중국어로 동화되기는커녕 만주어를 졸라 열심히 보전하고 사용했단다.

게다가 우리 조상들도 1800년대후반 1900년대 까지 중국(한족)과 청의 만주족을 구분하여 언급하였음. 지금처럼 만주족이 싸그리 인종청소되서 그냥 짱깨~틀 넣는게 아니라 만주와 만주족과 중국 한족을 완전히 구분하여 언급했다는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주어를 쓸 줄 아는 만주족이 많다가 순식간에 사라진 것을 보면 한족 혁명군에 의한 학살로 멸종되었을 가능성도 높다.+ 실제로 소수민족 문화재나 티벳 위구르같은 비한족 소수민족 점령지 문화나 기록유산 문화재 고급문화 등을 싸그리 망치들고 몽둥이 들고 다니면서 박살내고 때려죽여 학살해댄 문화대혁명 시기. (조선초 벌어진 왕씨대학살 마냥 막판 인종 대청소 카운터 펀치.)

실제로 당시 기록 보면 진짜 남녀노소 다 학살하는데, 노인이나 아이들만 운빨로 살거나 한다.(아이나 노인 죽이기 꺼려하는 새끼가 살려주거나 해서)


ㄴ물리적으로 말살됐을 가능성은 없다 단지 청 멸망후 보복이 심해서 만주족들이 다 한족코스프레 한거지

  1. 본래 내몽골 투메드 지역에 살던 몽골족이지만 어찌어찌하다 사평시 동남쪽 예허강일대에 자리잡으면서 성은 나라로 바꾸고 예허라고 일컫게 되었다.(사실상 여진화된 몽골족이다.) 서태후가 이쪽출신이다.
  2. 해릉양왕시기 쑹화강가 요새에 정착한 우라홍니(烏拉洪尼勒)에서 비롯된 부족으로 길림시지역에 살았다.
  3. 북류 쑹화강의 지류인 휘발하 유역에 살던 애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