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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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진성 머슬카 매니아들은 저배기량보단 고배기량을 선호하긴 하나 비슷한급의 유럽 스포츠카에 비하면 매우 싼 가격인건 맞다. | |||
다만 한국에서는 싼 가격이 크게 부각이 되지 않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유지비때문이 클 것이다. 이는 밑에 자세하게 서술함 | |||
= 역사 = | |||
50년대에 핫로드라고 불리는 자동차에 무식한 고배기량 엔진을 끼얹는 자동차 튜닝 문화에서 비롯된 자동차로 60년대 이후로 각 자동차 회사에서 머슬카를 출시하며 하나의 스포츠카 종류로 자리잡았다. | |||
초창기 머슬카들은 직빨만 존나게좋고 코너링은 개나줘버렸다. | |||
이후 70년대부터 생산된 자동차들은 [[포드 머스탱]]을 시작으로 포니카라고도 불렀다. 엄밀히 말하면 퓨어 머슬카들은 60년대까지 생산된 자동차만을 말한다. | |||
무식한 고배기량 엔진 특성상 연비는 씹창났고 오로지 직선 주행성능과 고배기량 뽕맛으로 타던 차들이다. | |||
물론 이 머슬카들도 오일쇼크를 피할순 없어서 80년대부터 와서는 유럽식 or 일본식 스포츠카 성향을 닮아가던때가 있었다. | |||
이는 카마로나 머스탱 3,4세대에서 크게 들어나는데 기존에 각진 외형이 둥글둥글해지고 저배기량 엔진 모델이 출시되기 시작하며 "미국스러움"과는 거리가 멀어져가던 시기가 있었다. | |||
오늘날에는 대다수 머슬카(포니카)들은 거의 명맥이 끊겼으며 유일하게 카마로, 머스탱, 챌린저가 3대장으로 남아 대를 잇는중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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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카는 오로지 미국인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차들이다. 미국에서는 상당히 혜자로운 스포츠카로 꼽힌다. 허나 한국에서는 좀 몇가지 걸리는부분이 있다. | |||
현재 국내에서 정식 수입되는 머슬카는 [[쉐보레 카마로]] 6.2 SS랑 [[포드 머스탱]] 2.3 에코랑 5.0 GT 가 있는데 가격대는 스포츠카 치고는 상당히 저렴한편이라. 만만하게 보고 사볼까 하고 덤비려는애들이 있다. | |||
머슬카들은 기본적으로 고배기량으로 나오는경우가 많은데 배기량을 기준으로 세금을 먹이는데다가 기름값도 비싼 헬조선특성상 정신나간 자동차세 + 스포츠카 할증붙은 보험료 + 기름값으로 유지비가 씹창난다. | |||
만만한 차값을 보고 덤비려는애들이 종종 있으나 유지비가 어지간한 스포츠카, 슈퍼카급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 |||
땅덩어리가 큰 천조국답게 도로도 직선으로 쫙쫙 나있는데 거기서 마음껏 밟아재끼라고 만든차다 길도 좁고 산만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제대로 타지도 못함 | |||
카마로나 머스탱 사서 카푸어짓 하려면 할수는 있다. 일단 차값 자체는 아주 비싼편이 아니기때문에 시작은 해볼만한데 유지비가 씹창이라 금방 중고로 되팔게될 가능성도 높다. | |||
== 해당되는 차량 == | |||
[[쉐보레 몬테 카를로]] - 1세대~3세대 | |||
[[쉐보레 카마로]] | |||
[[닷지 챌린저]] | |||
[[닷지 차져]] - 5세대까지는 퓨어 머슬카로 인정되나 6세대부터는 4도어 세단으로 바뀐지라 논란이 좀 있는편이다. 일단 닷지 본사에서는 머슬카로 분류함 | |||
[[닷지 다트]] - 5세대 제외 | |||
[[포드 머스탱]] | |||
[[폰티악 GTO]] | |||
[[폰티악 파이어버드]] | |||
[[플리머스 로드러너]] | |||
[[분류:자동차]] | |||
[[분류:머슬카]] | |||
2020년 4월 15일 (수) 02:01 판
본 차종을 욕보일시 많은 양키성님들의 저주로 제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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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대슬카
천조국식 고성능 스포츠카를 뜻한다.
특징
특징으로는 값싼 차값, 무식한 고배기량과 낮은 연비가 특징이다.
일단 차값이 스포츠카 치고는 매우 싼편이다. 미국에선 웬만한 동수저급 애들도 한번쯤 타볼만한 가격대를 형성하며 판매되고있는 카마로, 머스탱, 챌린저의 가격표를 보면 25000달러(한화 약 3000만원)에서부터 시작하는걸 볼 수 있다.
물론 진성 머슬카 매니아들은 저배기량보단 고배기량을 선호하긴 하나 비슷한급의 유럽 스포츠카에 비하면 매우 싼 가격인건 맞다.
다만 한국에서는 싼 가격이 크게 부각이 되지 않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유지비때문이 클 것이다. 이는 밑에 자세하게 서술함
역사
50년대에 핫로드라고 불리는 자동차에 무식한 고배기량 엔진을 끼얹는 자동차 튜닝 문화에서 비롯된 자동차로 60년대 이후로 각 자동차 회사에서 머슬카를 출시하며 하나의 스포츠카 종류로 자리잡았다.
초창기 머슬카들은 직빨만 존나게좋고 코너링은 개나줘버렸다.
이후 70년대부터 생산된 자동차들은 포드 머스탱을 시작으로 포니카라고도 불렀다. 엄밀히 말하면 퓨어 머슬카들은 60년대까지 생산된 자동차만을 말한다.
무식한 고배기량 엔진 특성상 연비는 씹창났고 오로지 직선 주행성능과 고배기량 뽕맛으로 타던 차들이다.
물론 이 머슬카들도 오일쇼크를 피할순 없어서 80년대부터 와서는 유럽식 or 일본식 스포츠카 성향을 닮아가던때가 있었다.
이는 카마로나 머스탱 3,4세대에서 크게 들어나는데 기존에 각진 외형이 둥글둥글해지고 저배기량 엔진 모델이 출시되기 시작하며 "미국스러움"과는 거리가 멀어져가던 시기가 있었다.
오늘날에는 대다수 머슬카(포니카)들은 거의 명맥이 끊겼으며 유일하게 카마로, 머스탱, 챌린저가 3대장으로 남아 대를 잇는중이다.
한국에서 머슬카
| DOWNGRADE COMPLETE.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헬적화가 완료되었습니다. 다른 국가나 원산지에서는 평타치거나 잘나가는데 오직 헬조선만 애미뒤진 똥처먹을 새끼들이 꼭 우덜식으로 개조해 놔서 쓰레기나 창렬로 나오는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대상을 제대로 맛보시려면 탈조선을 권장합니다. 외국으로 나갈 돈이 없다면 VPN이라도 쓰십시오. |
머슬카는 오로지 미국인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차들이다. 미국에서는 상당히 혜자로운 스포츠카로 꼽힌다. 허나 한국에서는 좀 몇가지 걸리는부분이 있다.
현재 국내에서 정식 수입되는 머슬카는 쉐보레 카마로 6.2 SS랑 포드 머스탱 2.3 에코랑 5.0 GT 가 있는데 가격대는 스포츠카 치고는 상당히 저렴한편이라. 만만하게 보고 사볼까 하고 덤비려는애들이 있다.
머슬카들은 기본적으로 고배기량으로 나오는경우가 많은데 배기량을 기준으로 세금을 먹이는데다가 기름값도 비싼 헬조선특성상 정신나간 자동차세 + 스포츠카 할증붙은 보험료 + 기름값으로 유지비가 씹창난다.
만만한 차값을 보고 덤비려는애들이 종종 있으나 유지비가 어지간한 스포츠카, 슈퍼카급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땅덩어리가 큰 천조국답게 도로도 직선으로 쫙쫙 나있는데 거기서 마음껏 밟아재끼라고 만든차다 길도 좁고 산만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제대로 타지도 못함
카마로나 머스탱 사서 카푸어짓 하려면 할수는 있다. 일단 차값 자체는 아주 비싼편이 아니기때문에 시작은 해볼만한데 유지비가 씹창이라 금방 중고로 되팔게될 가능성도 높다.
해당되는 차량
쉐보레 몬테 카를로 - 1세대~3세대
닷지 차져 - 5세대까지는 퓨어 머슬카로 인정되나 6세대부터는 4도어 세단으로 바뀐지라 논란이 좀 있는편이다. 일단 닷지 본사에서는 머슬카로 분류함
닷지 다트 - 5세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