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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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로 담근 술인데 [[지옥불반도]]에선 오줌으로 담근다.
맥아로 담근 술인데 [[지옥불반도]]에선 오줌으로 담근다.



2015년 7월 15일 (수) 02:05 판

틀:너충

맥아로 담근 술인데 지옥불반도에선 오줌으로 담근다.

거기다가 물도 타놓고는 '한국인은 시원한 걸 좋아해서~~' 운운하며 돈은 술값으로 받는다.

외신 기자의 '대동강 맥주보다 노맛' 발언 이후 국맥까가 늘어나고 해외맥주에 관심이 높아졌다.

보통 해외맥주는 존나 비싸지만 가끔 편의점에서 네 캔에 만원한다.

원산지를 주의 깊게 봐야 하는데 이름만 외국 맥주고 실제론 한국 공장에서 만드는 맥주들이 있다. 예)ob에서 만드는 호가든, 버드와이저

칭따오 맛있다.

어디가서 맥잘알 인척 하고싶으면 바이엔슈테판 헤페바이스 라고만 말하면 된다.

웃긴게 바이엔슈테판은 독일에서는 싸구려 맥주이다.

맥못알들이 하이네켄이나 아사히 마시면 맥잘알인줄 아는데 그거 마시느니 클라우드 마시는 게 더 낫다

나중에 독일가서 Warsteiner Premium Dunkel 꼭 마셔봐라 흑맥주랑 일반맥주 중간인데 신세계의 맛이다

체코에 간다면 코젤 다크를 사재기하자 한국에서는 한 병에 8000원이라는 개창렬 가격이지만(맥주창고) 체코에서는 800원 정도 한단다

근데 이거나 보고있는 너는 외국 못나가는구나... 눈에서 물이 왜 나오지

같이보기

소주

대동강 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