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소포타미아 문명: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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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9일 (월) 19:00 판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 고대적입니다. 이 문서 또는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 고대적이라 현대의 우리가 이해할 수 없거나 너무 미개한 것들 천지입니다. 고대에 사는 그들도 이 줫같은 삶이 끝나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
길게는 기원전 6000년 부터 가깝게는 기원전 4000년 쯤에 출현한, 인류 최초의 문명 중 하나이다.
소개
메소는 중간, 포타미아는 강을 뜻한다. 즉 강 사이에 있는 문명. 여기서 강은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을 뜻한다. 위치는 현재의 이라크 , 시리아 지역. 지금은 다에시 멀티지역이다.
is 이전으로 봐도 후세인 독재 , 아사드 독재 하고 있는 앰창 지역이지만
ㄴ 시리아는 메소포타미아 아랍, 아람계보다는 페니키아계에 더 가깝지 않나?
현재에 알파벳(로마자)의 원류문자라고 볼 수 있는 설형문자 등등, 당연하겠지만 현대 문명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현세 지향적인 성향 때문에 별자리 심리학이 아주 멀리 뿌리를 두고 있는 점성술이 최초로 생겨난 지역이 바로 이 곳이다. 물론 점성술이 학문적으로 체계화 된 것은 헬레니즘 시대 치하의 이집트에서 이루어진 거다.
애초에 문명의 기초가 된다고 볼 수 있는 농업의 시작이 중동의 야생밀을 재배한 것에서 부터였다고 추정되는 것으로 볼 때(큰 강이 2개나 있던 갓-지역이었던지라 씨뿌리고 조금만 관리하면 됐다고 한다), 아마 가장 역사가 오래된 문명일 것으로 추측된다. 안타깝게도 이 지역은 지금 이슬람으로 열화된 상태이다. 그나마 남아 있던 유적들도 터키 케밥새끼들이 댐 만들어서 수몰시키려고 하는 중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먼저 체계적으로 관개농업을 하던 데라서 결과적으로 제일 먼저 사막화가 된 흑역사도 갖고 있다.[1]
메소포타미아는 그리스말이고 아랍어로는 알 자지라라고 한다. 그리고 페르시아어 명칭은 그 유명한 이라크[2] 되겠다.
ㄴ 알 자지라는 아라비아 반도라던데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