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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기업, 대학 등과 같은 집단에서 지원자를 평가하기 위해 사용되는 방식이다.
기업, 대학 등과 같은 집단에서 지원자를 평가하기 위해 사용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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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면접보기 전에 무조건 아무런 책이나 읽으라는 [[꼰대]]새끼들이 있는데, 그 직업에 관련된 책이거나 면접책이 아니면 읽지 마라.
간혹 면접보기 전에 무조건 아무런 책이나 읽으라는 [[꼰대]]새끼들이 있는데, 그 직업에 관련된 책이거나 면접책이 아니면 읽지 마라.


솔직히 면접준비하느라 책 읽을 시간도 없으니 그런 말은 무시하는게 답이다. 좆도 모르는 [[꼰대]]새끼의 특성이 나타나는 요구 중 하나.
솔직히 면접 준비하느라 책 읽을 시간도 없으니 그런 말은 무시하는게 답이다. 좆도 모르는 [[꼰대]]새끼의 특성이 나타나는 요구 중 하나.


근데 가끔 인상깊게 읽었던 책을 대답하라고 하는 꼰대도 있다. 역시 책은 꼰대의 수많은 자랑거리.
근데 가끔 인상깊게 읽었던 책을 대답하라고 하는 꼰대도 있다. 역시 책은 꼰대의 수많은 자랑거리.


저 답변에 정 대답할거 없으면 중학교때 읽었던 책이라도 답하면 좋다. 솔직히 면접보러 올만한 애들은 책 한두권은 읽었겠지.
저 답변에 정 대답할거 없으면 중학교 때 읽었던 책이라도 답하면 좋다. 솔직히 면접보러 올만한 애들은 책 한두권은 읽었겠지.


기성세대하고 현재하고 면접 난이도가 좆같을 정도로 다르다. 기성세대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고가 되겠습니다 라고 하기만 해도 합격이랜다 존나 부럽네.
기성세대하고 현재하고 면접 난이도가 좆같을 정도로 다르다. 기성세대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고가 되겠습니다!"라고 하기만 해도 합격이었다. 존나 부럽네.


저렇게 좆같이 쉬운 난이도의 면접만 봐온 꼰대들은 면접이 힘들다는 젊은층을 절대 이해 '''안한다'''.
저렇게 좆같이 쉬운 난이도의 면접만 봐온 꼰대들은 면접이 힘들다는 젊은층을 절대 이해 '''안 한다.'''


현재 면접보는 방식을 꼰대들에게 읊어주면 대부분 왜 그렇게 힘들게 하냐고 묻거나 반이상을 이해하지 못한다.  
현재 면접보는 방식을 꼰대들에게 읊어주면 대부분 왜 그렇게 힘들게 하냐고 묻거나 반 이상을 이해하지 못한다.  


혹시라도 꼰대나 자신의 부모에게 면접 팁은 절대 물어보지 마라. 그 시대에 써먹던 방법을 지금 쓰면 에이 시발 이새끼 걍 탈락.
혹시라도 자신의 부모나 꼰대들에게 면접 팁은 절대 물어보지 마라. 그 시대에 써먹던 방법을 지금 쓰면 "에이 시발 이새끼 걍 탈락!"이다. 면접 팁을 알려면 어디 고용노동부 같은데서 물어보거나 아니면 같은 젊은층끼리 옹기종기 모여서 준비하는게 훨씬 낫다.


그리고 어쩔수 없는 사유가 있거나 기업이 후져서 면접 대충 볼 생각 아니라면 지각하고 불참 절대 하지마라. 당연히 탈락한다.  
그리고 어쩔 수 없는 사유가 있거나 기업이 후져서 면접 대충 볼 생각 아니라면 지각하고 불참 절대 하지 마라. 당연히 탈락한다. 특히 공무원 면접때 진짜 조심해라. 그 개고생을 해서 필기시험이랑 체력시험 다 합격하고 정작 면접시험 때 지각하고 불참하거나 면접 대충 봐서 결국 면접시험에서 탈락한 뒤 다시 고시낭인으로 리셋된 사례도 꽤 있다.


되도록이면 지각이나 불참하면 사정을 연락하는게 좋다. 연락 안하면 면접관이 "에이 시발 이새끼 걍 탈락"하거나 "뭔가 있어서 안왔겠지"라고 생각하겠지 뭐. 그래봤자 탈락이다.
되도록이면 지각이나 불참하면 사정을 연락하는게 좋다. 연락 안 하면 면접관이 "에이 시발 이새끼 걍 탈락!"하거나 "뭔가 있어서 안 왔겠지."라고 생각하겠지 뭐. 그래봤자 탈락이다.


'''쉬워보이지만 실제로 대학, 직장의 최종합격의 당락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니 이거 깔봤다가 대충대충 임하면 좆된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게 좋다.'''
'''쉬워보이지만 실제로 대학, 직장의 최종합격의 당락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니 이거 깔봤다가 대충대충 임하면 좆된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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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직 공무원 (★★★★★) :  
* 검찰직 공무원 (★★★★★) :  
* 교육직 공무원 (★★★★★) : 선생이나 교수 임용하려는데 당연히 학생들한테 모범이 되어야하므로 면접 난이도도 필기시험, 체력시험처럼 존나게 개빡셀수밖에 없다.
* 교육직 공무원 (★★★★★) : 선생이나 교수 임용하려는데 당연히 학생들한테 모범이 되어야하므로 면접 난이도도 필기시험, 체력시험처럼 존나게 개빡셀수밖에 없다.
* 경찰직 공무원 (★★★☆☆) :  
* 경찰직 공무원 (★★★☆☆) : 옛날에는 진짜 머가리 빡통새끼에 몸만 존나 튼튼한 근육머리새끼들이 경찰관을 많이 했고 면접 난이도도 진짜 쉬웠지만, 지금은 전혀 아니다. 더불어 인간성 검증도 존나 빡세짐.
* 소방직 공무원 (★★☆☆☆) :  
* 소방직 공무원 (★★☆☆☆) : 경찰직 수준처럼 면접시험 난이도가 급상승한 것까지는 아닌데 조금씩 빡세지고 있다고 한다.
* 환경직 공무원 (★★☆☆☆) :  
* 환경직 공무원 (★★☆☆☆) :  
* 우정직 공무원 (★★☆☆☆) :  
* 우정직 공무원 (★★☆☆☆) :  
* 군무원 (★☆☆☆☆) : 그닥 어렵지 않다. 북한 빨갱이새끼들만 찬양하는 발언 안 하면 무조건 합격이다.
* 군대직 공무원 (★☆☆☆☆) : 그닥 어렵지 않다. 북한 빨갱이새끼들만 찬양하는 발언 안 하면 무조건 합격이다. 부사관 면접 난이도와는 거의 맞먹는 수준이며, 장교 면접 난이도보다도 더 쉽다.
* 교도관 (★☆☆☆☆) : 그닥 어렵지 않다. 하기야 교도소 관리하면서 죄수들 대하는 사람들이 무슨 뭐 5분스피치 이딴거 해봐야 소용 있겠냐.
* 교정직 공무원 (★☆☆☆☆) : 그닥 어렵지 않다. 하기야 교도소 관리하면서 죄수들 대하는 사람들이 무슨 뭐 5분스피치 이딴거 해봐야 소용 있겠냐. 외국인 범죄자들이 온다면 모를까. ㄴ어차피 외국인 범죄자들도 [[속인주의]]로 인해서 자기네나라로 끌려가 처벌받지 우리나라에서 처벌 안받는다.
* 대기업 (★★★★★) : [[삼성]], [[현대]], [[SK]], [[LG]] 등 주요 대기업은 진짜 면접시험조차 입법고시, 행정고시, 사법고시 수준마냥 존나게 개빡세게 어렵다.
* 대기업 (★★★★★) : [[삼성]], [[현대]], [[SK]], [[LG]] 등 주요 대기업은 진짜 면접시험조차 입법고시, 행정고시, 사법고시 수준마냥 존나게 개빡세게 어렵다.
* 중소기업 (☆☆☆☆☆) : 히히히~ 이력서만 제대로 내도 대충대충 면접 임해도 어지간하면 합격한다. 물론 대놓고 복장 불량하게 오고 면접관 말을 존나 개좆으로 여기며 병신같이 답변하면 불합격이다.
* 중소기업 (☆☆☆☆☆) : 히히히~ 이력서만 제대로 내도 대충대충 면접 임해도 어지간하면 합격한다. 물론 대놓고 복장 불량하게 오고 면접관 말을 존나 개좆으로 여기며 병신같이 답변하면 불합격이다.

2016년 11월 27일 (일) 01:01 판

개요

기업, 대학 등과 같은 집단에서 지원자를 평가하기 위해 사용되는 방식이다.

헤븐아메리카나 헤븐유럽과는 다르게 헬아시아나 헬아프리카에서의 면접은 위와 같은 일반적인 정의와 달리 지원자의 능력을 평가하는 것 뿐만 아니라

가족, 친인척의 수입과 직업 등을 고려하여 지원자를 선발한다.

간혹 면접보기 전에 무조건 아무런 책이나 읽으라는 꼰대새끼들이 있는데, 그 직업에 관련된 책이거나 면접책이 아니면 읽지 마라.

솔직히 면접 준비하느라 책 읽을 시간도 없으니 그런 말은 무시하는게 답이다. 좆도 모르는 꼰대새끼의 특성이 나타나는 요구 중 하나.

근데 가끔 인상깊게 읽었던 책을 대답하라고 하는 꼰대도 있다. 역시 책은 꼰대의 수많은 자랑거리.

저 답변에 정 대답할거 없으면 중학교 때 읽었던 책이라도 답하면 좋다. 솔직히 면접보러 올만한 애들은 책 한두권은 다 읽었겠지.

기성세대하고 현재하고 면접 난이도가 좆같을 정도로 다르다. 기성세대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고가 되겠습니다!"라고 하기만 해도 합격이었다. 존나 부럽네.

저렇게 좆같이 쉬운 난이도의 면접만 봐온 꼰대들은 면접이 힘들다는 젊은층을 절대 이해 안 한다.

현재 면접보는 방식을 꼰대들에게 읊어주면 대부분 왜 그렇게 힘들게 하냐고 묻거나 반 이상을 이해하지 못한다.

혹시라도 자신의 부모나 꼰대들에게 면접 팁은 절대 물어보지 마라. 그 시대에 써먹던 방법을 지금 쓰면 "에이 시발 이새끼 걍 탈락!"이다. 면접 팁을 알려면 어디 고용노동부 같은데서 물어보거나 아니면 같은 젊은층끼리 옹기종기 모여서 준비하는게 훨씬 낫다.

그리고 어쩔 수 없는 사유가 있거나 기업이 후져서 면접 대충 볼 생각 아니라면 지각하고 불참 절대 하지 마라. 당연히 탈락한다. 특히 공무원 면접때 진짜 조심해라. 그 개고생을 해서 필기시험이랑 체력시험 다 합격하고 정작 면접시험 때 지각하고 불참하거나 면접 대충 봐서 결국 면접시험에서 탈락한 뒤 다시 고시낭인으로 리셋된 사례도 꽤 있다.

되도록이면 지각이나 불참하면 사정을 연락하는게 좋다. 연락 안 하면 면접관이 "에이 시발 이새끼 걍 탈락!"하거나 "뭔가 있어서 안 왔겠지."라고 생각하겠지 뭐. 그래봤자 탈락이다.

쉬워보이지만 실제로 대학, 직장의 최종합격의 당락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니 이거 깔봤다가 대충대충 임하면 좆된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게 좋다.

난이도

  • 국가직 공무원 (★★★★☆) : 존나 개빡세다. 국가의 일을 담당하다보니 당연히 면접 난이도도 필기시험, 체력시험처럼 존나게 개빡셀수밖에 없다. 역시 공무원계 전체최강자답다.
  •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 : 대기업에 준하는 강력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9급 뽑는데도 면접 난이도가 필기시험, 체력시험처럼 존나게 개빡세다.
  • 지방직 공무원 부산시, 대전시, 대구시, 광주시 등 기타 지방 (★★★☆☆) : 케바케.
  • 국회직 공무원 (★★★★★) :
  • 법원직 공무원 (★★★★★) :
  • 검찰직 공무원 (★★★★★) :
  • 교육직 공무원 (★★★★★) : 선생이나 교수 임용하려는데 당연히 학생들한테 모범이 되어야하므로 면접 난이도도 필기시험, 체력시험처럼 존나게 개빡셀수밖에 없다.
  • 경찰직 공무원 (★★★☆☆) : 옛날에는 진짜 머가리 빡통새끼에 몸만 존나 튼튼한 근육머리새끼들이 경찰관을 많이 했고 면접 난이도도 진짜 쉬웠지만, 지금은 전혀 아니다. 더불어 인간성 검증도 존나 빡세짐.
  • 소방직 공무원 (★★☆☆☆) : 경찰직 수준처럼 면접시험 난이도가 급상승한 것까지는 아닌데 조금씩 빡세지고 있다고 한다.
  • 환경직 공무원 (★★☆☆☆) :
  • 우정직 공무원 (★★☆☆☆) :
  • 군대직 공무원 (★☆☆☆☆) : 그닥 어렵지 않다. 북한 빨갱이새끼들만 찬양하는 발언 안 하면 무조건 합격이다. 부사관 면접 난이도와는 거의 맞먹는 수준이며, 장교 면접 난이도보다도 더 쉽다.
  • 교정직 공무원 (★☆☆☆☆) : 그닥 어렵지 않다. 하기야 교도소 관리하면서 죄수들 대하는 사람들이 무슨 뭐 5분스피치 이딴거 해봐야 소용 있겠냐. 외국인 범죄자들이 온다면 모를까. ㄴ어차피 외국인 범죄자들도 속인주의로 인해서 자기네나라로 끌려가 처벌받지 우리나라에서 처벌 안받는다.
  • 대기업 (★★★★★) : 삼성, 현대, SK, LG 등 주요 대기업은 진짜 면접시험조차 입법고시, 행정고시, 사법고시 수준마냥 존나게 개빡세게 어렵다.
  • 중소기업 (☆☆☆☆☆) : 히히히~ 이력서만 제대로 내도 대충대충 면접 임해도 어지간하면 합격한다. 물론 대놓고 복장 불량하게 오고 면접관 말을 존나 개좆으로 여기며 병신같이 답변하면 불합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