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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모내기. 개사기 농사법이다. 논에다 모를 심으면 벼가 나옴; 무지무지무지 많이; 예전엔 그냥 씨뿌려서 세월아 네월아 기다려야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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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은 많은 물과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데 그래도 씨뿌리고 가만히 있는것보단 나았다.
단점은 많은 물과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데 그래도 씨뿌리고 가만히 있는것보단 나았다.


하여튼 조선 후기에 모내기와 이모작이 머중화된 이후 식량생산이 5배 이상 늘어나고 인구도 폭등했다.
가뭄 생기면 ㄹㅇ 좆되는거라 조선 초까지는 어쩔 수 없이 직파법이 대세였다.
 
그렇지만 조선 후기에 저수지 축조 기술이 발달하는 등 가뭄에 대처하는 능력이 올라가며 모내기와 이모작이 머중화된 이후 식량생산이 5배 이상 늘어나고 인구도 폭등했다.

2020년 2월 24일 (월) 16:36 판

모내기.

개사기 농사법이다.

논에다 모를 심으면 벼가 나옴; 무지무지무지 많이;

예전엔 그냥 씨뿌려서 세월아 네월아 기다려야 했지만 (이걸 직파법이라 한다.)

이건 그냥 잘 심어놓고 대기만 타면 풍성한 벼가 자란 논이 완성 !

단점은 많은 물과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데 그래도 씨뿌리고 가만히 있는것보단 나았다.

가뭄 생기면 ㄹㅇ 좆되는거라 조선 초까지는 어쩔 수 없이 직파법이 대세였다.

그렇지만 조선 후기에 저수지 축조 기술이 발달하는 등 가뭄에 대처하는 능력이 올라가며 모내기와 이모작이 머중화된 이후 식량생산이 5배 이상 늘어나고 인구도 폭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