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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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에선 리버풀을 말하는 것. | 축구계에선 리버풀을 말하는 것. | ||
[[국방부]]에서 사병들에게 지급하는 명예의 가격은 시급 [[300원]]이다. | |||
2015년 11월 24일 (화) 01:00 판
명예는 노답디시새끼들과는 거리가 멀지만 스피드 왜건의 힘을 받아 설명을 해주겠다. 사람들이 인정해주는 즉 세상이 알아봐주는 것을 명예라고 한다. 예를 들어 불난 집으로 뛰쳐들어가는 소방관도 명예롭다고 할 수 있다. 그냥 씨발 세상의 관점으로 장한 일하면 명예로운 거다. 몇몇은 아무리 100가지를 잘해도 1가지를 실패하면 그걸 기억한다는데 명예는 좀 다르다. 명예는 세상의 인정을 받는 것.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변함이 없는 것이 명예다. 원래 돈 명예 사랑은 변하지 않는 것이라고 어디서 들어봤을 거 아니야 씨발
축구계에선 리버풀을 말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