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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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문대생의 취업 == | == 명문대생의 취업 == | ||
2016년 12월 19일 (월) 00:1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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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정확한 표현
서울 및 수도권에 있는 매우 중요한 대학.
Seoul- Metropolitan area Vital UniVerSity = SVU
물론 지방에도 지방에도 매우 중요한 대학들이 있다. 다만 서울 및 수도권에 비하면 극소수라서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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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때문에 이 문서 작성금지 당한 적 있으니까 니가 보기에 명문대 맞다 싶은 대학이 있어도 절대로 쓰지 마라.
정말 이 글을 보니까 '정신차려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개요
인서울, 지거국을 이르는 말. 니들도 다 알잖냐.
ㄴ인서울, 지거국이 왜 다 명문대냐 양심없네
지잡대 문서에 비해 이 문서는 짧고 부실한 것을 보니 디시위키 이용자의 대부분은 명문대가 아니다.
탄생 배경
세계적으로 명문대는 필연적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
나라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지도자의 역량이 중요하지만 그런 지도자를 보좌해줄 우수한 인재들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런 지도자의 독재정치를 막기 위해서는 용기 패기 혈기 호기 끈기 등이 존나게 필요하며 우수한 인재들은 이 5가지 종특을 아낌없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즉 명문대를 설립하여 우수한 인재나라의 힘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속담에 이런 말이 있잖아?
| “ |
1년의 계획은 씨앗을 뿌리는데 있고, 10년의 계획은 나무를 심는데 있고, 100년의 계획은 사람을 키우는데 있다. |
” |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등 서구권 및 중화권 선진국들이 교육에 힘을 존나게 투자하는지 이유를 알게 된다.
ㄴ 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중국, 러시아가 강대국일지언정 군사력 빼고는 거의 대부분이 개발도상국 수준인데 선진국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ㄴㄴ 개소리다. 중국 GDP는 미국 GDP 다음으로 전세계 2위다. 베이징, 난징, 시안, 청두 등 중국 대도시 가 봐라. 뉴욕, 런던, 파리 저리가라 수준으로 화려한 높은 빌딩들도 많고 문화 수준(특히 고전 유적유물 등)도 매우 세련되었다.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중국도 선진국&강대국 맞다고 주장하며 심지어는 미국과 맞먹는 초선진국&초강대국으로 명백히 인정하는 상황이다! 중국은 명백히 선진국 맞고, 러시아는 소련 붕괴 이후 선진국~개발도상국 사이로 전락했다.
ㄴㄴ 게다가 미국은 슬쩍 퇴물이 되어가며 좆망 수준에 이르는 상황이지만, 중국은 지금까지도 나날이 발전 중이다. 미국을 추월하고 전세계 최강이 될 유일한 나라는 중국뿐이다. 물론 중국은 일당 독재 체제라서 그런지 부정부패가 들끓긴 하지만 이건 미국, 유럽 등도 마찬가지. 특히 미국은 대놓고 뇌물 수수를 합법화한 존나 미친 나라이다. 미국, 유럽 국민들은 정부에 대한 불만율 및 자국 혐오율이 80%가 넘어가지만, 중국 국민들은 정부에 대한 불만율 및 자국 혐오율이 고작 20%밖에 안 된다. 즉 중국은 사회적으로 매우 안정되어 있어서 나날이 발전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이기야!
ㄴㄴ 스타크래프트 봐봐라. 물론 현실이 아니고 미래 시대이지만 나중에 지구를 다스리는 UED 통치체제가 뭔지 아냐? 거의 중국의 정치제도&경제제도랑 유사하다. UED가 내세운게 자본주의 및 사회주의다. 즉 미국, 유럽의 정치제도&경제제도인 민주주의 및 자본주의는 좆망했다 이기야!
네다짱
도대체 어떤 중뽕이 이딴 글을 싸질렀냐…
명문대생의 취업
졸업하기만 해도 그 즉시 취업이 매우 잘 되어 금수저가 된다!
특히 명문대 졸업한 니가 공대 출신이거나 장교로 군대 전역했다거나 그러면, 이 조건 중에 한 가지만 속해도 회사에서 널 스카웃해서 임원급 자리에 앉힐려고 안달난다. 심지어 공무원 시험 볼 때도 전공(특히 전화기 출신) 잘 살려서 특채로 들어가 남들은 씨발 경쟁률 1:1000 합격선 90점 넘어가는 살인적으로 힘겹게 공무원 되는 것보다 훨씬 쉽게 공무원이 될 수 있다!
사실상 명문대새끼들이 취업하는 것은 원헌드레드에 수렴한다. 공무원, 공기업 사원, 대기업 사원은 기본적으로 될 수 있다!!!!
물론 거기서도 경쟁 엄청 해서 승리한 자들만이 이런 특권을 누릴 수 있다. 모든 명문대생들이 모든 지잡대생들에 비해서 취업은 매우 잘 되고 인생 풀리겠지만, 그렇다고 모든 명문대생들이 저런 특권을 누린다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이게 다 취업난 때문이다.
하지만 나중에 졸업하고 나서 노가다나 아르바이트밖에 할 게 없는 지잡대새끼들에 비하면, 명문대새끼들은 그래도 공무원이든 공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좆소기업이든 어디든 원서는 마음껏 넣어볼 수는 있으며 취업 선택의 폭이 매우 넓다.
대기업 취직
결국 명문대생의 최종 테크라고 할 수 있다. 제대로 된 휴가, 복리 후생 등이 현실에서도 잘 이루어지며 부귀영화를 누리게 된다.
대기업 항목으로.
5급 공무원 합격
명문대 중에서도 최상위권~중상위권 학생들은 5급 공무원에 응시해서 대거 합격해서 금수저가 된다.
그리고 명문대 중에서도 중하위권~최하위권 학생들은 7급 공무원에 응시해서 대거 합격해서 은수저가 된다.
근데 요즘은 명문대생들이 눈 많이 낮춰서 9급으로도 가고 그런다. 물론 명문대생들은 자존심이 존나 세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엣헴~! 감히 우리 위-대한 명문대 출신들이 저딴 미개한 9급 공무원 시험을 볼 것 같느냐! 차라리 부귀영화를 더 많이 누릴 수 있는 5급 공무원 시험을 보거나 그럴 능력이 안 된다면 7급 공무원 시험을 보겠다!"라는 고정관념을 철저히 유지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명문대생들이 9급을 보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설령 명문대 출신들이 9급 보더라도 농어촌, 지균 뭐 이딴걸로 명문대 기어들어와 간신히 졸업한 한 병신새끼들이나 시험쳐서 합격하고 그런다.
ㄴ실제로 9급이 허수가 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온나게 많지. 시험장에 안 온 새끼들만 40%고 과락 쳐맞는 새끼들만 20%다. 결국 거기서도 합격하는 건 10%만이 합격하지. 공부 존나 열심히 한 새끼들만 합격한다구.
근데 5급은 시험 난이도가 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온나게 어렵다. 필기시험이건 체력시험이건 면접시험이건 7급과 9급에 비하면 상상도 못 할 정도로 매우 빡세게 어렵다. 사실상 서울대에서도 5급 공무원 합격했다 하면 상위 10% 안에 드는 엄청 뛰어난 엘리트가 된다.
조오오온나게 흔하게 공무원 취업, 대기업 취업
간혹, 아주 많은 확률로 명문대에서 노오오오오오오력을 하여 공무원 합격, 대기업 입사에 성공하는 문대생도 존재한다. 하지만 이 경우는 문대생 중에서도 극다수 오브 극다수이며 재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능과 해애애애애애애애앵운까지 따라준 경우이거나 뒤늦게라도 정신차리고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력을 한 경우이다. 혹은 그나마 취업하기 쉬운 전화기거나. 아니면 보건 계열이나 의약 계열일 경우
명문대는 지잡대와 다르게 대기업에 입사한 학생은 그날로 플래카드에 이름이 걸리지도 않고 학교의 자랑거리가 되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같은 명문대 다니는 선배 놈년들은 대기업을 존나게 많이 댕기니까, 그저 후배 놈년들 입장에서 봐도 걍 평범한 선배일 뿐인거다. 그도 그럴것이 명문대에서 cpa나 행시, 사시 합격자가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교수가 찍어주는 경우
지잡대랑 다르게 명문대는 이 혜택을 얻어서 취업을 하게 되면 그날부로 인생이 풀리다 못해 하늘을 찌를 정도 수준이 된다.
명문대 교수들은 지잡대 교수들과는 다르게 인맥도 개쩔어서 어디 대기업 같은데 낙하산 인사 딱 시켜주면, 너는 진짜 교수한테 존나 이쁨받은 새끼인게 확실하고 주변 사람들한테도 칭찬받는다.
꼭 고려시대때 문벌귀족새끼들이 음서 같은걸로 혜택 누리면서 고위관직에 오른 그거랑 똑같다. 좌주(스승)와 문생(제자)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건 말할 것도 없고.
사회에서 바라보는 시선
명문대생은 존나 지적이고 유능하고 개념차며 평화주의자에 불의에 항거하는 정의의 사도이며 이 나라의 꿈이자 미래이다.
...라고 일부 학벌주의에 찌든 노인들과 대학 아직 못 간 급식들은 생각한다.
당장 TV만 봐도 대통령 노릇 제대로 못 하고 최순실한테 휘말려 탄핵당할 위기에 놓인 박근혜나 개돼지 발언 및 신분제 부활 발언을 한 나향욱 씨발새끼나 공식석상에서 "덴노 헤이카 반자이!"라고 외친 이정호 개새끼들 보면 죄다 명문대 출신인데 인성쓰레기에 함량미달 병신쓰레기들 투성이 태반이다.
눈물겹게 쥐어짠 명문대의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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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명문대도 별거 없다. 물론 지잡대생들에 비해 명문대생들이 확실히 애들이 똑똑하고 상대적으로 더 개념있는 애들이 많긴 한데, 그렇게까지 빨아제낄 대상은 아니다.
여기도 다 사람 사는 데다. 뭐 맨날 정치, 경제 얘기하고 철학 토론하고 영어문제 풀고 수학문제 풀고 이럴줄 아냐? 게임 얘기, 연예인 얘기, 술 얘기 시덥잖은 농담이 대화의 반 이상이다.
여느 대학처럼 명문대도 초창기에 술 모임(OT, MT) 좀 가지면서 친목질하고 그러다가, 잘 노는 애는 인싸되고 못 노는 애는 아싸되고 그런다. 그나마 다행인건 명문대는 아싸라도 졸업하면 제 밥줄은 잘 찾아 최소한 가정은 잘 꾸려나간다는 점이다.
한 1년 별 의미없는 엠티니 동아리니 하다가 남자들은 슬슬 2학년쯤 되면 (하위권 애들은) 병으로 군대가기 시작하고 (중위권 애들은) 부사관으로 군대가기 시작하고 (상위권 애들은) ROTC나 학사장교를 통해서 장교로 군대 갈 준비를 하기 시작하고 여자들은 1학년때 사귀던 애랑 헤어지고 대신 군필 선배 남자들 혹은 ROTC나 학사장교로 군대에 갈 자기 동기동창 남자들을 만나서 새로 사귀기 시작한다. 심지어 일부 여자들도 ROTC나 학사장교로 군대에 갈 남친 따라서 자기도 남친이랑 같이 군대에 가는 경우가 있다.(물론 이런 년들은 나중에 군대 제대하고 나서 취업할 때 장교 특채로 가려고 하는 목적으로 가는 경우가 태반이다. 자기 동기동창 남친 따라서 같이 장교로 군대간다는 건 걍 핑계일 뿐이다.)
그리고 2학년쯤 되면 슬슬 학점관리 하면서 공부 한다. 특히 자기가 ROTC나 학사장교로 군대 갈 놈년들이라면 학점관리 개빡세게 한다.(장교는 학점 3.5점 이상을 졸업 때까지 유지해야 소위 임관이 가능하다. 도중에 학점 3.4 미만으로 떨어지면 장교 임관 취소되고 현역병으로 끌려간다.)[1] 공부 꽤나 하던 애들이 몰려있기 때문에 학점 경쟁은 지잡대에 비해 존나 살벌하다. 근데 이것도 상대적인 거라 생각보다 많은 노력 안하고도 학점 잘 받는 애도 있다. 역시 족보나 팀플 같은 운빨좆망겜은 명문대에서도 통한다.
3학년쯤 되면 행정고시&기술고시나 로스쿨 메딕스쿨이나 장교 입대를 준비할 애들은 전공 과목 학점 관리보다도 더 열심히 준비하기 시작하고 취준할 애들은 스터디 꾸려서 취준하고 그런다.
- ↑ 지잡대는 학점 관리 대충대충 해도 어지간하면 3.5점 쉽게 넘기지만, 명문대는 존나 개빡세게 공부해도 3.5점 넘기기가 어렵다. 근데 아이러니한건 장교로 군대가는 새끼들이 지잡대생들보다 명문대생들이 더 많고 진급도 더 잘 된다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