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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7일 (일) 20:29 판
절여진 멸치이다.
개요
절여진 멸치이다.
파오후와 더불어 사람들에게 멸시받고 질타받는 사회의 하위계층.
여자한테 남자 손목 잡고 "와 저보다 팔이 얇고 예쁘시네요 ㅎㅎ" 이러기도 한다.
앵겔지수가 0에 수렴한다.
고유의 특징으로는 의자에 앉으면 골반이 아프다고 한다.
파오후들은 먹지도 않은 칼로리가 추가로 들어왔다고 호들갑을 떠는데 멸치들은 1일 권장 섭취량 넘게 먹은 칼로리가 증발했다고 구라를 친다.
근데 생활 패턴 관찰해보면 걍 파오후처럼 안쳐먹은게 원인임. 기본 아침거르고 점심이나 저녁도 대충. 이외의 간식같은건 일체 손안대고 대신 안주없는 깡술이나 담배를 택한다.
파오후가 살빼는건 식비도 줄어드니 일석이조, 정 안되면 강제로 뜯어내도 되니 사정이 낫지만 멸치가 살찌는건 추가비용이 들 수밖에 없고 입짧은거는 단기간에 늘리는것도 어려운 유전자레벨의 난이도기 때문에 걍 포기하고 멸치로 살아라. 포기하면 편함.
그래도 아이유는 멸치가 좋대더라 그렇다고 널 좋아하는건 아니다.
소화 능력이 떨어져서 아무리 먹어도 살찌기 힘든 체질도 있다. 운동하고 밥 쳐먹어도 소화 안되고 위장염 등등으로 고생한다.
호르몬문제도 있을수있으니 검사받아보든가
중국에 가서 질 좋은 장기로 교체하도록 하자
ㄴ이상 파오후들의 ㅂㄷㅂㄷ 였습니다
ㄴ 어차피 파오후나 멸치나 거기서거기다. 멸치 파오후새끼야.
파오후vs멸치
파오후vs멸치는 부먹충과 찍먹충의 싸움과도 같다. 표준체중인 사람이 보기엔 병신들끼리 잘도 싸우네라는 감정이지만 이들에게 있어서 이것은 자존심이 걸린 문제다.
조선 남자 기준으로 키 175cm의 표준체중이 67.5kg이다. 저체중은 57.4kg 이하고 과체중은 74.kg다. 간단하게 175cm인 갤러가 둘 있는데 하나는 몸무게가 50kg 다른 하나는 80kg라고 가정해보자.
일단 건강적으론 80kg 파오후의 승리다. 표준 체중에서 10kg 오버한 사람과 10kg 모자른 사람이 있으면 더 일찍 죽는건 멸치라고 한다. 그 외에도 표준체중에서 약간 오바하는 정도는 오히려 건강적으로 표준체중보다 좋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반면에 외적인면에선 멸치의 승리다. 키 175cm에 50kg인 갤러는 잘생겼을 수도, 못생겼을 수도 있다. 반면에 키 175cm에 80kg는 무조건 못생겼다.
민폐 정도로 보면 멸치의 승리다. 버스나 지하철 옆에서 멸치가 옆에 앉으면 괜찮지만 파오후가 옆에 앉으면 존나 빡친다. 특히 여름에 냄새가 코를 찌른다. 파오후도 옆에 파오후가 앉으면 짜증난다..
인구수는 파오후가 압승이다. 멸치는 표준체중에서 아무리 말라야 20kg 정도지만 파오후는 20kg 오바는 물론이고 30~40kg 오바인 경우도 종종 보인다. 애초에 멸치는 저체중 하나밖에 없는 반면 파오후는 과체중, 비만, 고도비만으로 지들만의 서열까지 존재한다.
빠지는덴 한계가 있지만 찌는덴 한계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숫적으로 상대가 안 된다. 그래서 랜선에서 멸치vs파오후로 떡밥을 뿌리면 항상 멸치들은 물량에 밀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