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청문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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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이야기한다는 게 생전 도와준 적도 없으면서 '네가 그래서 미련한 거야'라고 담배 피우면서 '30대 되니까 꿈도 없고 비전도 없고'라고 친척동생들한테 싸개질하는 거였음. 친척 형인데도 싸개질의 진수를 보여주더라. 도움 주고 미련하다고 판단하든지 왜관심법만 쓰지. 사고 쳐서 속도위반 결혼 해놓고 솔로인 동생 친척한테 Only 훈계질. | 가볍게 이야기한다는 게 생전 도와준 적도 없으면서 '네가 그래서 미련한 거야'라고 담배 피우면서 '30대 되니까 꿈도 없고 비전도 없고'라고 친척동생들한테 싸개질하는 거였음. 친척 형인데도 지 혼자 안 좋은 분위기에 취해 [[쉬리]]처럼 담배 피면서 연예인병 걸린 듯 싸개질의 진수를 보여주더라. 도움 주고 미련하다고 판단하든지 왜관심법만 쓰지. 사고 쳐서 속도위반 결혼 해놓고 솔로인 동생 친척한테 Only 훈계질. | ||
보수적인 가정은 조부모님과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같은 인터넷 세대라도 똑같은 성향을 짊어지더라. 부모님 세대까지 다 돌아가시고 나야 바뀔지는 모르겠다. 친척동생들을 도와준 적도 없으면서 '미련한 자식'이라는 말 한마디부터 정나미 떨어졌음. 서열 약한 가족한테 대놓고 묘지 명의 숨기지. 유산 분쟁의 무의미함을 알아서 참전할 생각은 없지만 묘지 땅을 물려받아 뭐 하려는지 속이 보인단 말이지. 조부모의 단순 자연사를 특정 친척의 주작이라고 음해하는 데에 써먹으려 하더라. | 보수적인 가정은 조부모님과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같은 인터넷 세대라도 똑같은 성향을 짊어지더라. 부모님 세대까지 다 돌아가시고 나야 바뀔지는 모르겠다. 친척동생들을 도와준 적도 없으면서 '미련한 자식'이라는 말 한마디부터 정나미 떨어졌음. 서열 약한 가족한테 대놓고 묘지 명의 숨기지. 유산 분쟁의 무의미함을 알아서 참전할 생각은 없지만 묘지 땅을 물려받아 뭐 하려는지 속이 보인단 말이지. 조부모의 단순 자연사를 특정 친척의 주작이라고 음해하는 데에 써먹으려 하더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