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청문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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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장수 시대인데 왜 평생 애 낳고 부모님 잔소리에 시달리는 친척 형이나 누나의 스트레스 쓰레기통행이 돼야 하지. 인터넷에 밝은 친척들이니 앞에서 저러고 뒤에서 맘카페나 트위터나 디시나 유튜브나 나무위키나 찢갈이포밍된 곳에서 뭘 할지 생각하면. 부모 세대가 본드 잘못 빨아서 유산 분쟁에서 감정 조절할 능력 없는 친척 구성원이면 인터넷 자식 세대가 똥을 수습해야 하는 보수 성향 가정은 참 자학적으로 보수우파의 민낯이란 고작 이런 것이라고 생각하게 함. 역사 교과서에서 어떻게 말하든 결국 사람 사는 건 개인적이니까. 손주들한테는 그나마 옛날에 한 게 부끄러워서 자제하는 것 같은데. 자제한다고 하는 게 자식 세대끼리 명절 문화를 물려받거나 혐오하면서 대립하는 대물림으로 끝날 거면 제대로 한 것도 아니지. 디시에서 국제결혼 바이럴 하거나 트위터나 맘카페에서 나사 빠진 행위를 하는 사람들의 민낯은 결국 이런 거야. 나무위키에서 자기들 문제를 얘기하면 발작하더구만. 그런다고 영원히 숨겨질 것도 아니지. | 100세 장수 시대인데 왜 평생 애 낳고 부모님 잔소리에 시달리는 친척 형이나 누나의 스트레스 쓰레기통행이 돼야 하지. 인터넷에 밝은 친척들이니 앞에서 저러고 뒤에서 맘카페나 트위터나 디시나 유튜브나 나무위키나 찢갈이포밍된 곳에서 뭘 할지 생각하면. 부모 세대가 본드 잘못 빨아서 유산 분쟁에서 감정 조절할 능력 없는 친척 구성원이면 인터넷 자식 세대가 똥을 수습해야 하는 보수 성향 가정은 참 자학적으로 보수우파의 민낯이란 고작 이런 것이라고 생각하게 함. 역사 교과서에서 어떻게 말하든 결국 사람 사는 건 개인적이니까. 손주들한테는 그나마 옛날에 한 게 부끄러워서 자제하는 것 같은데. 자제한다고 하는 게 자식 세대끼리 명절 문화를 물려받거나 혐오하면서 대립하는 대물림으로 끝날 거면 제대로 한 것도 아니지. 디시에서 국제결혼 바이럴 하거나 트위터나 맘카페에서 나사 빠진 행위를 하는 사람들의 민낯은 결국 이런 거야. 나무위키에서 자기들 문제를 얘기하면 발작하더구만. 그런다고 영원히 숨겨질 것도 아니지. | ||
조부모나 부모 친척들 잘못 두면 레알 과장 안 보태고 분위기가 디시 막장갤이나 다음 막장 카페나 오유나 웃대처럼 삭막해진 망한 사이트들이야. 나름 분위기를 띄울려고 운을 띄우는데 점점 웃음이 사라진다니까. 손주들과는 잘 지내려나. | |||
사이트 분위기 하니까 나무위키는 8년 전 초창기 때와 달리 꽤 을씨년스러워. 저 위의 비슷한 과정을 거친 늙은 인간들이 위키를 장악했기 때문일 거야. 국제결혼 바이럴 마케팅처럼. 저기는 끼리끼리 모인 걸 아니까 광고비가 안 모인다고 중국 캡챠 도입 1일만에 폐지, 영구차단 1300명 석방 삽질하고 있잖아. 트위터에서 초창기 때 그림체 표절 저격이 많았지만 풋풋한 면이 있었던 당시 그들은 명절 청문회 스트레스에서 도망치려다 못 벗어난 채 내분을 일으키고 적폐화됐지. 그러고서는 앞으로의 애들을 부러워하고 질투하고 멸시하고 날조할 뿐이지. 참 몹쓸 어른들이야. | |||
2023년 8월 17일 (목) 21:2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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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청문회를 잠자코 피하려는 너의 모습이다.
헬조센에서 고아로 태어나지 않았으면 꼭 겪어야할 일이다. 보통 설날과 추석에 이루어진다.
평소에 쥐뿔 관심도 없던 친척이란 인간들이 행한다.
어떻게 살아도 청문회를 피하지 못하므로 청문회 주제를 그냥 고정해놓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어쩌면 이런 명절 청문회는 너를 무시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럴수도 있는게 네가 전교 상위권하는 급식충이거나 지거국 이상 명문대다니는 학식충이거나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 전문직인 출근충이라면 청문회 대상에서 제외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청문회 예시
- 급식충 : 학교에서 몇등 하냐? 국영수 몇등급 나오냐?
- 급식충 말기 : 어느 대학 갈거 같냐?
- 학식충 : 어느 대학 다니냐? 토익 점수 얼마나 나오냐? 자격증 뭐 있어?
- 학식충 말기 : 어느 회사 취직하냐?
- 갓수 : 언제 취직하냐?
- 출근충 : 월급 얼마냐? 어떤 회사야?
- 미혼충 : 언제 결혼하냐?
- 자식 없을 경우 : 언제 애 낳냐?
- 자식 있는 경우 : 애 공부 잘하냐? -> 여기서부터 다시 급식충 질문으로 돌아감 무한반복 ㅇㄱㄹㅇ
- 자식이 한 마리만 있는 경우 : 둘째 언제 낳냐? ( 근데 이건 존나게 무식하고 막되먹은 집안이 아닌 이상 안 나온다. 요즘 애 둘 이상 낳아 기르는 것 자체가 엄청난 모험이고, 손자들을 떠맡아야하는 부담은 틀딱들이 직접 체감하기 때문에 웬만한 집안에서는 안 나온다. )
- 재산 분쟁이 심할 경우 : 왜 쟤한테만 많이 주는데 나도 많이 줘 빼애액! -> 내 유산 내가 맘대로 물려주겠다는데 왜 니들이 토 달어! -> (결혼식장이랑 장례식 빚 내서 무리하게 결혼시키고 유산으로 때우자고 싸운 건 인터넷 이전 조부모들인데 왜 인터넷 세대랑 스마트폰 세대한테 꼽주는 거지. 다혈질 친척의 서열이 높으면 절연할 수도 없고.) -> 무한반복 -> 어떻게든 끝나고 손주들한테 가식적으로 웃음
반박거리
| 주의. 이 문서의 드립은 존나 재미있습니다! 이 문서의 드립은 야갤 일베 여시 메갈 등등 개노답 사이트들의 드립을 훨-씬 뛰어넘습니다! 게이야 드립학원 어디노 이기... |
아재들한텐 꼬추는 서는지, 자식들 집 살때 때 보탤 돈은 준비해놨는지, 물려줄 유산은 얼마나 있는지,
아지매들한텐 요실금은 없으신지, 자식 대학 등록금 마련은 해놓았는지, 카드빚은 없는지
할배들한텐 척추는 서시는지, 묫자리는 알아봐뒀는지, 자식들한테 얹혀살지 않을 정도로 노후대비는 착실히 하셨는지
할매들한텐 치매는 없는지, 병원비랑 장례비용 마련은 해 놨는지, 보험은 들었는지
물어봐라
ㄴ물어보면 싸대기 맞겠다. 미친놈아.
위처럼 전투적인 방법보다 상대방의 의욕을 꺾어버리는 방법도 있다
모든 대답에 그러게요로 대답하면 된다
최대한 면목없다는 듯이 그러게요하고 축 처지게 말하면 말건 상대방도 할말이 없고 대화가 단절된다
유익하게 써먹어보도록하자
ㄴ존나 개소리;; 그딴식으로 나오면 남자가 패기가 없다느니 니가 그러니까 안된다느니 하는게 보통이다;; 쉬운 청문회만 해본거 티네네 ㅋㅋ
ㄴ그런 융단폭격도 다 그러게요로 넘기는게 포인트다 빡대가리 새-끼야
근데 명절에 모여서 이야기를 안하면 할게 없다. 너 한테는 상처가 크겠지만 틀딱들도 할 말은 없어서 가볍게 물어보는 주제일 가능성이 크다. 솔직히 1년에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끼리 가끔 만나는데 할 이야기가 없고 거의 사는 이야기나 하는게 현실이다. 멀리 사는 친구들 어쩌다가 만나도 근황이야기 하는 것과 유사하다. 그냥 솔직하게 말해서 틀딱들이 본인들 하는 말이 얼마나 상처를 후비는 건지 깨닫게 해주던가 어떻게든 안가는 것이 좋을듯 싶다. 사실 가서 이야기도 안할꺼면 갈 이유가 없지 않겠나?
ㄴ근데 우리 조부모님들은 요즘세상 몰라서 내가 취업 어디하는지 이런거 전혀 관심 없으시고 그냥 막연하게만 공부어쩌구 취업어쩌구 하시더라ㅎ
솔직히 남남으로 생각해야 맘도 편하고 더 포용력이 생기더라. 집단의 압박이 있으니까 괜히 분위기가 더 무거운거지. 결국 친척 어른들도 피 안 섞인 남들이 보기엔 동네 아재나 틀딱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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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이야기한다는 게 생전 도와준 적도 없으면서 '네가 그래서 미련한 거야'라고 담배 피우면서 '30대 되니까 꿈도 없고 비전도 없고'라고 친척동생들한테 싸개질하는 거였음. 심지어 친척 형인데도 싸개질의 진수를 보여주더라. 뭐 도움을 주고 미련하다고 판단하든지 왜 안 주고 관심법만 쓰지.
보수적인 가정은 조부모님과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같은 인터넷 세대라도 똑같은 성향을 짊어지더라. 부모님 세대까지 다 돌아가시고 나야 바뀔지는 모르겠다. 친척동생들을 도와준 적도 없으면서 '미련한 자식'이라는 말 한마디부터 이미 정나미 떨어졌음. 묘지 명의를 서열이 약한 가족한테는 대놓고 숨기지. 애초에 유산 분쟁의 무의미함을 알아서 참전할 생각은 없지만 묘지 땅을 물려받아 뭘 할려는지 속이 보인단 말이지. 심지어 조부모의 단순 자연사를 특정 친척의 주작이라고 음해하는 데에 써먹을려고 하더라.
100세 장수 시대인데 왜 평생 애 낳고 부모님 잔소리에 시달리는 친척 형이나 누나의 스트레스 쓰레기통행이 돼야 하지. 인터넷에 밝은 친척들이니 앞에서 저러고 뒤에서 맘카페나 트위터나 디시나 유튜브나 나무위키나 찢갈이포밍된 곳에서 뭘 할지 생각하면. 부모 세대가 본드 잘못 빨아서 유산 분쟁에서 감정 조절할 능력 없는 친척 구성원이면 인터넷 자식 세대가 똥을 수습해야 하는 보수 성향 가정은 참 자학적으로 보수우파의 민낯이란 고작 이런 것이라고 생각하게 함. 역사 교과서에서 어떻게 말하든 결국 사람 사는 건 개인적이니까. 손주들한테는 그나마 옛날에 한 게 부끄러워서 자제하는 것 같은데. 자제한다고 하는 게 자식 세대끼리 명절 문화를 물려받거나 혐오하면서 대립하는 대물림으로 끝날 거면 제대로 한 것도 아니지. 디시에서 국제결혼 바이럴 하거나 트위터나 맘카페에서 나사 빠진 행위를 하는 사람들의 민낯은 결국 이런 거야. 나무위키에서 자기들 문제를 얘기하면 발작하더구만. 그런다고 영원히 숨겨질 것도 아니지.
조부모나 부모 친척들 잘못 두면 레알 과장 안 보태고 분위기가 디시 막장갤이나 다음 막장 카페나 오유나 웃대처럼 삭막해진 망한 사이트들이야. 나름 분위기를 띄울려고 운을 띄우는데 점점 웃음이 사라진다니까. 손주들과는 잘 지내려나.
사이트 분위기 하니까 나무위키는 8년 전 초창기 때와 달리 꽤 을씨년스러워. 저 위의 비슷한 과정을 거친 늙은 인간들이 위키를 장악했기 때문일 거야. 국제결혼 바이럴 마케팅처럼. 저기는 끼리끼리 모인 걸 아니까 광고비가 안 모인다고 중국 캡챠 도입 1일만에 폐지, 영구차단 1300명 석방 삽질하고 있잖아. 트위터에서 초창기 때 그림체 표절 저격이 많았지만 풋풋한 면이 있었던 당시 그들은 명절 청문회 스트레스에서 도망치려다 못 벗어난 채 내분을 일으키고 적폐화됐지. 그러고서는 앞으로의 애들을 부러워하고 질투하고 멸시하고 날조할 뿐이지. 참 몹쓸 어른들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