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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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에서=
[[메디브]]의 집사. 메디브가 [[살게라스]]에 의해 광기에 휩싸였을 때 살해당했다.


사후 WOW 카라잔 레이드에서 언데드로 부활한 모습으로 등장하며, 카라잔 네임드 보스 중 하나로 등장한다.
하스스톤에서 [[한여름 밤의 카라잔]] 모험 모드 전설 카드로 추가되었으나 평가는 상당히 좋지 않다.
=[[돌겜]]에서=
{{하스스톤}}
{{똥}}
[[파일:모로스대임프.png]]
[[임프 소환사]]에도 밀리는 애자 카드.
비용이 3인데 반해 스탯은 고작 1/1이지만 은신이 붙어있어 곧바로 죽진 않는다. 내 턴이 끝날때마다 1/1짜리 급사를 하나 소환한다. 토큰 덱에 어울리는 카드.
매 턴마다 토큰을 소환해주는 건 좋지만 스탯이 1/1이라 [[혼소차]], [[휘둘]], [[신성화]] 등 언제나 쓰이는 광역 주문에 의해 너무나 쉽게 찢겨진다.
투기장에서 그나마 쓸만한 전설.
[[운고로]]에선 스탯도 수비적이라서 잘 안죽고 토큰에 멀록 종족값도 달린 [[원시지느러미 토템]]이 나왔다. 게다가 원시지느러미는 2코에다 희귀라서 두 장 넣을 수 있다. 모로쓰레기..
[[퀘돚]]이 처음 유행할 때 잠깐 쓰였으나 퀘돚 덱이 정형화되면서 [[젊은 양조사|양조사]]나 [[가젯잔 뱃사공|뱃사공]], [[그밟]]으로 넣다 뺏다 하며 딸딸이치기에 어울리지도 않고,
템포를 가져오는 능력도 그닥인 모로스는 덱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으로 결론나면서 도로 버려졌다. 하긴 [[벤클리프]]랑 [[보랏빛 여교사|여교사]]도 빼는데 이새끼를 왜넣어
혹여나 퀘돚하겠다고 갈았던 모로스를 다시 만든 바보새끼는 없길 바란다. 진작에 갈았으면 갈은대로 이득. 안갈았으면 갈든 말든 그건 니가 알아서 하면 된다. 근데 그 퀘돚조차 버린 카드가 다시 쓰일 일이 있을까.
특별히 컬렉션에 애착을 가진 게 아니라면 그냥 갈아도 무방하다. 역대 모험모드 전설 카드들 중 [[맥스나]]와 [[청지기 이그젝큐투스]] 이상 가는 쓰레기 카드다.
ㄴ 청지기는 그나마 모험모드 영웅 난이도 깰 때 유용하게 쓰이기 때문에 급한거 아니면 킵 해둬라.
귀가 얇은 [[돌붕이]]들은 모로스를 갈고 다시 만들고 다시 갈았다고 전해진다.
갈만갈 갈만갈 신나는노래 나도한번 불러본다~

2018년 8월 6일 (월) 23:55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