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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제조사 및 브랜드들이 자사의 차량을 전시 및 홍보하고 각 회사의 차량 기술력을 과시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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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곧 나올 신차들과 차후 개발 방향을 볼수 있는 '컨셉트 카'와 현재 연구중인 차량 관련 신기술등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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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레이싱걸]]과 같은 모델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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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헬조센]] 한정으로 대부분 모델들 보러가지 차 보러 가는 새퀴들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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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터쇼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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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모터쇼 -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모터쇼로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되었으나 더 넓은 공간과 전시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금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에서 열린다. 사실상 모델쇼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모델을 찍는 아재들이 좆나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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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오토 살롱 - 헬조센에서 개최되는 [[튜닝]]이 주가되는 모터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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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국제 모터쇼 - 주로 짝수회에서 개최되는 부산의 모터쇼이다. 주로 벡스코에서 열린다. 서울 모터쇼와는 달리 상용차의 비중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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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트로이트 모터쇼(現 북미 오토쇼) - 세계 자동차 공업협회에서 인증된 세계적인 모터쇼로 한때 자동차의 도시로 유명했던 디트로이트에서 열린다. 이를 통해서 각국의 승용차 시장의 흐름을 파악할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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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토 차이나 - 좆퇴물이 된 도쿄 모터쇼를 찍어누르고 세계 5대 모터쇼 중 하나가 되었다. 홀수년은 상하이, 짝수년은 베이징에서 열린다. 시장이 워낙 크다보니 경운기만도 못한 저질 중국차부터 죽창을 꽂아 마땅한 초호화 고급차까지 별별 차를 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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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크푸르트 모터쇼(前 베를린 모터쇼) - 약자는 IAA로 독일 자동차 공업협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독일 다운 기술력 땜에 [[외계인 고문]]을 한듯한 신기술이 주로 공개된다. 홀수년에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짝수년에는 하노버에서 열린다. 짝수년은 상용차 위주로 공개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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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모터쇼 - 주로 시판 차량을 위주로 전시하며 전시 수로 볼때는 세계 제일의 모터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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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바 모터쇼 - 신차 발표와 신기술 발표등이 주를 이루는 5대 모터쇼 중 하나로 5대 모터쇼 중에서는 규모가 작다. 대부분의 슈퍼카 신차들이 여기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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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모터쇼 - 5대 모터쇼로 일컬어지는 곳이었으나 2011년 들어 참가업체수가 줄어드는 등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일제 [[경차]] 성애자들 아니면 보러가지마라 돈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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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오토쇼 - 디트로이트 모터쇼보다 규모도 작고 출품되는 차들도 간지나는 수퍼카, 컨셉트카 대신 흙수저들을 위한 서민차들이 대부분. 하지만 벤틀리 부가티 이런거 탈 일이 없는 [[너 나 우리]]에겐 사실상 훨씬 유익한 모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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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오토 살롱 - 얘도 서울 오토 살롱과 마찬가지로 튜닝이 주가 된다. 일본 스포츠카시장이 하락세라서 이쪽도 사실상 퇴물화가 진행되고 있다. [[86]] 튜닝카와 [[파오후]]들이 좋아하는 [[이타샤]]가 메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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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MA - 튜닝을 중점으로 두고있는 [[천조국]]의 모터쇼이다. 자동차 업계 관계자들에게만 패스가 발급되기에 아무나 못 들어간다. 가끔마다 비범하게 튜닝한 [[흉기차]]들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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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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