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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여성들이 기본적으로 갖고 태어나는 그것을 말한다.
건전한 여성들이 기본적으로 갖고 태어나는 그것을 말한다.

2020년 10월 19일 (월) 18:51 판

주의. 이 문서의 작성자는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문서의 작성자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의 작성자를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건전한 여성들이 기본적으로 갖고 태어나는 그것을 말한다.

요즘 김치녀들에게는 없다.

사실 아이를 낳고 모성애가 강해진다고는 하지만 사랑받고 따뜻하게 자란 건전한 여성들에게는 기본적으로 존재한다. 단지 아이를 낳고 키움으로써 모성애가 증폭될뿐이다.

사실 남자들한테도 나타날 수 있다. 다만 어렸을때부터 사랑받고 따뜻하게 자란 건전한 남성들이 거의 없을 뿐이다.

ㄴㄴㄴㄴ 전형적인 꼴마초김치남의 개소리다.

본인이 원하는 여성상을 멋대로 지껄여 싸놨다ㅋ

모성애는 정상적인 여자라면 다 가져야하는 얼어죽을 본능같은게 아니고 개개인의 성향일뿐이다.

ㄴ 정말 바보같은 말이다. 지금 이렇게 발전되고 문화적인 사회속에서 살다보면 우리가 짐승인걸 잊는 사람들이 많다. 모성애는 어느 생물이든 종의 보존과 안전을 위해 기본 탑재되어있는 본능이다. 개개인의 성향~이런 식으로 처리할 수가 없는 영역이다.

산후우울증은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만연하게 존재하고 아이가 본능적으로 싫은 여자들도 많으며 친모가 아이를 살해했다는 기사도 지겨울만큼 수두룩하다. 동물들만봐도 햄스터는 스트레스 받으면 지 새끼 물어죽인다.

모성이 아무리 강해봤자 자기애와 생존본능은 이길 수 없다. 나치가 유태인 대상으로 모성애 실험한것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엄마와 아기를 방에 가둬놓고 방의 온도를 점점 올린다. 엄마는 처음에는 아기를 지키려는 것처럼 보였으나 나중에 문을 열어보니 아기를 밟고 올라서있었다ㅡ라는 내용이다. 자식을 한 생명을 낳았으면 책임을 갖고 키우는게 부모의 당연한 도리이므로 자식을 아끼는거지 그게 모성애 본능 때문이 아니다. 그리고 지 새끼 이뻐하는게 자연스러운거면 부성애는 왜 배제하는거냐? 자기 딸이 학교에서 괴롭힘당하면 내 새끼 괴롭힌 자식들 다 때려 죽이고 싶은것이 건전하고 정상적인 아버지들 마음 아니냐? 자식을 낳았으면 남녀문제를 떠나 책임감을 갖고 키워야하는게 맞는거고 주장을 할거면 남녀모두에게 주장하던지ㅡ 이 글은 여성에게만 전적으로 아이에 대한 희생을 떠넘기는 글이므로 여자 손도 안 잡아본 급식충의 망상 개띠꺼운글일뿐이다. 차피 이런 애들은 결혼도 못해서 아이를 낳을 수도 없으니 상관없으려나

존재하는건 사실이다 그게 남자보다 강한것도 사실이고 다만 그건 남자는 예전부터 밖에서 일하고 여자는 안에 있었기때문에 그런 성향이 있는거지

무슨 요즘 여자는 없고 예전에는 있고 그런게 아니다 예전에는 여자가 할 수 있는거라곤 집안일이고 거기서 가장 중요한게 아이라서 모성애라는걸로 포장된거고

지금은 우선순위를 일이나 여러가지 다른 곳에 둘 수 있기 때문에 예전보단 덜 헌신적으로 보일 수는 있다고 본다 근데 그건 나쁜건 아님

즉 가부장제도에서 나타난 안좋은 현상을 당연여기게 만든 말이라고 볼 수 있다


아따 여자라면 모성애가 있어야한당께요 ???? (육아 참여시간 세계 최저 기러기애비 한국남자의 말)

ㄴ여긴 왠 애미뒤진 김치년이 개소리를 씨부려놨냐?

이런 갈보년들이 모성애는 근본도 없는 미신이라 까면서 정작 가장 근본없는 산후우울증은 철썩같이 믿더라 ㅋㅋ 미친년들이 모성애는 느그과학이고 산후우울증은 싸이언쓰냐? 둘다 근본도 없는 개소리를 여자우대한답시고 만들어준 것뿐인데 내로남불 조지게 하네 갈보년들이.

모성애란건 졸리면 자고 싶고 배고프면 먹고 싶고 꼴리면 딸치고 싶은것처럼 인간의 원초적인 본능일뿐이지 개개인의 성향따위가 아니다. 특히 남자보다 여자가 자식에 대한 사랑이 높은건 위에 말한것처럼 남편은 밖에나가서 일하느라 자식볼일이 적고, 아내는 집에서 아기돌보느라 자식과 친밀도를 쌓을일이 많아서도 그렇지만 본질적으로 여자뱃속에서 나온 아기니까 자기 자식이라는 확실성이 있지. 남편은 정액만 싸질렀을뿐 정말 자기 아기라는 느낌이 잘 안느껴지거든.

'내 배아파 낳은 자식이다'라는 말 괜히 있는것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한다.

근데 무슨 모성애는 개개인의 성향이다 ㅇㅈㄹㅋㅋ니가 니집에서 사랑못받고 자란거 티내냐?

제발 느그 뇌피셜은 느그 본진가서 씨부려라. 괜히 디시위키 물흐리지말고 엠창메퇘지년아.

ㄴ 모생애가 존재하긴 존재한다. 이딴새끼들 낳아주고키워주는거 보면 알 수 있다. 내가 이새끼 임신된거 알았으면 계단에서 굴렀다..

ㄴ할말 있으면 반박을 해보세요 욕하지말고 병ㅇ신갈보년아ㅋㅋ 어디 해연갤같은거 쳐하다가 모성애 언급된거보고 디시위키들어왔냐? 대가리도 안되는 새기들이 뇌피셜만 쫙쫙 휘갈긴거보고 얼탱이가없어서 말이 안나오네ㅋㅋㅋ

몇가지 극단적인 사례(홀로코스트 당시 아이를 데리고 있는 엄마라던가 브리짓 바르도 같은 병신년)가지고 모성애가 없다고 지껄이는게 어처구니가 없다. 그럼 남베트남에서 소신공양하신 틱광둑 스님이 마지막까지 버텼으니 화상의 고통은 없는거라 개개인적인 성향이고 목숨을 지키고 싶다는 생존본능도 개개인의 성향이냐? 문서에 다른 디키러놈들이 빡쳐있는걸 보니 메퇘지년이 예전에 내가 빡쳐서 존나 적어놓은거데 싹 날리고 밑에 개소리 또 적어놓은 모양이구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