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버섯: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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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갓 버섯 목이버섯. 존맛. |
너무 맛있어서 밥도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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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2일 (화) 18:03 판
| 이 문서는 음식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 모두의 목숨을 부지해 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가 돼지 맙시다. |
탕수육 쏘오-쓰에 있는 검고 흐물흐물한 무언가의 정체
죽순과 함께 탕수육 소스에서 가장 맛있는 2대천왕
개요
탕수육에 들어 있는 존나 맛있는 갓갓 버섯이다.
이름의 유래는 '나무에서 귀가 달리면 이렇게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 목이(木耳)버섯이다. 구라 아니다. 진짜다.
버섯인지도 모르는 새끼들도 태반일 정도로 일반적인 버섯처럼 생기진 않았다.
쫄깃쫄깃한 식감이 매우 좋기에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다. 싫어하는 놈이 있으면 인간새끼가 아니니 재빠르게 연을 끊는 것을 추천한다.
잡채에도 가끔 들어간다. 물론 버섯 자체가 맛있기 때문에 이 버섯이 들어간 잡채는 보통 평타 이상의 맛은 친다고 봐도 무방하다.
석이버섯과는 다르다. 그건 이거보다 더 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