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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윾니폴리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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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절반으로 줄여서 300원에 팔면 안되냐
양 절반으로 줄여서 300원에 팔면 안되냐
목욕탕 큰 탕 들어가면 땟국물이 둥둥 떠다닌다
더럽다
나오면 샤워기로 제대로 씻고 나와라
때밀이가 있는데도 있고 없는데도 있다 없으면 같이 간 사람보고 밀어달라 하거나
아재면 가까운 어린놈한테 부탁해서 때 밀어달라고 해라





2016년 2월 26일 (금) 15:48 판

옛날에 여기에 뭐 이상한게 많이 끄적여져 있었는데 윾니라는 다중이가 쓴 글들 뿐이라 그냥 다 폭파시켜버렸다

목욕탕은 사실 집에도 있다 요새 아파트는 욕조 거르고 샤워부스만 달려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아파트 리모델링을 해도 욕조를 철거해달라고 하는 집들이 많다 욕조있으면 별로 쓰지도 않는게 공간만 차지하고 디자인만 해친다고..

아무튼 요새 집에서 하는건 목욕이라기 보단 샤워라고 봐야함

이슬이가 좋아하는건데 개는 집에서만 목욕한다

사실 목욕은 집에서 해도 되는데 요새는 제대로 목욕 하는 사람 없고 거의 샤워로 시작해서 샤워로 끝내기 때문에 집에서 목욕 안함

돈 수천원씩 내고 목욕탕 가면 가성비 ㅆㅎㅌㅊ이지만 집 욕조에 물채울 시간과 물값 합치면 차라리 목욕탕 가서 하는게 훨씬 낫다고 말하는 아재들도 있다

남자들은 항상 여탕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으나 가봤자 아지매들 밖에 없다

차라리 인기 수영장 여자 탈의실에 대한 로망을 가지는게 훨씬 좋다

요새는 목욕탕만 있으면 망하기 쉬우므로 다 찜질방 같은걸 같이끼고 장사한다

팩샴푸를 500원에 파는데 양이 많아서 남는다

양 절반으로 줄여서 300원에 팔면 안되냐

목욕탕 큰 탕 들어가면 땟국물이 둥둥 떠다닌다

더럽다

나오면 샤워기로 제대로 씻고 나와라

때밀이가 있는데도 있고 없는데도 있다 없으면 같이 간 사람보고 밀어달라 하거나

아재면 가까운 어린놈한테 부탁해서 때 밀어달라고 해라


남정네들끼리 친목 다지기 용으로 목욕탕 가자고 하면 100% 꼬추 관람 목적으로 가는거다

서로의 꼬추 크기랑 생김새 구경하러 가는거다

하지만 갔다오면 서로 꼬추도 본 사이라고 친목이라는 부수적인 효과가 따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