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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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9일 (월) 18:48 판
| 전라도의 광역자치단체 | ||
|---|---|---|
광주광역시 |
전라남도 |
전북특별자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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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애초에 목포는 땅이 작아서 개발하기가 뭣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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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무안군휘하의 깡촌이었지만, 1897년 좆본에 의해 개항되면서 성장했다. 그이후로 대~충 70년대까지 전국7대도시중 하나였지만 그이후론 그냥 좆망했다.
인구 23만의 중소도시라 불릴만 하지만 무안에 위치한 남악신도시가 사실상 목포 연장선이기 때문에 영암 무안 신안의 목포시가지 연장선까지 생각하면 인구 38만언저리 되는 지방에선 나름 큰 도시권이다.
안습인 인구에비해 갓-포는 전라도의 대표적인 항구도시로 인지도가 엄청나다. 일반인에게 목포를 묻는다면 열에 아홉은 알만한도시. 이마저도 모른다면 그냥 자살추천. 인지도 자체는 가히 광역시인 광주나 대전급.
ㄴ 솔직히 딴건몰라도 광역시랑 목포나 강릉같은 유명도시 모르는건 ㄹㅇ자랑 아니다 개병신이다.
원체 항구도시들 인지도가 높은것도 있지만 일제강점기때는 전국에서 가장 큰 도시중에 하나였으니 그럴만하다. 리즈시절엔 지자체 인구 8위까지 했을 정도.
이 동네가 존나 신기한 점이 뭐냐면 동네 자체는 존나 작은데 동네 전체가 시가지라는거다. 보통 도시를 보면 시의 정가운데에 시가지가 있고 이 주변이 녹지나 농지가 되기 마련인데 여기는 시가지가 넘치다 못해 무안군은 물론 다리건너 영암군 지역까지 넘어간다. 그래서인지 비수도권 지역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서해안 고속도로의 종점이다. 교통 괜찮아서 회먹으로 직접 차 끌고 가봤는데 서해에서 많이 멀다.
사실 땅도 엄청 조그맣고 심지어 자기들이 유치한 도청마저도 땅이 없어서 옆의 무안군에 빼앗긴 불쌍한 동네다. 그리고 무안 노인네들이 통합을 반대하면서 갖가지 깽판을 놓고 있어 더욱 불쌍한 동네다.
여담으로 무안군은 목포가 가져다 준 도청 신도시로 인구가 불어나서 시 승격을 추진중이다.
80년이 넘은 노래 목포의 눈물이 들린다고 한다
공포의 섬인 신안 치안을 목포경찰들이 파견가서 담당한다. 업무는 탈출하는 섬노예 붙잡거나 신안군 주민들이 일으킨 범죄를 숨겨주는 거.
진실 : 목포는 사실 개쩌는 동네이다. 일명 갓-포
ㄴ시발 이딴동네 시 라니 놀랍다 개ㅈ만한 동네임 인구는 계속해서 줄고 있는데 건물이랑 아파트만 더럽게 쳐 많이 짓는다 븅신들
이건 내 뇌피셜이지만 무안이랑 목포 통합하면 시너지 효과 장난 아닐거같다.
근데 성지 틀은 왜 붙어있냐
여자들이 좀 이쁘다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가?
최근 모 더불당의원이 이곳에서 모두의 마블을 즐기고있었던것이 드러났다. 모두의 마블 모두 해~
잠시만요, 이거 오햅.. 읍읍!! 작성자가 깨시민들에게 우덜식 적폐청산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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