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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나뮈충 병신새끼가 추가바람 달아놨냐
어떤 나뮈충 병신새끼가 추가바람 달아놨냐

2019년 7월 19일 (금) 21:36 판

개요

특정한 발음이 본인이 아는 다른 발음처럼 들리는 현상. 특히 팝송 들을 때 발생한다하더라.

몬데그린이란 단어 자체도 몬데그린에서 나왔다.

어떤것은 은근 꿀잼이다.

씹덕위키 새끼들이 공감안가는데 억지로 몬데그린 몬데그린 거리는걸 볼 수 있다. 혹시 몬데그린이 뭔지 모르는 덕후가 있다면 소라미미라고 말해주면 알아들을 수도 있다. 한국말에 원래 있던 개념이 아니라서 맛깔나는 번역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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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나뮈충 병신새끼가 추가바람 달아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