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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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9일 (토) 11:0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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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E : Monster of Eye
기원
2D캐의 박음직스러움을 말한다. 당연히 현실에 인간에게는 없는 우월함이다.
옛날에는 지금과는 달리 못해도 건진말한 것들도 만들어졌다.문제는 점점 옆구리 시린 파오후들[1](물론 대부분 현실로 돌아온지 오래다)을 대상으로 삼다가,자본은 헬조선 기업마냥 돈말고는 눈에 뵈는게 없었고,그걸로 모자라 제작자까지 같이 미쳐돌아갔다.
그렇게 썩고썩고 계속 썩다가 터져나온 재앙이 바로 모에다. 으으 시발
- 존나 극단적이네
그렇게 탄생한 모에는 산업 전체를 갉아먹고 경쟁력까지 뒈짓했다고 한다.
하지만 시대를 지배하는 화풍이란 결국 환쟁이들이 먹을 빵살돈을 주는 지갑쟁이들이므로 돈가진 오타쿠들의 니즈에 맞게 그려지는 현대를 최소한 일본이라도 지배하는 이 미술사조를 망가-모에이즘 화풍이라고 불러도 되지 않을성 싶다.
ㄴ지랄하고 있네,두번지배했다간 거리에서 떡판 벌어지겠다??
ㄴㄴ 못할것도 없지.
그래서 지금 어떻게 쓰이냐고?
| “ |
호노카쨩은 모에하다능. |
” |
— 오타쿠
|
망가같은 데 허구한 날 튀어나와서 창녀짓을 해대는 눈깔괴물을 뜻하는 영단어 Monster of Eye의 약자다. 오타쿠들의 전유물로 그들이 그들이 보기에 카와이한 전자놈년들을 보고 느끼는 불타오르는듯한 감정. 비오덕은 결코 이해할 수 없다. 억지로 이해하려 들다가는 뇌가 다 타버린다. 일반인들이 아기나 강아지, 고양이등을 보고 귀엽다고 생각하는 것과 큰 차이가 있다. 비오덕은 단순히 귀여워 할 뿐이지만 덕후들은 사랑을 느끼기 때문이다.
야 근데 동인지 보고 고추 안서는 건 이해 안되지 않냐. 비오덕이라도 동인지 보면 개꼴릴텐데... 쿰척...
ㄴ 두유노우 파오후 쿰척쿰척?
근데 어떤새끼가 주도했는지 몰라도,이걸 주도했던새끼는 최소 여자따먹고 싶어 환장했는데 여자못꼬시는 씹아다새끼임이 분명하다.
- 그 인간들 다 결혼한지가 언젠데
진실이라 쓰고 누군가에게는 변명이라 읽힌다
솔직히 적당히 쓰면 상관없다. 그것보다는 애니의 전체적인 완성도가 중요.
그리고 솔직히 대중이 보던 말던 관심없다. 내가 봐서 잘 만들었으면 그만.
ㄴ그 적당히를 하려는 놈들도,미쳐가는걸 말리려는 놈들도 없었다는게 문제지.
가끔 모에 자체를 싸잡아 부정하려는 놈들도 있는데 토미노 옹이 날린 일침에 따르면 별로 좋은 태도는 아니다.
- ↑ 당연하지만 이새끼들도 정상은 아니었다.지금도 딱히 정상인건 아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