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향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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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8일 (화) 01:55 판
| 경고! 뤼 문서뤠서 설명하른 대상른 북괴롬덜과 밀접한 관계가 맀습레다! |
妙香山
평안북도 영변군, 평안남도 영원군, 평안북도 희천군에 걸쳐져있는 산. 낭림산맥에서 빠져나와 영변군 동부까지 뻗어있는 산악지대를 묘향산맥이라고 한다. 묘향산맥의 주요 명산으로는 묘향산(1,909m)제끼고 늡재덕봉(1,919m), 향라봉(1,724m), 천쾌산(1,927m), 강선봉(1,613m), 용문산(1,180m)이 있다. 아마 대한민국이 6.25 전쟁시기 청천강-도련포방어선까지 올라갔다면 한국에서 3번째로 가장 높은 산이 되었을 것이다.
삼국유사의 저자 일연은 환웅이 내려온 태백산을 묘향산으로 추정했다. 대한제국시절에는 오악중 하나로 여겨졌고 조선후기 일시적으로 조선왕조실록의 사고가 설치된 적이 있었다. 북괴에선 향산이라 불리고 혹부리가 빨갱이국가의 지도자들과 좆목하면서 받아온 선물들을 보관하기 위해 묘향산에 국제친선전람관을 세우고 지별장도 세웠다. 때문에 깡촌버프 + 출입금지구역도 많아서 민둥산이 수두룩한 북괴에선 개마고원과 함께 원시림이 잘 보존되어있기로 유명하다. 참고로 이국제친선전람관에는 차피자가 선물한 곰탱이머가리와 피델 카스트로가 선물한 악어가죽 가방이 있다.
보현사라고 고려때 세워진 명찰이 있다. 이 절은 쪽바리스탄시기 조선불교 31본산중 하나로 취급되고 6.25 전쟁때 갓조국의 폭격맞고 통구이가 되었다가 햇볕정책시기 복원되었고 지금은 북괴불교역사박물관이 되었다.
동부는 화강편마암의 침식으로 만들어졌고 서부는 석회암지대라서 침식작용으로 생긴 석회동굴이 많다. 동룡굴, 백령대굴이 대표적.
불행인지 다행인지는 모르겠는데, 애미뒤진 영변원전은 묘향산맥에서 존나 떨어진 청천강중류 영변면지역에 있어서 방사능에서는 어느정도 안전하다.
서산대사가 승병을 일으킨 곳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