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유병: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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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위험하겠다 싶은 경우가 아니면 말리거나 깨우지 말고 다시 누워 잘때까지 기다리거나 내비두는게 낫다 | 존나 위험하겠다 싶은 경우가 아니면 말리거나 깨우지 말고 다시 누워 잘때까지 기다리거나 내비두는게 낫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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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의 소재로도 많이 활용이 된다하더라. | |||
2019년 2월 25일 (월) 13:22 판
잠든 채로 걸어다니거나 이상한 말을 중얼거릴 수 있는 소오오오름끼치는 병
몽유병 환자들은 대체로 자면서 운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졸음운전을 해도 사고가 나지 않는다.
그러고 버스표나 기차표 등을 사서 먼 곳으로 가서 깨기도 한다.돌아오는 건 어떻게?
이 상태로 서서 괴상한 언어를 쓰거나 난폭한 행동 등을 한다고 해서 말로 어떻게 해보려고 한다면 빠르게 포기하도록 해라. 어차피 자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어떠한 자극을 주어도 눈을 한 곳에 고정시킨 탓에 좀비같기도 하다.
깨어나게 되면 자신이 자고 있던 동안의 일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고 한다.
자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스카이 다이빙을 할 수도 있다는데 인생에서 한 번도 못해볼 값진 경험이니 꼭 해보도록 하자.
근데 나는 이거 안걸려봐서 뭔지 모르니 후에 보는 놈들이 수정 좀 해줘라
ㄴ 난 예전에 몽유병걸려서 엄마 말대로면 잠잘때마다 문열고 돌아 다녔다고 한다. 맨날 뭐라 중얼거리면서 걸어다녀서 엄마도 걍 나중엔 무시했던것 같다. ㄹㅇ 방에서 잤는데 거실에 누워있던적 있냐?
ㄴ 수련회 가서 잠잘때 갑자기 일어나서 벽에 머리를 계속 박더니 갑자기 막 뛰어가서 문을 열고 다시 누웠다는게 내 몽유병에 대한 친구 목격담인데 존나 소름끼치는게 7명이서 같이잤는데 한명도 안밟고 지나가서 문을 열었다고 한다
ㄴ 나 역시 어릴 때 몽유병 있었는데 나같은 경우는 그냥 침대에서 일어나 여기저기 막 쏘다니다가 침대 비스무리한 거에 다시 엎어져 자는 거라고 했음.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소파는 양반이고 탁자나 식탁 위에서 일어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더라.
눈뜨고 돌아다니며 대화까지 가능한 수준의 환자도 있다.
이런 케이스의 놈들이 위험한게, 꾸고 있는게 일반 꿈이면 가만가만 대화만 하거나 돌아다니는 정도로 끝나는데 그게 악몽이면 꺠우거나 말리려 오는 너를 해치려는 놈으로 인지하고 맞다이를 시도하거나 도주하려 한다.
존나 위험하겠다 싶은 경우가 아니면 말리거나 깨우지 말고 다시 누워 잘때까지 기다리거나 내비두는게 낫다
| 이 문서는 괴담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호롤롤로! 괴담은 당신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의미합니다. 그것은 귀신이 될 수도 있고, 방사능 공포가 될 수도 있고, 니 지갑 사정이 될 수도 있죠. |
괴담의 소재로도 많이 활용이 된다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