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유병: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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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수련회 가서 잠잘때 갑자기 일어나서 벽에 머리를 계속 박더니 갑자기 막 뛰어가서 문을 열고 다시 누웠다는게 내 몽유병에 대한 친구 목격담인데 존나 소름끼치는게 7명이서 같이잤는데 한명도 안밟고 지나가서 문을 열었다고 한다
ㄴ 수련회 가서 잠잘때 갑자기 일어나서 벽에 머리를 계속 박더니 갑자기 막 뛰어가서 문을 열고 다시 누웠다는게 내 몽유병에 대한 친구 목격담인데 존나 소름끼치는게 7명이서 같이잤는데 한명도 안밟고 지나가서 문을 열었다고 한다
ㄴ 나 역시 어릴 때 몽유병 있었는데 나같은 경우는 그냥 침대에서 일어나 여기저기 막 쏘다니다가 침대 비스무리한 거에 다시 엎어져 자는 거라고 했음.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소파는 양반이고 탁자나 식탁 위에서 일어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더라.

2018년 5월 24일 (목) 10:35 판

잠든 채로 걸어다니거나 이상한 말을 중얼거릴 수 있는 소오오오름끼치는

몽유병 환자들은 대체로 자면서 운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졸음운전을 해도 사고가 나지 않는다.

이 상태로 서서 괴상한 언어를 쓰거나 난폭한 행동 등을 한다고 해서 말로 어떻게 해보려고 한다면 빠르게 포기하도록 해라. 어차피 자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어떠한 자극을 주어도 눈을 한 곳에 고정시킨 탓에 좀비같기도 하다.

깨어나게 되면 자신이 자고 있던 동안의 일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고 한다.

자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스카이 다이빙을 할 수도 있다는데 인생에서 한 번도 못해볼 값진 경험이니 꼭 해보도록 하자.

근데 나는 이거 안걸려봐서 뭔지 모르니 후에 보는 놈들이 수정 좀 해줘라

ㄴ 난 예전에 몽유병걸려서 엄마 말대로면 잠잘때마다 문열고 돌아 다녔다고 한다. 맨날 뭐라 중얼거리면서 걸어다녀서 엄마도 걍 나중엔 무시했던것 같다. ㄹㅇ 방에서 잤는데 거실에 누워있던적 있냐?

ㄴ 수련회 가서 잠잘때 갑자기 일어나서 벽에 머리를 계속 박더니 갑자기 막 뛰어가서 문을 열고 다시 누웠다는게 내 몽유병에 대한 친구 목격담인데 존나 소름끼치는게 7명이서 같이잤는데 한명도 안밟고 지나가서 문을 열었다고 한다

ㄴ 나 역시 어릴 때 몽유병 있었는데 나같은 경우는 그냥 침대에서 일어나 여기저기 막 쏘다니다가 침대 비스무리한 거에 다시 엎어져 자는 거라고 했음.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소파는 양반이고 탁자나 식탁 위에서 일어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