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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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차 종류== | ==객차 종류== | ||
*나뭇결 초기(1993~1996) : 가장 일반적인 무궁화호 객차. 너가 타게 된다면 60%의 확률로 당첨된다. LCD안내기가 없고 승강문이 비좁은 게 특징. 최근에는 내장재를 불에 타지 않는 소재로 교체와 동시에 객실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환해졌다. | *나뭇결 초기(1993~1996) : 가장 일반적인 무궁화호 객차. 너가 타게 된다면 60%의 확률로 당첨된다. LCD안내기가 없고 승강문이 비좁은 게 특징. 최근에는 내장재를 불에 타지 않는 소재로 교체와 동시에 객실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환해졌다. | ||
*나뭇결 후기(1997~1998) : 위의 객차랑 거의 다를 바 없으나, 조명이 간접조명이고 LCD안내기와 선반을 갖춘 걸 제외하면 별다른 차이는 없다. | *나뭇결 후기(1997~1998) : 겉보기엔 위의 객차랑 거의 다를 바 없으나, 대차(서스펜션)가 밑에서 설명한 신형 리미트랑 같은 KT23이라 승차감은 같거나 오히려 낫다. 인테리어 차이는 조명이 간접조명이고 LCD안내기와 선반을 갖춘 걸 제외하면 별다른 차이는 없다. 외관을 보면 창틀 폭이 눈에 띄게 좁아서 무궁화 자주 타는 지잡충들은 겉보기로도 구분이 가능하다. | ||
*리미트産 객차(2003) : 그나마 최신형 객차라 할 수 | |||
*폭탄객차(1991) : | *리미트産 객차(2003) : 일단은 그나마 최신형 객차라 할 수 있는데 문제는 철도청 낙하산에 세운 회사에서 다른회사 반값 불러다 만든 물건이라 고장도 많고 인테리어 퀄리티도 무슨 00년대 청구아파트 모델하우스 보는 느낌이다. 여름에는 냉방이 약해서 지옥이니 육수 줄줄 흐르는 파오후새끼들은 제발 버스타서 아즈씨 에으큰쫌 빵빵하게 틀어주이소 해라. | ||
*폭탄객차(1991) : 옛날에 한국이 남미 곤잘레스랑 어깨 나란히 하던 개도국시절 사람 더 태우려고 가로로 의자 5줄 박아넣던 객차에서 한줄 뺀 그대로 다니고 있는 차다. 의자가 좁고 차가 좀 늙어서 허리가 끊어질 듯한 개같은 승차감 때문에 폭탄객차라고 불린다. | |||
그러나 가성비 끝판왕이다, 장항선 타는사람들은 천안만 넘기면 ㄹㅇ 아무데나 쳐앉아도 되는 신세계다. | 그러나 가성비 끝판왕이다, 장항선 타는사람들은 천안만 넘기면 ㄹㅇ 아무데나 쳐앉아도 되는 신세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