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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깍두기의 재료
 
크고 단단하다





2015년 8월 12일 (수) 21:42 판

깍두기의 재료

크고 단단하다


다섯 째 천간 무(戊)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10천간의 세 번째 글자이다.

숫자로는 12345678910 중 3번째 숫자이다.


[4=정]에서 하나가 추가된 홀수로

사방으로 분리 분화하고 드러내다가 뭘 해야할지 몰라서 계속 다른 곳을 찾아가고 돌아다니기라도 하는 [4=정]과는 달리

분화된 상태에서 일단 멈추고 새로운 하나가 생긴 불안정한 홀수로서 정신작용을 할 수 있는 것이 [무=5]다.

5는 드러내기가 끝난 상태에서 다른 것을 해보고자하는 것이니 드러나있는 상태에서 돌아다니는 것이며 이리저리 계속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하면서 다 드러내기를 계속하지않고 그것이 끝난 상태(드러내고있지않고 드러나 있는 상태)이니 주로 잠자코 듣는 사람이다. 다 드러나있는 상태이니 자신의 모습을 숨길 수 없어서, 누군가에게는 미움을 받을 모습이 있을 수 있다. 그러니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모습만 보여주고 드러내는 화처럼 너무 원칙적이거나 투명할 수만은 없다. 또 너무 불법적이거나 음적이기만 할 수도 없다. 이곳저곳에 다 맞추며 적당히 적을 만들지 않고 살아가야하니 둥글게 둥글게다. 포용력이있어야하고 양보하며 손해를 감수할수밖에없다. 이런 손해를 메꾸기위해 어디서 얻게된 것을 가져다가 다른 곳에서 팔아서 장삿속으로 삼으려하기도한다.(장사꾼, 변호사, 중개인)

공부를 하면 변호사 돈있으면 땅이나 건물 활동력이있으면 지위로 주면에 사람을 끌어 그 사이에서 이렇게저렇게 맞춰가고 대충 활동해가면서 배운 것도 쌓여가며 낭비도 당해가며 산다.


[3=병]은 홀수로서 이쪽으로 할까 저쪽으로할까 둘 중에서 선택을 할 수 있는 반면 [4=정]은 짝수로서 선택하지 못하고 선택당하는 수다. [3=병]은 로마에선 한국 모습 안드러내고 로마법을 따르는데 [4=정]은 로마인데 한국 모습 숨기고 로마법만 따르질 못한다. 한국 관습과 로마 관습을 동시에 드러내다가, 한국 관습이 로마에서는 불법일 경우 로마에서 불법으로 형벌을 받는 것이다. 이런 쪽으로 개념이 없다. '사리분별'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