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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의 명문. | |||
분데스리가의 명문. 풀네임은 보루시아 묀헨 글라드바흐다. | |||
70년대에 뮌헨을 누르고 리그우승 5회를 가져갔으며 유럽대항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남겼다. | 70년대에 뮌헨을 누르고 리그우승 5회를 가져갔으며 유럽대항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남겼다. | ||
2016년 8월 19일 (금) 17:35 판
개요
분데스리가의 명문. 풀네임은 보루시아 묀헨 글라드바흐다.
70년대에 뮌헨을 누르고 리그우승 5회를 가져갔으며 유럽대항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남겼다.
이 팀의 레전드로는 슈테판 에펜베르크, 마테우스, 덴마크의 레전드이기도 한 알란 시몬센, 귄터 네쳐, 유프 하인케스, 슈틸리케, 베르티 포그츠등이 있다.
하지만 70년대 후반 축구 상업화의 바람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수많은 선수들을 빼았겨 몰락했다. 잠깐 마테우스의 등장으로 부흥하는 듯 싶었지만 키르히 그룹 파산으로
분데스리가가 완전히 침체되어버려 다시 망해버렸다.
그러다가 14/15시즌 리그 3위에 안착해 챔피언스 리그에 나갔으나 수많은 부상자들로 연전연패끝에 루시앵 파브레 감독이 자진사임하고 안드레 슈버트가 감독대행을 했다. 다사다난한 시즌이었으나
챔피언스 리그에서 1승을 거두었고 리그에서도 4위에 올라 성공적으로 시즌을 마쳤다.
플레이 스타일
14/15시즌은 루시앵 파브레 감독을 필두로 한 수비축구를 했는데 전방 압박을 즐겨했던 분데스리가의 특성과는 많이 달랐고 스페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비슷했다.
하지만 15/16시즌에 초반 6연패를 달리며 파브레가 사임하고 슈버트가 등장했고, 이를 기점으로 팀의 스타일이 공격축구로 완전히 바뀌었다.
기본적으로 패스웍이 훌륭한 편인데 맨시티,유벤투스,세비야 등을 상대로 전혀 꿀리지 않는 경기력을 보여주며 때때로는 상대방을 압도하기도 했다.
수비 상태에서는 4-4-2 포메이션을 쓰며 공격상태(공 점유)에서는 수비형 미드필더가 내려가 3-5-2로 변했다.
3의 자리에는 센터백 2명과 수비형 미드필더, 5의 자리에는 양 풀백이 윙자리에서 움직였고, 두 명의 투톱(글라드바흐의 투톱은 스트라이커의 성격보다 미드필더의 성격이 강했다)과 남은 미드필더가 삼미들을 형성했다.
2의 자리에는 양 윙이 스트라이커처럼 움직여 득점을 노렸다.
팀의 압박이나 포메이션 변환이 거의 기계처럼 정확하게 움직이고, 패스도 유기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상당히 보는 맛이 있는 축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