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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사화: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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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책받는 과정에서 실록에 조의제문을 써 놓은 걸 실토했다. 초기에는 조의제문 자체가 워낙 어려운 글이라 그대로 묻힐 뻔 했다가 이 글이 연산군을 비판하는 글임을 자백했고 그에 따라 유자광이 글을 해석했다.
문책받는 과정에서 실록에 조의제문을 써 놓은 걸 실토했다. 초기에는 조의제문 자체가 워낙 어려운 글이라 그대로 묻힐 뻔 했다가 이 글이 연산군을 비판하는 글임을 자백했고 그에 따라 유자광이 글을 해석했다.
결국 김일손은 물론이고 찌라시 제공자에다 다른 연관된 사림까지 역적으로 몰려 모조리 목이 달아났으며, 조의제문을 쓴 사람인 김종직은 무오사화 당시 이미 죽은 후라 부관참시 당했고, 다른 김종직 제자들도 유배가거나 했다.
결국 김일손은 물론이고 찌라시 제공자에다 다른 연관된 사림까지 역적으로 몰려 모조리 목이 달아났으며, 조의제문을 쓴 사람인 김종직은 무오사화 당시 이미 죽은 후라 부관참시 당했고, 다른 김종직 제자들도 유배가거나 했다.
거기에 실록 편찬 총책임자인 이극돈까지 책임을 물어 파면당했다.
거기에 실록 편찬 총책임자인 이극돈까지 책임을 물어 파면당했다.
반면 유자광은 이 일 이후 실록의 다른 부분의 찌라시까지 적발하여 승진을 하게 된다.
반면 유자광은 이 일 이후 실록의 다른 부분의 찌라시까지 적발하여 승진을 하게 된다.


[[분류:한국사]]
[[분류:한국사]]

2020년 5월 21일 (목) 21:17 판

인생은 실전이다, 좆만아!

이 문서는 고소각이 제대로 뜬 사례들을 다룹니다.
해당 문서의 대상들은 열심히 어그로를 끌다가 제대로 불타버렸습니다.
조만간 치킨 먹방이 뜰 수도 있으니 팝콘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어이가 없네..?
이 문서를 읽다 보면 어이가 없어 말문이 막히고 치가 떨립니다.
영원히 말문이 막혀 벙어리가 되지 않게 뒤로가기를 누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이구, 아 이게 지금 뭐하는 거야?

"즈어어어언흐아아아 조의제문의 뜻이.."

무오?? 사화

씹선비들이 실록에 지멋대로 썰풀다가 개털린 사건

사림의 병신성은 이때부터 두드러지기 시작했다.

연산군 4년(1498년)에 일어난 조선시대 4번의 사화중 첫번째 사화. 무오년에 일어난 사화라고 해서 무오사화라고 한다.

개요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일 수도 있고 교묘하게 거짓을 말할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마음껏 편안하게 보셔도 됩니다.
하지만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볼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응?? 사실인가??? 시발 모르겠다."

보통 이극돈과 유자광이 청렴한 사림파를 탄압하기 위해 조의제문으로 꼬투리 잡은 후 연산군에 일러바쳐 쓸어버린 사건으로 알고 있지만...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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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손이 실록에 찌라시를 실었다가 실록 편찬 총책임자인 이극돈에게 들켰다. 근데 이 찌라시라는게 역모급이라 덮었다가 자기도 무슨 일 생길지 몰라 결국 연산군에게 고했다. 당연히 연산군은 대노했고 김일손을 불러다 문책하는데...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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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집어삼켜 버렸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제 더 이상 미래 따위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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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책받는 과정에서 실록에 조의제문을 써 놓은 걸 실토했다. 초기에는 조의제문 자체가 워낙 어려운 글이라 그대로 묻힐 뻔 했다가 이 글이 연산군을 비판하는 글임을 자백했고 그에 따라 유자광이 글을 해석했다.

결국 김일손은 물론이고 찌라시 제공자에다 다른 연관된 사림까지 역적으로 몰려 모조리 목이 달아났으며, 조의제문을 쓴 사람인 김종직은 무오사화 당시 이미 죽은 후라 부관참시 당했고, 다른 김종직 제자들도 유배가거나 했다.

거기에 실록 편찬 총책임자인 이극돈까지 책임을 물어 파면당했다.

반면 유자광은 이 일 이후 실록의 다른 부분의 찌라시까지 적발하여 승진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