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오사화: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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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책받는 과정에서 실록에 조의제문을 써 놓은 걸 실토했다. 초기에는 조의제문 자체가 워낙 어려운 글이라 그대로 묻힐 뻔 했다가 이 글이 연산군을 비판하는 글임을 자백했고 그에 따라 유자광이 글을 해석했다. | 문책받는 과정에서 실록에 조의제문을 써 놓은 걸 실토했다. 초기에는 조의제문 자체가 워낙 어려운 글이라 그대로 묻힐 뻔 했다가 이 글이 연산군을 비판하는 글임을 자백했고 그에 따라 유자광이 글을 해석했다. | ||
결국 김일손은 물론이고 찌라시 제공자에다 다른 연관된 사림까지 역적으로 몰려 모조리 목이 달아났으며, 조의제문을 쓴 사람인 김종직은 무오사화 당시 이미 죽은 후라 부관참시 당했고, 다른 김종직 제자들도 유배가거나 했다. | 결국 김일손은 물론이고 찌라시 제공자에다 다른 연관된 사림까지 역적으로 몰려 모조리 목이 달아났으며, 조의제문을 쓴 사람인 김종직은 무오사화 당시 이미 죽은 후라 부관참시 당했고, 다른 김종직 제자들도 유배가거나 했다. | ||
거기에 실록 편찬 총책임자인 이극돈까지 책임을 물어 파면당했다. | 거기에 실록 편찬 총책임자인 이극돈까지 책임을 물어 파면당했다. | ||
반면 유자광은 이 일 이후 실록의 다른 부분의 찌라시까지 적발하여 승진을 하게 된다. | 반면 유자광은 이 일 이후 실록의 다른 부분의 찌라시까지 적발하여 승진을 하게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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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1일 (목) 21:17 판
인생은 실전이다, 좆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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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 사화
씹선비들이 실록에 지멋대로 썰풀다가 개털린 사건
사림의 병신성은 이때부터 두드러지기 시작했다.
연산군 4년(1498년)에 일어난 조선시대 4번의 사화중 첫번째 사화. 무오년에 일어난 사화라고 해서 무오사화라고 한다.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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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극돈과 유자광이 청렴한 사림파를 탄압하기 위해 조의제문으로 꼬투리 잡은 후 연산군에 일러바쳐 쓸어버린 사건으로 알고 있지만...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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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손이 실록에 찌라시를 실었다가 실록 편찬 총책임자인 이극돈에게 들켰다. 근데 이 찌라시라는게 역모급이라 덮었다가 자기도 무슨 일 생길지 몰라 결국 연산군에게 고했다. 당연히 연산군은 대노했고 김일손을 불러다 문책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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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책받는 과정에서 실록에 조의제문을 써 놓은 걸 실토했다. 초기에는 조의제문 자체가 워낙 어려운 글이라 그대로 묻힐 뻔 했다가 이 글이 연산군을 비판하는 글임을 자백했고 그에 따라 유자광이 글을 해석했다.
결국 김일손은 물론이고 찌라시 제공자에다 다른 연관된 사림까지 역적으로 몰려 모조리 목이 달아났으며, 조의제문을 쓴 사람인 김종직은 무오사화 당시 이미 죽은 후라 부관참시 당했고, 다른 김종직 제자들도 유배가거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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