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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나라 문왕 서백의 아들이었다. 상서, 사기등의 갑골문이후의 기록에 따르면 서백은 깡패질을 하는 은나라한테 제대로 개겨보다가 좆되니까 아들 희발이 은나라에게 착취당하던 약소국들을 이끌고 은나라를 멸했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 갑골문들과 주나라 금문<ref>청동기에 새긴 글들을 의미한다. </ref>들을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제신은 중앙집권을 강화하고 은나라를 부국강병의 길로 이끌고 있었다. 문제는 이 제신이 빈집털이를 해오던 [[산동성]]의 동이에게 병력을 몰빵했다는것. 그래서 서부지방의 방비가 개판이 되었고 무왕은 이를 노려 약소국들을 선동해 은나라를 멸했다. 이 약소국들은 이전의 상나라가 해오던 인신공양에 진절머리가 난 애들이었기에 상나라에 대한 반감이 컸고 무왕의 선동에 아주 잘 넘어갔다. 이놈은 자기 동생과 자기 최측근 강태공에게 감투를 돌려서 몇몇 땅에 제후로 임명했는데, 이렇게 생긴 나라가 바로 [[연나라]], [[제나라]], [[노나라]], | 주나라 문왕 서백의 아들이었다. 상서, 사기등의 갑골문이후의 기록에 따르면 서백은 깡패질을 하는 은나라한테 제대로 개겨보다가 좆되니까 아들 희발이 은나라에게 착취당하던 약소국들을 이끌고 은나라를 멸했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 갑골문들과 주나라 금문<ref>청동기에 새긴 글들을 의미한다. </ref>들을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제신은 중앙집권을 강화하고 은나라를 부국강병의 길로 이끌고 있었다. 문제는 이 제신이 빈집털이를 해오던 [[산동성]]의 동이에게 병력을 몰빵했다는것. 그래서 서부지방의 방비가 개판이 되었고 무왕은 이를 노려 약소국들을 선동해 은나라를 멸했다. 이 약소국들은 이전의 상나라가 해오던 인신공양에 진절머리가 난 애들이었기에 상나라에 대한 반감이 컸고 무왕의 선동에 아주 잘 넘어갔다. 이놈은 자기 동생과 자기 최측근 강태공에게 감투를 돌려서 몇몇 땅에 제후로 임명했는데, 이렇게 생긴 나라가 바로 [[연나라]], [[제나라]], [[노나라]], | ||
[[정나라]]였다고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