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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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3일 (일) 22:21 판
| 경고! 이 문서에서 다루는 지역이나 국가는 헬보딸입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보다도 딸리는 디스토피아입니다. 만약 여기로 탈조선하실 생각이라면 포기하십시오. 그냥 이곳에서 계속 사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
설명
무인도에 환상을 갖는 애들은 소설, 만화로 괴물, 보지천국, BL천국을 만들지만 있겠냐 그런게.
16세기 머항해시대쯤 차차 발견되고 유럽인들이 땅따먹기를 밥먹듯이 해대서 이제와서 무인도랄건 드물다.
지금도 무인도인 섬들은 사람들이 섬이 있다는건 알곤 있지만 가면 좆된다는 것도 알고있기 때문에 살지않는 무인도인 경우다.
1년중 100~300일동안 폭우, 폭우, 혹한이거나 거리가 존나 멀다거나 해서 현재도 무인도인 곳들이다.
무인도로 탈조선 하고싶다고 생각하는 소시민들도 있을법 하지만, 굶어 뒤지는건 시간 문제다.
대부분 바다 한가운데에 화산활동으로 생긴 화산섬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