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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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2일 (수) 17:3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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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소수 성지향성
동성애 양성애 무성애 범성애

동성애이성애도 없어서 그 누구한테도 성적으로 사랑을 느끼지 못하는 걸 무성애라고 한다

감정은 있는데 병신이라서 연애 못하는게 아니라 아예 성적인 호감 자체가 생기지 않는 것이다.

용어 때문에 흔히 남자도 여자도 사랑하지 않고 연애도 안하는 사람들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에이로맨틱 에이섹슈얼이라는 무성애자들 중에서도 희귀한 케이스다.

무성애는 타인에게 성적 끌림을 느끼지 못하는 놈들을 말한다. 동성을 사랑하는 무성애자도 이성을 사랑하는 무성애자도 양성을 사랑하는 무성애자도 있다. 예를 들어주면 이성애자인 무성애자는 이성과 연애를 하지만 이성이 홀딱벗고 모텔에서 자고싶어 안달이 나도 아무런 감정을 못느낀다는거다. 심영같은 성 불구자가 아니라 성 기능이 멀쩡한데 섹시하다,하고싶다 이런걸 못느끼는 사람들이 무성애자다.

쉽게 분류하자면 타인에게 '끌린다'라는 것을 연애적 끌림과 성적 끌림으로 나눴을 때 둘 다 느끼는 사람이 흔히 생각하는 유성애자다. 즉 이런 사람들은 연애적 끌림과 성적 끌림을 구별하지도 않고 실제로 잘 구별하지도 못한다. 이것이 무성애라는 개념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무성애는 연애적 끌림의 유무와 관계없이 성적인 끌림을 아예 느끼지 못하거나, 약하게만 느끼거나, 특정 조건 하에서만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즉 연애를 몇년씩 했는데도 연인이 의 몸에 관심이 없어한다면 연인이 무성애자일 수도 있다. 혹은 그냥 가 성적으로 매력이 없든가.

물론 이건 그냥 드립이다. 무성애자들 역시 성소수자이고 더구나 잘 알려지지도 않았기 때문에 사는데 적지않은 고통을 겪는다고 한다.

가장 흔한 오해가 위에서 언급된 것처럼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든지, 성욕이 없다든지, 그냥 고자라든지 하는 것들이고

세상의 대부분은 유성애자로 이루어져 있으니 연애를 하는 무성애자들은 대체로 유성애자를 만나게 될텐데 연인이 무성애에 대해 제대로 이해해주지 않는다면 연애 생활 또한 험난할 수밖에 없다.

무성애자 항목도 참고하도록 하자.

개념 자체가 잘 알려지지도 않았고 미디어에서는 묘사하기 어려우므로 잘 안나온다. 이성에게 관심이 없거나 성욕이 적거나 없는 것으로 묘사되는 캐릭터가 무성애자 취급 받는 경우가 있긴 하다. 뭐, 다른 성소수자도 성적끌림과 로멘틱끌림이 일치하게 묘사되므로 완전히 잘못된 묘사라고 볼 수도 없기는 하다만.

최근에 본 만화 중에 에이로맨틱 에이섹슈얼인 남자가 주인공인 만화가 있었는데 자기를 한번 따먹어보겠다고 달려드는 여캐랑 잘못 엮이는 그런 내용이었다. 어쨌든 남주는 한번 따먹히긴 했지만 끝까지 무성애자로 남긴 하는데 보면서 여캐 태도 때문에 너무 불편했음.

진짜 뜻

무성 러브러브

김무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