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파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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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파마 뚝배기는 왜없어졌냐? 그거 존나맛있었는데 | 무파마 뚝배기는 왜없어졌냐? 그거 존나맛있었는데 | ||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당시 [[파라과이]]에서 즐겨 먹었던 라면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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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0일 (수) 00:49 판
無 파더 마더를 줄여서 무파마라고 한다
고급 라면. 그대로는 안 팔지만 권장소비자가격은 1,050원이다
비싸고 얼큰하고 맛잇다.
근데 신라면에 파 좀 썰어넣으면 맛이 비슷하다.
쐬고기면 거진 두개 값이다.
존나 라면에서 쓴맛이 난다
무파마 맛있다는 애들도 있다
내가 유일하게 야채 건더기 먹는 라면이다 무 파 마늘 개꿀
컵라면 무파마중 종이컵 용기버전 말고 빨간색 플라스틱컵 버전 있는데 그게 더 맛있다. 블럭이 들어있어서 건더기도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는데 단종됨. 아 시바 다시 내놔
이말년이 좋아한다
우파가 먹는 라면은? 우파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좌파가 먹는 라면은?
ㄴ 존나 재미없다 병신아
무파마 뚝배기는 왜없어졌냐? 그거 존나맛있었는데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당시 파라과이에서 즐겨 먹었던 라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