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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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건 개소리인게 그냥 박정희만 깠으면 됐을 것을 김일성한텐 온갖 애널서킹을 했다는 것때문에 문제다. 적의 적은 친구라는 그 좆같은 진영논리에 매몰된 인간이다. 그리 존경받을 인간은 아니다. | 라는 건 개소리인게 그냥 박정희만 깠으면 됐을 것을 김일성한텐 온갖 애널서킹을 했다는 것때문에 문제다. 적의 적은 친구라는 그 좆같은 진영논리에 매몰된 인간이다. 그리 존경받을 인간은 아니다. | ||
진영논리에 따른 액션이라는 주장은 다시 생각해볼 사안인게 그렇다면 왜 고속도로 깔때 공사판에서 드러누운 김대중을 지지하지 않았지? 단순히 박정희의 안티테제라는 개념으로 김일성을 지지하진 않았다. 그 당시 정치판에는 불법선거자금과 당수정치로 인한 정치적 매점매석이 여야를 가리지 않고 극심했다. | |||
호남, 영남에서 정치하고 싶으면 돈다발 들고 김영삼 김대중 찾아가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러한 개판을 눈으로 목격한 문명자는 한때는 김대중을 대한민국의 대안세력으로 보았으나 환멸만 가지며 지지를 철회했다. | |||
문명자가 현역일 시절 북한의 김일성은 김두봉을 비롯한 공신세력과 친일파를 모조리 숙청한 다음 천리마 운동, 노동자 혁명등 공산권국가 중에서도 눈에 띌만한 성과를 이룬 지도자였다. | |||
이념갈등 이전에 그 당시의 남조센은 정경유착, 잔존친일파 문제를 해결하긴 커녕 그들의 세가 날로 높아지던 때다보니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중립적 안목을 기른 문명자 입장에선 북한은 남한보다 상대적 헤븐조선으로 보았을 것이고. 김일성 지지엔 이런 배경이 깔려 있을 것이다. 김일성 빨았다고 씨발년이면 사회주의 운동가 출신들한테 건국훈장 주는건 개씹새들이네? 이명박 개새끼 해봐 | |||
2017년 1월 28일 (토) 21:5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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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기자로 박정희 극까. 김일성 극빠 성향을 가지고 있다.
박정희가 간도에서 독립운동가 토벌, 오카모토 미노루로 창씨개명 등 헛소리를 잘했다.
이년이 팩트 없이 선동과 날조질을 하는 바람에 머리없는 박까새끼들이 이년을 레퍼런스 삼다가 베충이한테 역관광당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박까면 주사파라는 논리가 통용되는 사례이기도 했다.
아 시발 미국년이면 미국 걱정이나 하지 한반도 문제에 왜 이렇게 관심을 두냐 ㅅㅂ년
ㄴ 싹 밀어버리고 다시 쓸까 했지만. 반박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몇 자 적는다.
문명자는 40년 가량을 전 세계를 누비며 특파원 활동을 한 기자고 미국 대통령. 중국 주석등. 안만나 본 사람이 없었다. 그것도 냉전시기에!
문명자의 신분은 닉슨 대통령이 보증 했기 때문에 극동의 일개 독재자 다까끼 뭐시기와 그 부하들이 감히 터치할 수 없었다. 문명자가 극성 북뽕이면 그 활동 뻔히 알면서도 봐준 미국 대통령도 빨갱이일 것이다. 헤일 북조선!
팩트가 없다고 부정하는것도 당시 국내 기자는 저널리즘 꺾고 쓰라는대로 글 써서 살아남느냐 신념지키는 시늉하다 고문당해 죽느냐의 양자택일에 놓였었기 때문에 문명자의 증언을 뒷받침 해줄 수 없었기 때문인데.
역으로 북한 지령받는거도 아닌 문명자가 왜 본인과 가족의 목숨(실제로 중앙정보부가 일가를 집중 마크했다)을 걸고 글을 쓴건데 이 자체가 그녀가 쓴 글에 신빙성을 불어넣는거라 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오카모토 미노루에 대해선 명백한 오보다. 둘은 완전히 다른 인물..
한국정부의 공작활동에 지친 문명자는 결국 미국에 정치적 망명을 떠나지만. 이것으로 미국년이라고 까는거도 박뽕새끼들한텐 제 얼굴에 침뱉기 아닌가 싶다.
남조센왕국의 국왕인 다까기와 맞담배를 핀 최초의 여성이며 육영수 여사와 두터운 친분을 나눴다.
다까기가 궁정동에서 이러쿵 저러쿵 한 썰. 재떨이로 육영수 여사 머리 깬 썰. 각종 여성편력 및 잡변은 육영수 여사와 본인이 직접 인터뷰 한 내용을 토대로 한 글이다.
하수상한 시기 모두가 정의와 자유를 외면한 그 시절. 유일하게 저널리스트로서의 품위를 지키며 살아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언론인이었으며. 2008년 천수를 누리다 편히 영면했다.
라는 건 개소리인게 그냥 박정희만 깠으면 됐을 것을 김일성한텐 온갖 애널서킹을 했다는 것때문에 문제다. 적의 적은 친구라는 그 좆같은 진영논리에 매몰된 인간이다. 그리 존경받을 인간은 아니다.
진영논리에 따른 액션이라는 주장은 다시 생각해볼 사안인게 그렇다면 왜 고속도로 깔때 공사판에서 드러누운 김대중을 지지하지 않았지? 단순히 박정희의 안티테제라는 개념으로 김일성을 지지하진 않았다. 그 당시 정치판에는 불법선거자금과 당수정치로 인한 정치적 매점매석이 여야를 가리지 않고 극심했다.
호남, 영남에서 정치하고 싶으면 돈다발 들고 김영삼 김대중 찾아가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러한 개판을 눈으로 목격한 문명자는 한때는 김대중을 대한민국의 대안세력으로 보았으나 환멸만 가지며 지지를 철회했다.
문명자가 현역일 시절 북한의 김일성은 김두봉을 비롯한 공신세력과 친일파를 모조리 숙청한 다음 천리마 운동, 노동자 혁명등 공산권국가 중에서도 눈에 띌만한 성과를 이룬 지도자였다.
이념갈등 이전에 그 당시의 남조센은 정경유착, 잔존친일파 문제를 해결하긴 커녕 그들의 세가 날로 높아지던 때다보니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중립적 안목을 기른 문명자 입장에선 북한은 남한보다 상대적 헤븐조선으로 보았을 것이고. 김일성 지지엔 이런 배경이 깔려 있을 것이다. 김일성 빨았다고 씨발년이면 사회주의 운동가 출신들한테 건국훈장 주는건 개씹새들이네? 이명박 개새끼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