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수학: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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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수학 장인으로서 아주 행복하지 않을수가 없다 | 문과수학 장인으로서 아주 행복하지 않을수가 없다 | ||
== | == 필독 2022 수능부터== | ||
대부분의 이공계열 대학들은 미적분이나 기하 둘 중 하나를 강제한다. [https://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684] | 대부분의 이공계열 대학들은 미적분이나 기하 둘 중 하나를 강제한다. [https://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684] | ||
공통과목(수학I, 수학II)+선택과목(미적분, 확통, 기하 중 1개) 체제로 전환되며 조정점수를 통해 최종 표준점수와 등급을 산출한다고 한다. 2005~2011 수능 가형의 채점방식과 같은 방식이다. | 공통과목(수학I, 수학II)+선택과목(미적분, 확통, 기하 중 1개) 체제로 전환되며 조정점수를 통해 최종 표준점수와 등급을 산출한다고 한다. 2005~2011 수능 가형의 채점방식과 같은 방식이다. | ||
조정점수 드립치면서 확통이 꿀 아니라고 우기는 인간들 많은데 무조건 표본 수준 낮은 과목이 꿀이다. 본래 실력 자체가 미적 응시자와 확통 응시자의 공통과목 점수가 50점 차이 난다해도 공통과목을 너무 쉽게 내거나 너무 어렵게 내면 공통과목 점수 차이가 0점에 가깝게 된다. 따라서 공통과목의 선택과목별 평균점수를 딱 50점 차이나게 내야 선택과목별 유불리가 없어지는데 그렇게 내는 것은 절대 불가능 하므로 무조건 표본 수준 낮은 확통이 젤 꿀이다. 쉽게 생각해서 키 183CM인 사람과 188CM인 사람이 물에서 싸운다고 하자. 그런데 수심이 800M인 물에서 싸울 때는 둘의 키차이가 난다해도 똑같이 익사한다. (시험을 너무 어렵게 내서 미적 선택자와 확통 선택자의 공통과목 점수가 도찐개찐인 경우) 그리고 수심이 3CM인 물에서는 둘다 똑같이 시시하다. (시험을 너무 쉽게 내서 미적 선택자와 확통 선택자의 공통과목 점수가 도찐개찐인 경우) 따라서 싸우는 물의 수심이 183CM여야 둘의 키차이가 유의미한 지표를 준다. (시험을 적당한 난이도로 내서 미적 선택자와 확통 선택자의 공통과목 점수가 크게 차이난 경우) 그런데 이렇게 가장 이상적인 난이도로 나올 확률은 0%이기때문에 (적당한 난이도라 한들 완벽한 난이도가 아닌 이상 표본 수준 낮은 확통이 무조건 꿀을 빤다.) [[문과]]는 무조건 표본 수준 낮은 확통을 [[이과]]는 미적 기하 중 표본 수준 낮은 기하를 골라야만 손해를 안본다. | |||
== 운이 좋아야 나형 백분위 27도 SKY 입학 가능하다 == | == 운이 좋아야 나형 백분위 27도 SKY 입학 가능하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