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타이: 두 판 사이의 차이

음. 적어놓고 자시고 하기도 어렵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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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도뽕에만 취해 안전한 도장에서 서로 스파링이나 하던 온실속의 화초들이 10살 때 부터 링에서 자기 인생과 선수생활을 걸고 존나게 다이다이 떠서 살아남은 낙무아이들과 상대가 될리가 있나....
하지만 무도뽕에만 취해 안전한 도장에서 서로 스파링이나 하던 온실속의 화초들이 10살 때 부터 링에서 자기 인생과 선수생활을 걸고 존나게 다이다이 떠서 살아남은 낙무아이들과 상대가 될리가 있나....


로우킥 두대쯤 맞고 웅엥웅엥 하면서 질질 짜게 되고 일부 현실파악한 놈들은 타도 무에타이! 하면서 킥복싱이라는 무에타이 짭을 만들어서 보급하게 된다.
로우킥 두대쯤 맞고 웅엥웅엥 하면서 질질 짜게 되고 일부 현실파악한 놈들은 타도 무에타이! 하면서 [[킥복싱]]이라는 무에타이 짭 무술을 만들어서 보급하게 된다.


킥복싱이랑 무에타이랑 겉으로 봐선 구분 못하는 이유가 이거다.
킥복싱이랑 무에타이랑 겉으로 봐선 구분 못하는 이유가 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