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열왕: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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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6일 (수) 22:3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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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의 역대 왕 | |||||||||
|---|---|---|---|---|---|---|---|---|---|
| 27대 | → | 28대 | → | 29대 | → | 30대 | → | 31대 | |
| 선덕여왕 | 진덕여왕 | 태종무열왕 | 문무왕 | 신문왕 | |||||
| 재위기간 | |||||||||
|---|---|---|---|---|---|---|---|---|---|
| 654년 ~ 661년 | |||||||||
삼국통일은 분명한 업적이고 한민족의 형성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이다 이 역알못들아 무슨 거창한 삼국통일 대업은 개뿔이고
선덕여왕 시기 김유신과 함께 신라의 실권을 쥐고있던 비선실세였다. 김유신과 짜고친 먹버통구이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김유신의 오피녀전설과 함께 미담으로 남았다.
지 딸래미 죽인 백제한테 복수하려고 개인적 원한 때문에 당나라 짱깨 끌어들여 한민족 전체를 소멸시켜버릴 뻔한 인간.
하지만 사위는 유부녀 NTR하다가 성을 빼앗긴 희대의 로멘티스트였다.
ㄴ 지 사위가 그당시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여겨졌던 화랑도 안지키고 런하니까 안그래도 입지가 불안한데 철밥통 성골새끼들한테 더 까였겠지ㅋㅋㅋㅋㅋ 그래서 반쯤 쫓기듯이, 나름 핏대 좀 세워볼려고 여행의 신이 된거ㅇㅇ
ㄴ 놀고있네 거기서 당나라 안끌어들였으면 신라 나라 소멸각이였는데 그럼 우리 민족 살아야하니 당나라 안끌어드리고 순수히 내힘만으로 버텨야지! 이랬어야 했냐? 고구려 백제 신라가 한민족어쩌고는 지금 관점에서이 생각이고 당시 우리 조상님들은 저걸 안죽이면 본인이 죽는 아름다운 헬반도 시대였잖아?? 그럼 뒷통수를 당연히 후려쳐서라도 살아남아야지
너는 지금 갑자기 세상에 대격변이 일어나서 북한놈들이 미군만큼 세져서 쳐들어오고 헬조선이 김정은꺼가 될 판인데 중국이 도와준다고 하면 이 새끼들이 나중에 통수를 칠 각이 살살 보이지만 바로 지금은 살아날 수 있는데 일단 지원을 받겠냐 말겠냐? 신라 백제 고구려시대에는 같은 민족개념도 없었고 맨날 서로 죽이고 싸우니 우리가 북괴보듯이 서로를 봤을걸?
그리고 이 새끼 외교술도 존나 개병신이었는데 [1] 마지막으로 갔던 당나라가 마침 신라가 필요했던터라 끗발 오지게 붙어서 동맹결성한거지 [2] 그래도 땅 가져다바친건 이해가 된다. 그 개좆만한 신라땅에서 살다가 대동강유역까지 다 먹는다고 생각해봐라 그것만으로도 오오미하면서 질질쌌겠지. 만주 다 먹었어도 행정병신인 신라에서 제대로 관리나 됬을려나?ㅋㅋ
다행히 아들래미가 뒷수습을 잘 해서 우리가 아직도 중국어가 아닌 한국어 쓰면서 살고 있다.
김춘추가 보고 죽은건 그나마 사비성 함락 뿐이고, 백제 영토의 수많은 다른 성들은 아직 건재한 채 부흥운동이 계속 전개되었다.
아버지가 대책없이 싸놓은 똥을 치우며, 백제부흥운동 진압, 고구려 멸망, 나당전쟁 모두 그의 아들 문무왕이 한 업적이다.
일단 김유신이 지 여동생 따묵으라고 간잽이질 하는 거 덥썩 물고 따먹었다가 걔가 임신하자
김유신이 선덕여왕 산책나온 날을 노려서 화형 코스프레하면서 동네방네 떠들어제껴서
꼼짝없이 코 꿰여 강제결혼 테크 탄 점만 봐도 이 새기는 머가리가 없고 X방망이만 있는 놈인 게 확실하다
이새끼가 고구려한테 연개소문한테 칼빵맞아 뒤졌으면 나당동맹도 없었을 것이고 신라는 의자왕과 연개소문의 군대에 의해 멸ㅋ망ㅋ했을 것이다.한 마디로 이 새끼가 살아 돌아온 게 역사의 나비효과를 가져온거다.
김유신과의 관계
- 김춘추에게 김유신은 처남 겸 사위다. 김춘추는 김유신의 여동생과 결혼했는데 그 사이에서 낳은 딸이 김유신에게 시집갔다. 응?
ㄴ누가 생각나면 그것은 눈의 착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