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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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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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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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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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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탐구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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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Ⅰ화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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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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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본을 지키겠다는 이유로 현실 승리 루트가 가장 쉬운 지Ⅰ을 거부하고 선택하는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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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지구과학을 빼면 Ⅰ+Ⅰ 조합은 3가지(=₃C₂)가 뜨는데 보통 생Ⅰ을 걸러서 이 조합이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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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Ⅰ을 거르는 이유는 보통 아래로 축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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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기가 공대에 가겠다는 의지가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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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또는 이걸 안 하고 공대에 입학하면 양심에 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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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기가 남자인데 생Ⅰ은 뭔가 여성향 과목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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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화Ⅰ생Ⅰ이 국민조합이라 얕봤다가 애X 터진 유전 킬러 문제에 데여서 물Ⅰ으로 전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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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상 Ⅱ가 껴있지 않으므로 [[서울대학교]]나 [[카이스트]]엔 지원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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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바로 밑 클래스인 [[연세대학교]] 공대는 물, 화 중에 하나를 선택하지 않으면 '''아예 정시 접수가 허용이 안된다.''' 이걸 보고 '으흠! 연세대가 원하는 인재는 물화로군!'하는 결론에 도달해서 이왕 두 마리 토끼 잡겠다는 이유로 물화 조합을 하는 경우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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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Ⅰ 2단원과 물Ⅰ 2단원 앞 부분이 살짝 내용이 겹치는 것 말곤 상성이 그닥 없다. 애초에 그 '겹친다'에서 비롯되는 시너지의 포인트는 내용이 아니라 문제여야 하는데 전 과탐 중 문제가 겹치는 상성 조합은 물Ⅰ물Ⅱ가 유일하다. 그러나 같은 계열 Ⅰ+Ⅱ에 응시하면 서울대에 지원하지 못하기 때문에 논외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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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Ⅰ물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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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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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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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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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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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탐계의 '''근본조합''' 또는 '''찐이과조합'''이라고도 한다. 사실 이 타이틀은 화Ⅱ물Ⅱ가 더 적합하지만, 물Ⅱ화Ⅱ 1, 1 맞는 애들은 대부분 수학이나 국어 같은 데서 3 ~ 4 떠서 재수하는 케이스가 많다. 그래서 차라리 안전한 Ⅰ 하나를 끼고 가는 것이 보험인데, 화학Ⅰ을 끼우는 듯 하다. 아무튼 쌍투는 현실적으로 힘드니, 입시 현실과 그나마 타협해서 둘 중 하나를 Ⅰ으로 강등시켜낸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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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Ⅱ 하는 애들 중에서는 의외로 지Ⅰ물Ⅱ보다 이게 더 많다. 물리2 갤러리나 물리2 단톡방에서도 화Ⅰ물Ⅱ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 이유에 대하여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이 유추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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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가 만약 [[서울대학교|설]][[카이스트|카]] 공대지망생이고, 물, 화 중에서 Ⅰ을 반드시 껴야 한다는 과제가 주어졌다고 가정하자. 이때 대다수가 "대학에선 그래도 화학보단 물리학이 더 중요하니, 이왕 Ⅱ할 거면 물리학으로 가야지"로 합의된다. 그렇게 화Ⅰ물Ⅱ 조합이 설카 공대 지망생 국룰이 탄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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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조합을 선택하기 전에 깊게 고민해봐야 된다. 특히 '수능=학문' 같은 일치론을 곧이 곧대로 믿으면 수능의 '수'도 모르는 순진무구한 사람이다. 2010년대 초반까지 그나마 저 명제가 일치했으나, 2014부터 탐구 2선택 체제로 바뀌면서 화생지는 학문이랑 동떨어진 문제로 도배되고 있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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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물리학은 화생지와 달리 그 문제풀이 실력이 그대로 대학에서도 파괴력을 지니기 때문에 아예 없다고 볼 순 없다. 뭐 화학도 양론 파트로 가면 어차피 계산 센스가 존나 높아야 한다. 대학이랑 일반 과정과 문제 유형만 다를 뿐이지, 수리적 테크닉은 아예 빼다 박았기 때문에 물화를 추천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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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자체가 입시 목적이면 1등급, 1등급을 받는 게 맞지만, 2~3등급만 떠도 대학에서 적응하는 덴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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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Ⅰ화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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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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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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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성이 가장 애매한 조합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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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화 조합 중에서는 '''수능 만점자'''를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배출한 조합이다(2014 ~ 2020 입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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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갔다. 지금 [[의대생|의머]] 본과생이 되셨을 그 분께 이 조합을 왜 했을까 물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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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분명 뉴턴이나 아인슈타인과 같은 자연과학계의 꿈을 갖고 열심히 공부했으나, 수능 대박나고 현실적인 선택 기로에 서자 닥치고 현실을 골랐을 것으로 추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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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조합으로 화학과나 화학공학과에 진학하면 일반화학은 물론이고 물리화학, 분석화학 등등도 화생이나 화지 하고 온 애들보다 씹압살 가능. 애초에 화학에선 생물보다 물리가 중요하다. 물리화학은 전필인데 생화학은 보통 전선이거나 없는 학교도 있다. 흔히 화생화생거리는 애들이 착각하는것중 하나. 물론 [[연세대학교|생화학과]]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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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Ⅱ화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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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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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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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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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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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계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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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존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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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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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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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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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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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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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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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계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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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계흥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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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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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물리Ⅱ]], [[화학Ⅱ]]인즉 '''노벨상 조합'''을 선택한 갓이과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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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분한 덕력이 필요하지 않아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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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네들은 진짜 물1화1충,화생충, 생지충, 물지충, ,화지충, 물생충 나형과탐충,문과충, 예체능충 다 까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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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둘다 최소 3등급 이내여야 까도 되는거지 그냥 수험표나 챙기려고 수능보는데 장난으로 물2화2 보는 놈들은 해당사항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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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에서 학점을 쓸어담을 수 있다. 물론 물2화2로 대학을 간다면 해당되는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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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ㄹㅇ 빈말 아니고 존나 편하다. 지거국이나 인서울 중상위권까지만 해도 다른사람들이 수업끝나고 질문하는 걸 듣고 '저런 걸 왜 모르지?'하고 의문을 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평소 강의만 열심히 듣고 시험쳐도 A가 나와버린다. 미룬 과제+시험공부하느라 남들 맥빠질때 다음년도 전공과목을 예습하면(다음학기가 아니다! 물2화2면 일반물리학 일반화학 건너뛰고 바로 현대역학/유기화학 책 읽어도 완전 이해못할 정도는 아니다.) 8학기 올과탑이 되는 기적을 체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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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가 [[물화]]라고 부심 부리는 놈들은 까놓고 보면 대부분이 물1화1이다. 2 안보면 대학 가서 거기서 거기다. 수학과 갈거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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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2화2가 어지간한 라인 이하의 대학에서 저력을 발휘하기 시작하는 시기는 1학년 2학기다. 일반화학이야 대부분의 구성 내용이 화2이긴 하지만, 그래도 1학기 내용은 화1만 한 애라도 들어줄 수 있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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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물리의 경우 2학기에서 전자기학을 공부하는데, 물1에서 쳐하던 ㅈ밥수준이 아니다. 물1과 물2 모의고사/수능 맨뒷장(17~20)에 여태껏 출제된 문제의 유형을 보면 안다. 물2에서는 모의고사 20번에 배치된 전적까지 있을 만큼 2단원 전자기학의 수준이 하늘과 땅 차이다. 근성이 어지간히 있는 게 아니면 2단원을 끝내기가 어려울 정도로 물2 2단원의 공부량은 존나게 많다. 따라서 이 고비를 넘긴 물2러는 교수가 RLC 회로 가르치고 있을때 전자기학 책펴서 보고있으면 된다. 컴공, 전자공, 물리학과 아니면 과장 좀 보태서 키르히호프랑 맥스웰방정식 문제 정도만 연습하고 물리책 버려도 된다. 그러고 2학년 올라가면 동기들이 재수강을 쳐하거나, 겨우 B맞고 존버하다가 전자기학에서 3트를 쳐하는 개꿀잼을 목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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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그래도 전자기학은 어려우니 방학때라도 한번 훑어둬라. 급식때 물2하느라 고통받아서 일반물리가 편하게 느껴진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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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화학도 2학기부터 여간 헬이다. 교과서마다 다르겠지만, 2학기때 주로 화2 모고에서 준킬러/킬러에 해당하는 개념들을 몰아 배운다. 이상기체 법칙, 용액, 화학평형, 산염기와 전기화학까지 해서 말이다. 맨 뒤에 언급한 두 개는 화1에서도 ㅈ같은데, 화2 수준에서는 더 토나온다. 화1은 듣도보도 못한 화2만의 내용들이 무더기로 나오며 멘탈과 학점을 갈아버리는 초특급 분쇄기다. 시발 대학에서는 종이가 사람을 찢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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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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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형적인 4수 테크. 부심이 대학보내주지 않는다. 남들 대학부심 부릴때 혼자 물화부심 부릴껀가? 최상위권 굇수가 아닌이상 대학가고 싶으면 생지 둘중하나 섞거나 Ⅰ과목 하나 섞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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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구를 꼴랑 2과목 선택하는 현 수능 체재에 진지하게 이 조합을 선택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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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일단 내 주변에 딱 한명 보긴 했다. 17 수능 물2화2 봐서 둘다 2등급 찍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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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머치머 다니던 사촌동생 반수해서 물2화2 만점받고 샤머으머 수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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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수능 입시에서 물2화2 조합으로 설수리 수석간 놈 있다. 물론 삼수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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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구 4과목 선택 시절엔 화2 응시자가 3만명에 달했지만 물2 응시자가 3천명도 안되는 요즘에 이 조합을 발견하는 건 몹시 어려워지고 있다. 100명이라도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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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잡좆문머가는 얘들이 물2화2 부심부리고 싶어서 학교에서 2~3명은 있음. 우리학교는 7명있었음. 사실상 얘네들이 2 과목 최하위권을 깔아주는 정말 귀한 얘들임. 얘네없으면 최하위권 증발이여서 2과목 망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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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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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자수가 바닥을 기는 과탐 투톱이다. 물2는 2018년 넘어서 3000명 선이 붕괴되었고, 화2도 5000명대를 유지중이다. 전체 과탐 응시자의 1% 내외되는 수다. 이 조합으로 응시하는 애들은 대부분 설카(포공은 수시 100%라 노상관) 뚫으려는 굇수들이다. 대학와서 주구장창 써먹는 개꿀팁이 담겨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레드오션이니까 인서울 상위권 애들도 잘 선택 안한다. 이는 반대로 말하자면, 인서울 상위권 아래로는 물2화2를 하고 왔으면 블루오션이 보장된다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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