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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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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한번 가서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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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0일 (일) 13:0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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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재밌다 꼭한번 가서봐라

기원

옛날 꽃날 오페라가 한창 유행하던 시절 영국에서 오페라하면 고오급 음악이였다.

그 이유인 즉슨 오페라는 이태리어였는데 이태리어를 알아듣는 사람들 대부분이 부유한 지식인이나 배운 이들이였다. 쉽게 말해 상부층들이 즐겨듣는 음악이 되버리면서 자연스럽게 값 비싼 취미가 되어버렸다.

이에 영국의 중산층들은 오페라를 즐기고 싶어도 상부층들이 독점한 상태라 그게 어려웠고 뿔난 중산층들은 자기들끼리 자급자족 할 수 있는 오페라를, 쉽게 말해 B급으로 풀어서 노래를 만들기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어려운 이태리어가 아닌 영어로 가사를 따는데 이게 지딴엔 심심했는지 아예 극의 흐름을 넣고 쇼적인 요소들을 넣어대면서 뮤지컬의 시초가 되었다.

참고로 저 작품은 거지 오페라 = 서푼짜리 오페라 이다.


개요

천조국의 브로드웨이가 가장 유명하나 본고장은 영국의 웨스트엔드이다.

왜 성악적 발성이 기초인가하면 오페라에서 빠져나온 갈래인 것 때문으로 볼 수 있지만 예전에는 마이크가 없어서 넓은 극장에서 소리를 멀리까지 전달하기 위해 고안된 발성법이 성악적 발성이기 때문.

4대 뮤지컬로 일반사람들도 들어봤을법한 캣츠,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미스사이공이 있다.

후보로 사운드 오브 뮤직,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가 있다.

개념은 성악과 실용음악 사이에 있는데 애매한 만큼 가장 목이 상하는 장르다.

돈 많이드는 취미다. 대부분 유명하고 큰 공연은 대극장에서 하기때문에 좋은 자리를 구할려면 한번 보는데 십만원은 넘게 든다.

물론 연덕 뮤덕이 돼서 캐스팅 조합 따져가며 공연 열리면 열번씩 보는 애들한테 해당하는 거고

VIP석 기준 10만원에서 15만원 정도 하지만 공연 열릴 때 위에서 말한 인기 있는 대형극 위주로 보면 1년 중 의미 있는 날 한두번은 볼 가치가 있다. 절대로 돈이 아깝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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