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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봉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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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한번정도는 해봐도 되겠지만 두번이상 하는건 절대 하지마라 아예 안하는게 제일 좋긴하다.
호기심에 한번정도는 해봐도 되겠지만 두번이상 하는건 절대 하지마라 아예 안하는게 제일 좋긴하다.
===다른의견===
저건 윗놈 손이 고자라 그런거고 잘만만들면 ㅅㅌㅊ~ㅍㅌㅊ는 나온다.집에 [[오나홀]]들이면 안되는 사람은 애용하도록 하자

2018년 11월 29일 (목) 01:02 판

야~ 기분 좋다!!!
이 문서는 기분 좋은 것이나 기분 좋게 하는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를 읽으면 기분이 꿀꿀한 사람도 미칠 듯이 기분이 좋아져 야 기분좋다를 절로 외치게 됩니다.
다만 너무 막 나가서 일베충으로 보이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이 문서는 흙수저에 대해 다룹니다.
자기 재산이 어디 있는지 안다고 해도 그래도 엄연히 토인종인 흙수저를 가진 사람을 다룹니다.
당장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은 이 분을 구제해 드립시다.

봉투에 뜨뜻한 물을 담아서 만드는 즉석 오나홀

이거 할바엔 그냥 오나홀 사고말지 참나 ㅋㅋ 시간도 좆나 오래걸리고 만들기도 좆같은거 뭐하러 하냐

여러가지 버전이 있지만 1번째 버전이 가장 찰지고 스릴있다

하지만 존나 무겁기 때문에 간편한 버전을 만드는 것을 추천

개인적으로 물봉딸 > 로션딸 >> 첫딸 >>>>>> 딸딸이이지만
물봉딸 하도 많이해서 지금은 아무런 느낌도 안난다
물봉딸을 너무 많이하여 불감증에 걸릴 경우 금딸하고 하던가 의자에 올려놓고 섹스하는거 마냥 피스톤질 하면 느껴진다
어떻게 만드는 줄은 아는데 어떻게 딸치는거임
ㄴ가운데구멍뚫어서


개꿀팁으로 지퍼백을 쓰면 매우 만들기 편하다

ㄴ 뒤처리 문제가 있기때문에 그냥 작은봉지2 큰봉지1(or 터짐방지용 2)으로 하도록하자

오나홀과 비교

솔직히 이딴 시덥잖은 것 만들 시간에 알바를 해서 오나홀을 사는게 훨씬 이득이다.

왜냐. 만들기도 귀찮고 느낌도 넘사벽이기 때문.


절대 하지마라

경고! 이 문서는 자괴감을 유발하는 내용을 다룹니다.
이 문서가 다루는 주제는 너 자신도 모르게 너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으니 기억폭력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 했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온도조절이 심히 좆같이 어려우며 대체로 물이 질질흘러 딸치고 보면 바닥에 물이 흥건하게 된다. 물온도는 전자레인지에 막 대피면 존나 뜨거워 꼬추가 딜거같고 쓰다보면 체온에 비해 존나 차가워서 부랄이 오그라들어 기묘하다.

무엇보다 딸치고 난뒤 청소하기가 좆같다. 현자타임의 여운에 잠길시간없이 바닥에 흐른 물과 뒤처리도 해야한다.

굳이 노력을 들여 할만큼 기분이 좋은것도 아니다. 그렇게 좋으면 씨발 물봉딸이나 계속치게? 한번친후로 좆같아서 안칠정도니 노력대비 쾌감이 씹하타친다.

솔직히 쌀때 느낌은 좆나좋다. 그런데 그전까지는 손보다 못해서 문제지

호기심에 한번정도는 해봐도 되겠지만 두번이상 하는건 절대 하지마라 아예 안하는게 제일 좋긴하다.

다른의견

저건 윗놈 손이 고자라 그런거고 잘만만들면 ㅅㅌㅊ~ㅍㅌㅊ는 나온다.집에 오나홀들이면 안되는 사람은 애용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