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봉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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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에 따뜻한 물을 담아서 만드는 즉석 오나홀
봉투에 뜨뜻한 물을 담아서 만드는 즉석 오나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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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일 (수) 13:53 판

봉투에 뜨뜻한 물을 담아서 만드는 즉석 오나홀

여러가지 버전이 있지만 1번째 버전이 가장 찰지고 스릴있다

하지만 존나 무겁기 때문에 간편한 버전을 만드는 것을 추천

개인적으로 물봉딸 > 로션딸 >> 첫딸 >>>>>> 딸딸이이지만
물봉딸 하도 많이해서 지금은 아무런 느낌도 안난다
물봉딸을 너무 많이하여 불감증에 걸릴 경우 금딸하고 하던가 의자에 올려놓고 섹스하는거 마냥 피스톤질 하면 느껴진다
어떻게 만드는 줄은 아는데 어떻게 딸치는거임


개꿀팁으로 지퍼백을 쓰면 매우 만들기 편하다

오나홀과 비교

솔직히 이딴 시덥잖은 것 만들 시간에 알바를 해서 오나홀을 사는게 훨씬 이득이다.

왜냐. 만들기도 귀찮고 느낌도 넘사벽이기 때문.


절대 하지마라

온도조절이 심히 좆같이 어려우며 대체로 물이 질질흘러 딸치고 보면 바닥에 물이 흥건하게 된다. 물온도는 전자레인지에 막 대피면 존나 뜨거워 꼬추가 딜거같고 쓰다보면 체온에 비해 존나 차가워서 부랄이 오그라들어 기묘하다.

무엇보다 딸치고 난뒤 청소하기가 좆같다. 현자타임의 여운에 잠길시간없이 바닥에 흐른 물과 뒤처리도 해야한다.

굳이 노력을 들여 할만큼 기분이 좋은것도 아니다. 그렇게 좋으면 씨발 물봉딸이나 계속치게? 한번친후로 좆같아서 안칠정도니 노력대비 쾌감이 씹하타친다.

호기심에 한번정도는 해봐도 되겠지만 두번이상 하는건 절대 하지마라 아예 안하는게 제일 좋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