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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탈리스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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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2일 (목) 11:44 판

틀:저그뽕

이 캐릭터는 진짜 개씹사기라 게임을 노잼으로 만듭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이 문서는 뮤탈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너무 뮤탈리스크스러워서 지금도 너의 멀티 일꾼이 털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을 발견하면 커세어나 발키리를 뽑아 주십시오.
스타2 저그 유닛 일람 여기는 캠페인, 협동전 전용
드론 똥쟁이 초글링 켄타우르스
초록매실 벌레새끼 담즙충 미니카카루
진히로인 뱀술 연탄밭 꽃게
카카루 응원귀 홍어 홍합
눈깔벌레 빨대충 사마귀 방귀쟁이
울레기 환공포증 급식충 죽창밭
좀비 홍어애새끼 단백질 해로운 새



스커지가 자란 성년의 유닛이다.

언제나 좆같은 유닛이다.

스타1에서는 베슬과 커세어의 캐리로 어느 정도 균형이 맞춰졌지만 스타2에서는 더 좆같아졌다.

ㄴ 2티어에서 뭉친뮤탈 카운터칠 유닛이 아예 없는데? 스파이더마인도 공중공격해야된다 엠창 씨발

일단 스타2에서 군단의 심장 기준으로 불사조 체재를 가면 저그한테 줜나게 불리하다.

물론 토스는 점추와 집정관이 있기 때문에 그나마 낫다.

하지만 테란은 요즘 추세로 바이오닉가면 맹독충한테 강간당하고 의료선은 뮤탈에 추락당한다.

그럼 메카닉으로 가야한다는 소린데 바이킹이나 터렛으로 잡는다는 것은 저그에게 꽁승주는 거고

토르도 뮤탈을 분산하는 매직박스 컨트롤하면 맛있게 쌈싸먹을 수 있다.

공허의 유산에서는 해방선이 나오기 때문에 뮤탈의 좆같음이 나아지겠지만 군단의 심장에서 뮤탈을 병신만들기 위해서는 전투순양함을 기반한 스카이테란 밖에는 답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전투순양함과 밤까마귀가 확보되면 저그의 뮤락귀는 이길 수 있겠지만 테란의 끝테크 유닛을 준비해야 한다는 점에서 게임 중반까지 뮤탈에게 줫강간당해야 한다는 점은 변함이 없다.

하지만 황금밸런스를 꿈으로 삼는 블리쟈드에게 불가능은 없었으니 그것은 바로 갓거미지뢰다.

테란의 희망 갓거미지뢰는 이전 스타1의 지뢰 3개를 사면 벌처를 공짜로 주는 사기성에서 따왔는데

감시 군주를 데리고 다니는 뮤탈리스크도 방심하면 부대 반이 하늘에서 조각조각 분해될 수 있는 사실상 테란의 최종병기다. (이 땅거미지뢰는 부셔지지만 않으면 무한재활용이기 때문에 뮤탈의 가성비를 뛰어넘는다. 그리고 뮤탈로 제거하기에는 까다로운 건 분명한 유닛이다.)

좆같음을 더 좆같음으로 응수하는 방법으로 천공 업글까지 한다면 좆같은 뮤탈이 하늘에서 시체가 되어 날라다니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그 좆같음을 오히려 저그가 느낌으로서 뮤탈을 더 이상 뽑지 않을 것이다. (이쯤되면 토르의 역할은 고기방패가 된다.)

뮤탈을 뽑지 않으면 메카닉 입장에서는 땅거미지뢰의 역할도 없어지기 때문에 너무 많이 뽑다가 저그 체제 변환에 줫털려도 필자는 책임지지 않는다.

아무튼 뮤탈리스크 문서에 대응법을 써놨으니 이 문서는 저징징들에게 반달 당할 예정이다.

테란 유저들은 빨리 꿀팁을 빨고 도망치자.

추신: 화요일날 버바네 휴게소에 들르면 뮤탈날개 바베큐가 반값이다. 왠지 닭날개 맛 날것 같다

뮤탈에 시달리는 여러분을 위한 정화짤

정의가 구현되었습니다!
이 문서에서는 사실상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정의를 존나 드물게도 구현한 보람찬 사건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근데 이경기 테란이 졌다던데

역시 저사기...라고 스1시절부터 징글징글한 테뻔뻔 새끼가 지랄뽕을 싸고 있다.

짤에 나온 뮤탈이랑 똑같은 자원 투자한 해불선이 저렇게 저그본진에 떨어졌으면 그대로 게임 끝이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