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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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은 돌림힘 문제 나왔는데 한참 들여다보다가 풀이방법 생각났는데 바로 시험종쳤다 시발
20번은 돌림힘 문제 나왔는데 한참 들여다보다가 풀이방법 생각났는데 바로 시험종쳤다 시발
정지에너지는 평가원의 이중잣대를 볼수있는 좋은 선례가 되었다.

2015년 11월 12일 (목) 23:47 판

수능 과학탐구영역 선택 과목
( 2014 ~ 2020학년도 )
물리 Ⅰ 화학 Ⅰ 생명 과학 Ⅰ 지구과학 Ⅰ
물리 Ⅱ 화학 Ⅱ 생명 과학 Ⅱ 지구과학 Ⅱ

틀:성역


솔찍히 물리 l 어렵다는거 인식뻥이다.

복잡한 계산 다루는거는 1단원이나 마지막에 돌림힘밖에 없다...

1단원 운동 2법칙,일과 에너지나 마지막 돌림힘.. 한 마디로 역학만 어렵지 나머지 정말 어렵지않고

물리는 실생활과도 연관성이 높아 안배워도 거저먹는 문제도 다수있다.

그런데 이번 6월 모의평가에서도 5만명 응시로 I 과목 중 단연 꼴찌이다.

수능에서는 응시자수 더 줄어든다는 건 함정이다.

물리는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이 이꼴로 만들었다..

그냥 물리 I 어렵다고 징징대면 대학을 가지마라. 공대공대 노래 부르면서 취업딸 치는 새끼들이 고등학교 2학년도 하는 물리I 도 못하냐?

계산도 어느정도 문제풀다보면 감잡아서 왠만한건 다 풀 수 있고 어렵다고 시간투자 하지도 않은사람에게 선동당하지마라

어느정도 시간투자해야하는건 모든 과학탐구의 숙명이다.

물리가 개념을 잡아가고 뿌리를 세우는데있어 시간이 다른 과학탐구에 비해 오래걸릴뿐이지,

기둥과 열매를 맺는데에는 있어 누구보다 유리한 과목이다.

한마디로 개념정립되면 지엽적인 부분이 다른 탐구에 비해 현저하게 없는 수준이라는 것.


수식많다고, 수학같아보인다고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다

수식은 쉽게 표현하라고 만든거지 절대로 너희들 머리통 빠개지라고 만든게 아니다 그리고 물리1은 수식량도 절대적으로 많은것도 아니다


( 알짜힘은 질량과 가속도에 비례하며 같은 알짜힘에서 가속도와 질량은 반비례 관계에 있고 가속도가 0일때 알짜힘이 0인 등속도운동이나, 정지상태에 있음 )을

단박에 F=ma로 정리할 수 있다


단, 오개념이 생기기 쉬운 과목이다

특히 뉴턴 운동법칙을 잘못이해해 낚여버리는 경우가 되게많다

이건 누가 안 알려주면 오개념 고치기까지 시간이 좀 걸린다


지엽적인 내용이 거의 없는 클린한 과목중 하나이다

왜냐면 4단원을 20문제로 중요한 순서대로 추려야하는데 단원하나하나에 중요한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있어서 지엽적인 내용을 안 낸다 낼 수가 없다

그러니까 물리 I처음 하는새끼들이 시간의 정의, 앙부일구,GPS 같은거 왜우던데 그딴거 안나오니까 역학 문제나 하나 더 풀어


물리 I을 선택했다면 너는 약간의 자부심을 가져도좋다

특히 역학문제 풀때 물리 특성상 문자가 많이나오는데 문제 풀때 각종 문자와 벡터를 필기하는 너의 모습을 본 문레기들과 생지충들은 어맛! 하고 지려버린다

사실 별거 아닌데 말이다


의외로 응시자 수준이 엄청 높지도 않다 할만한 과목중 하나

상위권 학생은 II과목을 하거나 화학I으로 꺼지기 때문


자매품으로 물리 II라는 갓과목이 있다.

스카이에듀 정원재 선생님 말씀으로는 물리 I 이랑 물리II 는 겹치는게 70% 가까이라고 한다.

실제로 그렇고 팩트다. 물리I 잘하는놈들은 필연적으로 물리II 를 잘할수밖에 없게 교과서를 짜놨기때문이다.

수능때 물리I,물리II 를 꼭 선택하도록 하자.



2016 수능에서 물리1 후기

전체적으로 쉽게 나왔다

역학부분에서 계산 문제가 없고 사고력 문제로 대체되었다 이뭐병

20번은 돌림힘 문제 나왔는데 한참 들여다보다가 풀이방법 생각났는데 바로 시험종쳤다 시발

정지에너지는 평가원의 이중잣대를 볼수있는 좋은 선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