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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노벨 문학상의 후보로 점쳐두고 있는 작가를 묻자) 미네소타 외에는 생각할 수 없다" -알프레드 노벨, 노벨 재단 설립자 | "(다음 노벨 문학상의 후보로 점쳐두고 있는 작가를 묻자) 미네소타 외에는 생각할 수 없다" -알프레드 노벨, 노벨 재단 설립자 | ||
하루가 멀다 하고 자택으로 찾아오는 팬들 때문에 해외에 거처를 두고 있으나 어디인지는 알려진 바가 없다. | 하루가 멀다 하고 자택으로 찾아오는 팬들 때문에 해외에 거처를 두고 있으나 14077 Kipling Ave S. Savage, Minnesota 55278, United States 라는 추측만 있을 뿐 어디인지는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 ||
2015년 12월 21일 (월) 10:34 판
미합중국의 행정구역
미국 북쪽에 있는 주(州)이다. 가장 큰 도시는 미니애폴리스. 하지만 희한하게도 주도는 세인트폴이다. 현지인들도 가끔 헷갈리곤 하니 틀려도 개의치 말자.
겨울이 오질나게 추운 것으로 유명하다. 때때로 캐나다보다 더 추운 마법의 땅.
북유럽계가 많이 산다. 하지만 이민 정책 때문에 소말리안, 멕시칸, 멍(Hmong)들이 제법 많다. 미국 내에서 북부 전통의 백탕이라는 이미지는 벗겨진지 오래.
박병호가 영입된 미네소타 트윈즈의 홈그라운드이기도 하다.
미국에서 가장 큰 쇼핑몰, 몰 오브 아메리카(Mall of America)가 있는 주이기도 하다. 진짜로 미국에서 가장 큰 지는 의심스럽다.
와갤러 미네소타
대문호(大文豪)
그림자의 도시, 팔롬의 마녀, 전직 암살자인 내가 위험한 여고생에게 노려지고 있다, 등등 기라성 같은 작품들을 배출함으로써 한국 문학계와 한국식 장르문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소설가.
현재 네이버에 "그림자의 도시"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작품은 미네소타의 작품이 아니다. 혼동하지 말 것.
각설하고 그에 대한 평가는 명사들의 입에서 빌려올 수 있겠다.
"한국 문학계의 샛별." -중앙일보
"그의 작품은 톨스토이와 톨킨을 합쳐놓은 것 같았다." -뉴욕 타임즈
"(팔롬의 마녀의) 첫 문장을 읽었을 때 온 몸에 전율이 흐르는 것을 느꼈다." -스티브 잡스, 애플 창립주
"11/10" -장은수, 황금가지 출판사 편집장
"(다음 노벨 문학상의 후보로 점쳐두고 있는 작가를 묻자) 미네소타 외에는 생각할 수 없다" -알프레드 노벨, 노벨 재단 설립자
하루가 멀다 하고 자택으로 찾아오는 팬들 때문에 해외에 거처를 두고 있으나 14077 Kipling Ave S. Savage, Minnesota 55278, United States 라는 추측만 있을 뿐 어디인지는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